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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 광명의 체험을 견지하다

글/ 오스트레일리아 대법제자

[밍후이왕]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호주 인터넷 법회를 계기로 제가 해외에 나와서 최근 2년간 멜버른 차이나타운에서 진상을 알린 수련 체험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고심해주신 안배에 따라 해외로 온 후, 주요 활동으로 대법 진상을 알리는 신문을 발송하는 등등의 일을 하였습니다. 해외로 이주한 새로운 수련환경은 고통이었지만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안배를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공산당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져 멜버른은 여러 차례 봉쇄 조치가 취해졌으므로 주말에 차이나타운에서 진상을 알리며 수련하는 기회는 더없이 소중하다고 느꼈습니다.

1. 이름에 집착하는 마음을 닦아버리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기러기는 소리를 남기므로, 사람이 되려면 좋은 명성을 얻어야 한다.’라는 가정 교육을 받았지만, 점차 다른 사람의 평가 속에서 살게 되어 다른 사람들의 견해와 평가에 대해 민감하게 마음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논평하고 평가하는 경향이 큰 중국 사회에서 저의 명예심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족한 점이 알려질까 봐 두렵고,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할까 봐 두렵고, 다른 사람이 저의 존재를 무시할까 봐 두려운 등등의 마음이었습니다.

2019년 10월 어느 주말, 저는 공원에서 연공을 마친 뒤 그곳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련생이 차이나타운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당시는 막 수련을 새롭게 시작한 상황이라, 스스로 수련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거부했습니다. ‘나는 차이나타운에서는 섣불리 법을 실증하지 못한다. 그곳에 가면 또 틀림없이 내가 시내 중심의 한의원에서 일했던 대표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 A 의사에게 나는 아직도 진상을 말하지 않았는데, 만약 그녀를 만나게 된다면 그녀가 나를 보면 큰소리로 외칠 것이다. 그러면 얼마나 창피한 일인가.’ 저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재빨리 수련생에게 “아니야! 아니야! 난 차이나타운에 안 가, 공원으로 갈 거야.” 그러자 수련생이 “어떻게 법을 실증하는 것을 골라서 해?”라고 말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녀의 차를 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차이나타운에 도착했지만, 심신이 불편해서 자료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습니다. 자료를 거꾸로 들기도 하고 땅에 떨어뜨리기도 했습니다. 차이나타운의 거리는 매우 번화했고 다른 민족도 섞여 있었으며 많은 사람이 모두 빨리 걸었습니다. 중문, 영문 등의 전단과 신문을 들고 사람에 따라 적당히 골라서 전해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손에 들고 있던 자료가 뒤섞기거나 재빨리 골라잡지 못해 뒤죽박죽되어 두세 시간이 흘렀는데도 겨우 몇 장밖에 나눠주지 못했습니다. 때때로 누군가가 저를 노려보는 것 같기도 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중국인이다 싶어 자료를 주면 내가 보이지도 않는다는 듯이 스쳐 지나갔고, 어떤 행인은 저를 보고 “이렇게 젊은 나이에 이런 걸 해요?”라고 딱하다는 듯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행히 서양인들은 대부분 예의 있게 대해주었으므로 그나마 조금이라도 심리적인 위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끝날 무렵에 우려를 했던 대로 A 의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저를 보고 놀라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매우 큰 소리로 “당신이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해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조심스럽게 진정시키며 “파룬궁은 대단히 좋아요. 나는 열 살 때 배웠어요. 이 신문 좀 봐요?” 하자, 그녀는 손을 저으며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파룬궁에 대해 나름대로 좀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파룬궁에 대해 끝까지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았으며, 단지 제가 대법을 믿는다는 것이 의외라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개월간 내내 마치 말뚝처럼 그곳에 서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파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기진맥진했습니다. 심할 때는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 구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수련에 정진하라는 촉구로 여겼고, 수련을 잘하지 못해 돌발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대법에 먹칠할 것을 걱정했습니다.

