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싱가포르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황금빛 오월은 온 세상이 함께 대법의 날을 경축하는 시기입니다. 2022년 5월 13일은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71세 생신이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세계 전파 30주년입니다. 다가오는 이 날을 맞이해 싱가포르의 파룬궁 수련생 세 명이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무한한 감사의 마음으로 그들이 법을 얻고 심신 혜택을 받은 신기한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더욱 많은 세인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의 복음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여 년 고질병인 습진이 완치되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징안(景安, 42)은 대법을 수련한 지 7년이 됐습니다. 지금의 그는 활력이 넘치는 젊은이지만 23세 한창이던 시절에 심한 습진으로 10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줄곧 약을 바르면서 발작을 억제해왔는데 일시적으로 완화할 뿐이었고 장기적으로 약을 발라 부작용도 일어났습니다.”
2014년 말, 호주에 살던 그는 더는 약을 바르지 않기로 하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려 했습니다. 그 결과 습진이 발생해 조각난 비늘 모양의 피부가 가렵기 그지없었고 노란 액체가 흘러나와 밤이면 잠들기 어려웠습니다.
그는 여러 의사를 찾아다녔는데 중국 전통 의학 치료를 받거나, 음식물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아봤으며, 습진 예방 음식을 섭취하고, 기공·태극권·요가를 배우는 등 온갖 방법을 다 시도해봤지만,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2015년 어느 날, 징안은 책 한 권을 읽었는데 그중에 파룬궁은 직지인심(直指人心)의 공법이라는 이야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파룬궁의 모든 자료가 인터넷에서 전부 무료인 것을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그는 파룬궁 연공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2~3개월 후 뚜렷한 효과를 보았고 심한 습진이 있던 곳이 점차 치유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자신감이 생겨 파룬궁의 저서를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읽을수록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는 파룬궁에서 이야기한 이치가 광범위하고도 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진선인(真·善·忍)’으로 일을 처신하고 타인을 대할 줄 알게 됐고 말을 하고 일을 함에 모두 타인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지 고려해 매우 빠르게 인간관계가 개선됐습니다.
가족들도 징안의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한동안 한번은 가족 모임에서 우울증을 20년 가까이 앓아온 형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파룬궁은 간단하고 배우기 쉽다는데 내가 간단히 할 수 있는 게 없어?” 형은 장기적으로 약물에 의존해 질병을 다스려왔습니다.
징안은 ‘9자진언(九字真言)’이 생각나 형에게 “확실히 매우 쉬운 한 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어.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염하는 거야. 신앙을 포기하거나 삶을 바꿀 필요 없이 이 9자진언을 염하기만 하면 돼. 누구나 할 수 있어.”라고 알려줬습니다.
형은 ‘9자진언’을 염한 후 병세가 매우 빠르게 개선됐고 의사는 일 년간 재발하지 않아 건강을 회복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했습니다. 형은 징안에게 “내가 공황을 느끼거나 초조함을 느낄 때 ‘9자진언’은 내게 마음의 평안을 주었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동시에 그의 불면증과 노안이 개선돼 밤에 일어나는 횟수마저 줄어들었습니다.
지금도 그의 형은 매일 밤 9자진언을 염합니다. 그는 이미 ‘파룬궁’을 다 읽어봤고 지금은 ‘전법륜’을 읽고 있으며 제1장 공법도 배웠습니다.
‘9자진언’을 염해 기적이 나타나다

신 수련생인 후숭란(胡松嵐, 72)은 퇴직 전 배달원이었습니다. 2년 전에 한번은 생사의 고비가 그를 대법 수련으로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파룬궁을 10년 넘게 수련한 수련생이었고 자주 그에게 수련 이야기를 들려줬으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자주 염하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아내의 연공을 매우 지지했다. “아내는 연공 전에 건강이 매우 나빴어요.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은 중의사를 찾아야 했고 부항, 침구 등 여러 방법을 모두 해보아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어요. 저는 정부 병원(서양 의학)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볼 것을 제안했으나 마찬가지로 낫지 않았어요. 저는 그때 매우 고민스러웠어요!” “아내가 연공한 후 처음에 저는 반신반의 했어요. 나중에 건강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을 보고 아내에게 이 파룬궁이 정말 좋다고 말했어요!”
2020년 3월 어느 날, 그는 집 샤워실에서 나오다가 갑자기 온몸이 나른해지며 문 입구에 쓰러졌습니다. “그때 느낌은 온몸이 무기력했고 전신을 움직일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의식은 또렷했는데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수 있었죠.”
