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시골 여성 대법제자이며 주변에 연세가 많은 여성 수련생이 많습니다. 보기에는 매우 정진하고 법공부를 하며 사람을 구하고 발정념을 합니다. 그러나 겨울만 되면,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여 도시에 난방이 잘 되는 자녀의 집에 가서 머물면서 ‘복을 누리려’ 합니다. 중생도 구하지 않고 맡은 중대한 사명도 잊어버립니다.
여든 살의 한 여성 수련생은 평소에 건강 상태가 좋고 세 가지 일을 매우 잘했습니다. 아들 며느리도 기뻐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 시어머니는 이렇게 연세가 많으신데 집안일을 얼마나 잘하시는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수련생은 겨울만 되면, 도시의 아들 집에 가서 머물면서 사람도 구하지 않고 단체 법공부 환경도 없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구토와 설사를 해 병원으로 옮겼고, 정념을 잃은 채 구세력에 의해 육신을 잃었습니다.
또 한 아흔 살의 여성 수련생은 평소에 얼굴이 불그레 했고 마을에 큰 장이 열리면 진상 소책자를 들고 삼륜차를 타고 가서 사람을 구했습니다. 자녀들은 생활 조건이 좋아서 집에 어머니를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어머니가 넘어지면, 우리는 볼 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수련생은 사람을 만나면 “아이들이 나를 존경하고 효도해요. 집에 CCTV를 설치해줬어요. 내가 넘어지면, 아이들이 다 볼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이 수련생과 교류하면서 “왜 넘어지는 것을 생각해요? 당신은 대법제자가 아닌가요? 당신의 왠선(元神)은 불과 열 몇 살일지도 모르잖아요. 절대 늙었다는 것을 인정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련생은 아들의 말을 매우 잘 들었습니다. 이 수련생은 진상을 알리지 못하게 하면 곧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법공부를 하고 연공만 할 뿐 자신이 넘어질까 봐 사람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며칠 전 갑자기 병업 상태가 나타나더니 병원에 가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한 70대의 여성 수련생은 ‘복을 누리려’ 도시에 있는 아들 집에 갔다가 ‘백색 폐증’ 가상이 나타나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수련생 여러분,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입니다. 이 공간에서 우리의 나이가 많아져도 다른 공간에서는 왠선(元神)이 몇 살밖에 안 됐을지도 모릅니다. 필자 본인으로 놓고 말해도 사부님께서 제게 저 자신의 본래의 면목을 보게 해주셨는데 마치 ‘행운의 아기(吉祥娃娃)’에 나오는 어린 장난꾸러기만큼 컸습니다.
저는 예순이 넘은 사람이나 ‘늙었다(老)’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매일 오토바이를 타고 법을 실증하는 일을 합니다. 때로는 젊은이들처럼 자동차를 운전합니다. 원래 우리는 늙지 않았으니까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현재 과학은, 시간에는 장(場)이 존재하고, 시간장의 범위 내에 있지 않으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고 인식한다. 다른 공간, 그것의 시공개념은 우리 이쪽과 모두 같지 않은데, 그것이 어떻게 다른 공간의 물질을 제약할 수 있겠는가? 전혀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때 당신은 오행 중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닌가?”[1]
사부님께서는 이미 우리는 속인의 신체가 아니라고 알려주셨는데 당신은 어째서 여전히 자신을 ‘늙었다(老)’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늙었다(老)’라고 생각하면, ‘늙었다(老)’라는 이 물질이 단번에 당신의 신체에 오르게 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노(老)·병(病)·사(死) 역시 일종의 마(魔)이지만”[1]
수련생 여러분, 절대 ‘노마(老魔)’에 의해 묶여 멈춰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주 제일의 칭호를 부여해주신 대법제자이며 신의 길을 걷고 있는 대법도(大法徒)로 중생의 생명이 마치 한 가닥 실에 걸려 있는 듯 위험과 재난의 순간에 사람의 관념을 내려놓고 법공부를 많이 하여 사람을 많이 구합시다.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원문발표: 2023년 1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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