한동안 주말이 되면 차이나타운에 가면서 ‘오늘은 누가 욕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고, ‘내가 언제쯤 그럴듯한 이유를 찾아 차이나타운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노년 수련생이 널판자를 끌어 나르고 상자를 옮기고 자료를 펼쳐놓는 고생스러운 모습을 보고 점차 도망갈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비록 저의 역할이 아무리 작더라도 이곳이 저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 년 내내 진상 장소를 지키던 아주머니 수련생이 “중국공산당, 사악한 당이 대법제자를 박해했을 때부터 이 차이나타운에 진상 장소가 설치되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이곳에서 진상 활동을 한 지가 20년이 되었고, 다른 수련생들도 모두 10여 년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저는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어느 날, 한 노년 수련생이 중국인에게 진상 자료를 전하자, 중국인이 예의에 어긋나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노년 수련생은 여전히 미소를 지으며 신문을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노년 수련생의 선량함을 보고 깊이 감동했습니다. 몇 년째 버티고 있는 수련생들의 위덕(威德)이 어느 정도인지를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자료도 많이 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진상을 말할 때 쑥스러워하는 자신을 보고 갑자기 부끄러워 열등감을 느꼈습니다. 그때 키가 큰 한 서양인이 배달차를 밀고 지나가는 것을 보고 다가가서 예의 있게 인사를 하며 전단 한 장을 주자, 그는 “나는 매번 이곳을 지나갈 때마다 당신이 여기에 서 있는 것을 보았어요. 참 잘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서양인의 인상을 기억할 수는 없었지만, 그의 말은 매우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계속 견지하라고 격려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을 가라앉히고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차이나타운에서 착실하게 법을 실증했습니다.

2. 대법제자가 갖춰야 할 상태에서 법을 실증하다

2년 동안 차이나타운 일선에서 진상 활동을 하면서 깊이 느낀 점이 있습니다. 대법제자의 수련 상태에 대한 요구가 높습니다. 자신의 사상에 잡념이 없을 때 진상 자료가 잘 나갔고, 심성이 제고되지 않거나 사상이 순정하지 않으면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거리에서 자료를 전하는 것은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집에서부터 차이나타운까지에는 때때로 많은 저항과 어려움에 봉착할 때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 허리와 다리 통증이 대략 1년 동안 계속됐는데, 때때로 모든 세포가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몸이 불편하고 마음이 불편하면, 행인들의 태도가 좋지 않고 자료도 많이 전하지도 못하게 되고, 심지어 수련생이 저의 집착심을 건드려 견디기 힘들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사존께서 하신 말씀에 떠올랐습니다. “내가 과거에 수련할 때 많은 고인(高人)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그는 말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1] 룸메이트 수련생이 비바람을 무릅쓰고 저를 차이나타운에 데려다줍니다. 이제 저는 정념이 강하지 않아서 마음이 흔들리는 그런 단계는 지나왔습니다.

진상 영화 ‘귀로’를 본 후, 여주인공이 진상 자료 보낸 것을 회상하며 미소를 띤 선량하고 순정(純淨)한 장면을 보며 ‘이것이야말로 정법 수련자의 마땅한 상태로 이성, 자비, 선량,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변(改變)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무표정한 얼굴에서 미소를 배우고, 입을 꾹 다문 채 인사하는 것에서 먼저 기쁜 모습으로 인사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수련생들이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그런 상태를 배울 수 있는 것은 큰 진전이었습니다. 사람을 마주 보게 되면 마음이 무거웠던 저에게 그런 기회의 진전은 큰 돌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사부님의 가족이다. 왕래하는 중생들은 모두 사부님께서 진상을 알고 구원을 얻도록 안배해주셨다. 나는 낯선 사람과의 간격을 없애야 한다. 나는 낯선 사람과 말하는 것을 두려워할 수 없다.’