구급차에서 한 남성이 그에게 손을 움직일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두 손을 모두 움직일 수 없었고 손가락도 매우 굳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갑자기 그는 위급한 때 ‘9자진언’을 염하면 전화위복하고 재난을 만나도 길조가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했습니다.
“대략 6초 7초 동안이었을 거예요. 왼쪽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었어요. 계속해서 염하자 몇 초 만에 오른손도 움직일 수 있었죠. 저는 마음속으로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오늘 또 제 목숨 하나를 구해주셨다고 생각했어요.”
후에 병원에 가서 검사하자 심장혈관 다섯 개 중 세 개가 75%가 막혔고 하나는 95%가 막혔습니다. 병원에서는 풍선확장술로 그의 혈관을 뚫어주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는 다른 한 병원으로 옮겨갔더니 우회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수술은 위험성이 높아 그는 거절했습니다. 또 처음 갔던 병원으로 돌아와 보니 여전히 풍선확장술로 혈관을 뚫어주려 했습니다. 의사는 지난번처럼 성공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그는 ‘9자진언’을 묵념했고 결과 수술은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저를 구해주셨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전에 그는 근무할 때 세 번이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동료가 후진할 때 부딪혀 날아갔고 한번은 슈퍼마켓에 물건 배달을 갔다가 화물 선반 가장 높은 곳에서 무거운 물건이 떨어져 깔릴 뻔했으며 한번은 야간 근무 때 갑자기 위천공으로 응급처치를 받아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신 거예요. 저는 젊은 시절 가금류 도살장에서 근무해 목숨을 빚진 적이 있지요. 사부님께서 제가 빚을 갚는 것을 도와주셨어요.”
이번에 또 한 차례 큰 재난을 피했다며 그는 아내와 함께 파룬궁을 수련하기로 했고 오래지 않아 9일 학습반에 참가했습니다. 진정으로 수련으로 걸어 들어온 후 그는 자신의 몸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을 알았고 심지어 퇴직 전보다도 더 좋았습니다. 예전에 백 보, 이백 보만 걸어도 숨이 차올라 잠시 쉬었어야 했지만, 지금은 걸을 때 매우 홀가분하고 얼마나 멀리 걷던지 힘든 줄 몰랐습니다. 예전에는 많은 약을 먹어야 했지만, 서서히 먹지 않게 됐고 오히려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대법의 날 전야에 다시 새로운 삶을 얻게 된 그는 “정말 사부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라고 말했습니다.
대법을 배운 후 ‘약골’이 건강해져

앤드류(Andrew, 17)는 한때 너무 말라서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약골’이었습니다.
어릴 적 그는 면역체계가 약해 1년 중 3분의 2는 열이 나고 감기에 들어 어린 시절의 기억은 온종일 약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항생제, 기침약, 해열제, 한약, 양약 등 무슨 약이든 다 먹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런 약을 먹으면 온몸에서 힘이 빠지며 안색이 창백해지고 살도 빠졌는데 뭘 먹어도 맛이 없었어요. 잠을 자도 잘 자지 못했고 약을 보기만 하면 울었어요. 어떤 때는 약을 먹으면 바로 토했고 먹었던 죽까지 모두 토해 매우 괴로웠어요. 결국 약만 보면 먹기도 전에 토하려 했어요.”
일곱 살이던 그 해, 어머니는 그를 데리고 밍후이(明慧)반으로 갔고 그는 그때부터 수련의 길을 걸었으며 그의 몸도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밍후이반에서 다른 대법 어린이 제자들과 함께 ‘전법륜’을 읽고 연공하면서 처음으로 즐거움과 기쁨을 느꼈어요. 매일 밤 잠들기 전 어머니도 저와 함께 ‘전법륜’을 읽으셨어요”, “그 후로 거의 1년 가까이 발열과 감기가 매우 드물었고 나중에는 모두 나았어요.”
수련하지 않던 아버지는 원래 그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극구 반대하다가 그의 건강이 좋아지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그는 한번은 가족들과 놀러 나갔다가 아버지가 출발하기 전 “‘전법륜’을 갖고 가는 것을 잊지 마.”라며 특별히 당부하시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그는 건강한 남자아이가 됐습니다. ‘진선인’ 법리는 그가 일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고 일하면서 먼저 타인을 고려하도록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학우들과 어울리면서 그는 모두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기면서 대합니다. 타인이 잘못했을 때 질책하지 않고 자신이 잘못한 곳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이는 그와 다른 사람을 더욱 쉽게 어울리도록 하고 사이좋게 지내게 하며 더 많은 친구를 사귀도록 도왔습니다.
원문발표: 2022년 5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2/5/12/44300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2/5/12/44300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