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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기독교 신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남편이 갑자기 중병에 걸리는 바람에 우리는 간병인을 구했다. 이 간병인은 60대 초반이었는데 일을 야무지게 했고 인품이 매우 좋았으며 똑똑했다.

우리는 시간이 날 때 이야기를 나눴는데 나는 그와 대법에서 얻은 지혜로 전통문화와 현재 인류사회의 도덕 수준이 떨어졌다는 점을 이야기해줬다. 또 공산사당(共産邪黨)의 무신론과 신불(神佛)을 불경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들이 하늘과 땅과 싸우려 하기에 천재인화를 초래해 재난이 자주 발생한다고 말해줬다. 그는 하나하나 동의했고 이렇게 말했다. “당신 말은 다 맞는 말이에요.” 나는 그에게 물었다. “혹시 신앙이 있으세요?” 그는 기독교를 믿는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예수님도 위대한 신이세요. 로마의 왕에게 박해당하셨는데 이후 로마는 네 차례 대역병으로 멸망했지요.”

우리 둘은 갈수록 말이 잘 통했다. 그는 말했다. “선생님은 학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모두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들입니다. 말씀이 정말 내포가 깊어요. 말로는 형용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듣기 좋아해요.” 나는 말했다. “이것은 모두 수련하면서 얻은 깨달음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사람은 분명 한 번만 말해도 잘 통할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진상을 알리자 그는 파룬궁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파룬궁을 하면 곳곳에서 붙잡힐 위험이 있어요. 우리 기독교는 더 자유로워요.” 그리고 그는 사촌 형이 예전에 기독교를 믿다가 파룬궁을 배웠는데 사당이 붙잡으려고 해서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집에 혼자 있는 부인이 불쌍하다고 했다. 어머니가 병에 걸려도 돌아오지 않자 온 마을 사람이 그를 욕했다고 했다. 심지어 그의 딸도 그를 욕한다고 했다. 그의 사촌 형은 마을에서 집집마다 진상을 두 번씩 알렸지만 모두 반응이 싸늘했고 다시 알리면 고발하겠다는 말까지 들었다. 간병인이 이를 갈면서 사촌 형을 저주하는 바람에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파룬궁은 불법(佛法) 수련이에요. 좋은 사람, 도덕성이 높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전 세계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촌 형님은 중국공산당에게 박해를 당하신 거예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유랑하시는 거예요.” 그의 태도가 단호한 것을 보고 더는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지 않았고 속으로 ‘이 사당이 정말 사악하구나. 거짓말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속였는가’라고 생각했다.

간병인은 비록 파룬궁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내가 한 말에는 동의했다. 그는 말했다. “당신이 말씀하시는 걸 들을 때는 정말 마음에 와닿았고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었어요.” 나는 말했다. “그것은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기 때문이에요. 모두 수련하면서 얻은 깨달음이에요.”

나는 매일 아픈 남편에게 법을 들려준다. 어느 날 간병인이 내게 물었다. “뭘 들려드리는 거예요?” 나는 대답했다. “불법(佛法)입니다.” 그는 말했다. “그럼 책상 위에 놓고 틀어서 모두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는 말했다. “좋아요. 그럼 먼저 이걸 보여드릴게요.” 나는 대만 사이트에 있는 파룬따파 특별 프로그램을 그에게 보여줬다. 그는 대법이 외국에서 널리 전해지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듯했다. 나는 그가 노래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물었다. “혹시 관구이민(關貴敏)을 아세요?” 그는 말했다. “당연히 알죠. 성악가잖아요.” 그래서 나는 그에게 관구이민 영상을 보여줬는데 그는 깜짝 놀라며 이 말을 반복했다. “아, 전부 맞는 말이네.”

다음날 그는 내게 말했다. “저는 한밤중에 배터리가 떨어질 때까지 봤어요. 배터리가 안 떨어졌다면 계속 봤을지도 몰라요.” 다음날 그는 새벽 4시 반까지 동영상을 본 후 나에게 말했다. “저는 매일 2시가 넘을 때까지 봐요. 너무 감사해요. 저와 당신의 연분이 너무 깊은 것 같아요. 보통 연분이 아닙니다.”

간병인은 그 덕분에 파룬궁에 대한 인식을 철저히 바꿨다. 그는 말했다. “당신이 제게 알려주지 않았다면 저는 영원히 이 진상을 몰랐을 거예요. 저는 사촌 형에 대한 생각을 고쳐 그를 미워하지 않고 동정하게 됐어요. 그를 도와줘야겠어요. 그는 정말 대단해요! 돌아간 후 친척과 친구들에게 우리가 모두 그를 오해하고 있었다고 알려줄 거예요. 그는 폭력적인 정부에 굴하지 않는 용감한 사람이었다는 걸 알려줘야겠어요.”

이렇게 사당에게 속았던 한 생명이 구원됐다. 본성의 일면이 되살아난 그를 보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개무량함을 느꼈다. 이것은 중생이 천만년, 억만년 동안 기다려 온 것이기 때문이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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