제가 행인을 과거 세상을 떠난 친지라고 생각하고 대할 때 저의 웃음도 자연스러워졌고 하는 말도 친근감이 있으며,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저에게 미소 지었습니다. 많은 중국인이 자료를 받지 않아도 예의 바르게 “고맙다.”라고 말했고, 아이들이 저를 매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멀리 갔는데도 여전히 이쪽을 돌아봅니다. 제가 웃으며 손을 흔들면, 그들도 손을 계속 흔듭니다.

어느 일요일, 한 중국인 구역에서 포스터를 붙이고, 기존 차이나타운까지 갈 겨를이 없어서 그곳에서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그때 한 노인이 다가와 길을 물었습니다. 저는 이곳이 살지 않아 지리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했습니다. 마침 한 수련생이 그 노인을 직접 안내해 목적지까지 안내해 주었습니다. 제가 일주일 후 다시 차이나타운으로 돌아갔을 때 그 노인이 차이나타운의 서점으로 책을 사러 왔습니다. 미소를 지으며 신문을 전하자, 노인은 “지난주에 중국인 지역에서 자네를 만난 적이 있네.”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 기억력이 정말 좋으시네요!”라고 말하자, “자네가 웃는 걸 보고 내가 알아본 것이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가능한 한 미소를 짓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행인들에게 대법 수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물론 가끔 몸이 불편하거나 심성관(心性關)을 넘길 때는 미소 짓기도 쉽지 않습니다. 한 번은 중국 유학생에게 신문을 건네주자, 저를 똑바로 바라보며 욕을 했습니다. 순간 마음에 작은 파동이 일었지만,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한(羅漢) 그층차에 도달하면 어떤 일과 마주쳐도 다 마음에 두지 않고, 속인 중의 모든 일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으며, 언제나 싱글벙글하면서, 아무리 큰 손해를 보아도 싱글벙글하며 개의치 않는다.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나한의 초급 과위에 도달한 것이다.”[1]. 이것이 바로 제가 취해야 할 행동과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즉시 마음을 가다듬고 여전히 미소 지으며 인연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진상 자료를 건네주었습니다.

올해는 전염병이 일반인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으로 인해 차이나타운에서 박해를 반대하는 서명을 받고 진상 자료를 전하는 것도 전보다 어렵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거리는 더욱 한산합니다. 그렇지만 수련생들이 강한 정념(正念)으로 서명판을 행인에게 보여주며 서명 요청을 하면 많은 사람이 기꺼이 서명하면서 중국공산당 해체를 주장하는 많은 사람을 보게 됩니다. 이 같은 현상은 노 수련생들이 오랜 세월 동안 착실하게 수련하며 진상 활동을 견지해 온 결과입니다. 이런 현상은 저와 노 제자들과의 차이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노 제자들이 법에서 수련해 온 정념은 인연 있는 사람들의 우려를 해체했고, 세인들도 인연의 기회를 소중히 여겨 자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 저도 더욱 잘 수련하여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자신에게 격려했습니다.

3. 차이나타운에서의 에피소드

홍콩 반환 기간 중, 저는 한 중국인 여성에게 따지웬 특집을 건네주자, 매우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홍콩에서 왔습니다. 홍콩에서 (신문을) 가져왔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동북 출신의 한 노인을 수련생이 삼퇴를 시켜준 적이 있는데, 그는 신문을 주면 “글자를 모른다.”라며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에게 ‘밍후이 화보(明慧畫報)’를 전했지만, 역시 받지 않았습니다. 노인은 3개월 내내 매주 차이나타운에 올 적마다 매번 저에게 다음과 같이 “또 홍보하러 나왔는가? 자네가 다른 사람에게 (홍보 전단을) 주더라도 받지 않을 거네! 자네가 서명하라고 해도 아무도 서명하지 않지. 나는 글자를 몰라. 자네가 나에게 신문을 줘도 보지 않을 거야.” 이런 식으로 저를 공박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선의로 대답했습니다. “저는요, 주말마다 여기 있어요. 할아버지, 전단과 신문은 모두 진실한 메시지예요. 모두가 보고 싶어 해요. 많은 사람이 서명도 했어요. 글자를 모르시면 제가 읽어드릴 수 있어요.”

3개월 동안 내내 저는 그 노인에게 조금도 짜증을 내지 않았고 마음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노인이 고의로 그렇게 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수련인의 선량함으로 인사하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서양인 한 사람이 서명하고 간 후 바로 그 서양인 뒤에 그 노인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웃으면서 “거리 구경 오셨어요?” 하고 인사를 하자, 노인이 손을 내밀어 신문을 가리키며 “한 부 주게.” “전에 보신 적 없으세요?” “전에는 보고 싶지 않았네.” “제가 읽어드릴까요?” 노인이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자네가 읽어주면 좋지. 그냥 내가 읽을게.” 그 노인과 저는 웃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진상 자료를 가져간 노인은 그 후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멜버른이 통제되어 발이 묶이기 전 A 의사를 만났습니다. 2년 동안 그녀를 두세 번 만났지만, 그녀는 신문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그녀가 연로한 노부부를 모시고 왔으므로 자연스럽게 할머니께 신문을 건네자, 손을 흔들며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A 의사가 손을 내밀어 신문을 받았습니다. 1면의 대만 수련생이 사존의 탄신을 축하드리는 사진을 보며 그녀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돌아와 아르바이트로 일하세요. 출근 시간도 당신 사정에 따라 맞춰도 돼요. 어느 날 몇 시에 출근하든 당신이 정해요. 직장에서 이 진상 자료를 보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저는 놀라워서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정말 나에게 진상 자료를 가져달라는 건가요?” “그래요! 일하면서 공덕을 쌓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업체 대표인 중국인인 그녀가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의외였습니다. 정말 그녀가 생명에 밝은 면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 일을 통해 대법제자가 일반인의 일시적 행동에 교란받지 않고 당당하게 할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꾸준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언(無言)의 진상입니다.

어떤 때는 주말에 청소까지 하는 대표인 그녀가 저에게 주말 초과근무를 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주말 초과근무는 보통 단골손님의 긴급한 상황 때문인데, 초과근무수당도 평일의 급료보다 높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차이나타운에 가서 봉사 활동을 해야 한다.”라고 거절했습니다. 몇 번씩 거절함에 따라 그녀는 약간 서운한 표정을 짓기는 했지만,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른 동료들이 저의 진상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저 대신 주말 초과근무를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곳 직장을 그만두었을 때 사장이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

2년 동안 함께 일하면서 당신의 수련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경건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을 내어 ‘전법륜(轉法輪)’을 진지하게 읽어볼 생각입니다. 나는 그 책을 읽으면서 당신과 그 외 수련자들의 충성스러운 믿음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당시 주말 초과근무를 거절해서 ‘좋지 않은 견해를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 그녀가 대법 수련자에 대해 정확한 인식을 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었고, 또 나중에라도 그녀가 법을 얻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된 것입니다. 자비로운 사부님의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맺는말

저는 2년 동안 여러모로 부족했지만, 사부님의 은혜에 흠뻑 젖어 수련하였고, 대법 속에서 뼛속에 형성된 관념과 집착심을 수련해 버리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묵묵히 보완해 준 차이나타운 진상 장소 수련생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세인들의 서명을 받고 기쁨을 느꼈고 해외 중국인들이 진상을 분명히 알고 모습이 바뀐 것을 보았습니다. 서양인, 베트남인, 중국 유학생들이 어떻게 9일 학습반에 참가할 것인지, 어디서 대법 경서를 살 것인지 등등을 문의하는 것을 통해 저는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습니다.

최근 법 학습 중에서 자신의 많은 관념과 집착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것은 정말 과거에 의식하지 못했던 것이고, 심지어 진리를 숭배했던 사람 마음과 관념이었습니다. 어떤 집착심은 수련생과 갈등이 생겼을 때 찾았습니다.

이상이 저의 교류입니다. 부족한 점은 수련생 여러분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랍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021년 호주 인터넷 법회)

 

원문발표: 2021년 12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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