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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되고 진정으로 법에서 깨달아야 한다

사부님의 신경문 ‘깨어나라’를 읽은 소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의 신경문 ‘깨어나라’를 보고 나는 즉시 펜을 들어 글 전체를 베꼈고, 반복해 통독하면서 자세히 생각해봤다.

처음 읽었을 때는 사부님의 정법노정과 세간의 형세 변화의 빠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동시에 중생구도가 급선무이고 대법제자들이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야만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따라갈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계속해 아래 단락을 읽었다. “어떤 사람은 전염될까 봐 두려워하고, 어떤 사람은 결단코 예방주사를 맞지 않는데, 이때 당신은 그래도 대법제자라는 칭호에 자격이 있는가? 물론 일부 임신한 여자 대법제자도 있다. 나는 당신들에게 주사를 맞으라, 맞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고, 역병이 당신에 대해 어떠어떠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극단으로 가지 말라. 그것은 모두 사람마음이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려는 것은 당신이 속인마음으로 자신을 가늠하면서, 수련인의 각도에서 문제를 보지 않는데, 이는 수련에 누락이 있음이다.”[1]

이 단락의 법이 내 눈에 꽂혔고 반복해서 열 번 통독했다. 침대에 누워서도 머릿속으로 한 번 또 한 번 이 말씀을 되뇌었다. 그건 내가 바로 ‘결단코 예방주사를 맞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극단으로 간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마음에서 뭔가가 충격을 받고 괴로워하는 것 같아 본능적으로 이에 반응했다. ‘괴로워하는 건 내가 아니라 가짜 나야. 나는 이걸 원하지 않고 무조건 사부님의 이 단락 법에 동화될거야.’

이튿날 다시 배우면서 안으로 찾아봤다. 이 문제에 대한 일부 교훈과 인식을 써내려 한다.

1. 사람을 배우고 법을 배우지 않는 것이 100% 신사신법을 가로막다

사람을 배우고 법을 배우지 않는 건 주로 두 방면에서 표현된다. 하나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말하면 그걸 참고하는 것이다. 전염병이 돌아 전 세계에서 백신을 접종할 때, 나는 밍후이왕 교류문장을 읽은 다음 거의 날마다 자기도 모르게 둥타이왕 속인 뉴스와 예언을 봤다. 특히 대법제자들이 만든 1인 미디어도 보면서 백신에 독이 있다는 관념이 형성돼 백신을 맞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건 구세력이 인류를 훼멸시키는 것이고, 외계인의 참여하에 만든 큰 음모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공산당이 적극적으로 효력이 낮은 중국산 백신을 널리 보급했기에 이건 자국민을 해치는 것으로 생각했다. 속인은 거기에 미혹되고 과학에 세뇌됐지만 자신은 아주 명백하다고 자부했다.

그때 눈시울이 흐릿해 안으로 찾아봤는데, 속인뉴스를 본 것을 포함해 수많은 사람마음과 집착을 찾아냈다. 그러던 중 사부님의 경문 ‘크게 꾸짖다(猛喝)’가 발표돼 느끼는 바가 많았다. 주저 없이 바로 둥타이왕의 속인뉴스를 끊었고 지금까지 거의 보지 않는다. 알고 보니 1인 미디어를 만든 대법제자 중에 이런 사람도 있고 배후의 요소가 아주 복잡하다는 걸 느꼈다. 가끔 ‘허튼소리’도 해 당연히 보지 않았다. 이렇게 장기간 속인 뉴스를 보던 집착을 버렸다. 하지만 깊이 캐내지 못했으며 자신이 이런 매체의 주입을 받아 형성된 관념과 업력을 제거하지 못했다. 공간장이 깨끗하지 못하고 근본 집착도 찾아내지 못했는데, 이건 사람을 따르고 법을 따르지 않으며 신사신법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두 번째는 수련생이 어떻게 하는가, 어떻게 깨달았는가를 보고 그것을 참고한 점이다. 내가 있는 도시는 올해 여름부터 강제로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다. 가정, 단지, 회사에서 오는 압박이 아주 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법을 배우고 외웠으며,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읽었고, 수련생을 찾아 교류했다. 밖으로 구하며 찾는 강렬한 사람마음과 집착을 가지고 급히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기에, 법공부를 해도 법리를 보아내지 못했고 수련생을 찾아 교류하는 데 그쳤다. 대부분 백신을 맞아서는 안 된다고 해서 나도 뒤떨어지면 안 되고 이걸 하나의 고비라고 여겼다.

마지막에 나는 속인의 간사함으로 백신 접종 이 일을 잠시 대처했다. 며칠 뒤 사람마음이 가상의 교란을 불러와 머리가 어지럽고 일어나지 못했다. 누락이 있고 속인의 구실을 찾아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 몇 번 발정념을 하고 상태가 지나갔는데, 사실 사부님께서 해결해주신 것이지만 자신이 끝내 이 고비를 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늘에야 비로소 명석해졌고 자신이 법에서 빗나갔다는 걸 깨달았다. ‘이기심’에 묶이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했을 뿐 사부님의 법을 따르지 않았다.

다시 얘기하자면 당시 압박이 클 때 타협하려고 했지만, 그건 법에서 깨달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해 속인 중의 많은 시끄러움을 면하기 위해서였다. 수련생이 백신을 접종하니 사부님께서 깨끗하게 제거해주셨다는 교류문장을 보고, 나도 이렇게 하고 사람을 따르려고 했다. 다만 자신의 문제가 잠시 해결됐기에 따라 하지 않았을 뿐이다.

결국 백신을 접종하고 하지 않고는 나에게 있어 모두 자기를 위한 이기심이었고 전혀 중생을 생각하지 않았다. 만약 적지 않은 대법제자가 이 병, 저 병을 구실로, 혹은 병에 걸린 증명서를 내놓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면 속인은 우리를 어떻게 보겠는가?

2. 법리가 똑똑하지 못하고 인식이 제한돼 법에서 빗나가다

백신을 맞는 이 문제에서 법에서 빗나가고 극단으로 갔는데, 사실 가장 표면의 해석은 법리가 똑똑하지 못한 것이다. 나는 이번의 백신 접종을 공산당의 ‘제로화’와 동일시했다. 그런데 사실 양자는 성질이 완전히 다른 것이다. 중국공산당(중공)의 ‘제로화’는 대법제자를 겨냥한 것이고, 법을 파괴하며 중생이 구원될 희망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이건 마귀가 사람을 없애고 해치는 것이기에 저지해야 한다.

하지만 백신 접종은 법을 파괴하지 않았고 파룬궁을 겨냥한 것도 아니다. 이건 전 세계에서 추진하고 있고 중공만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사회는 바로 이렇게 과학을 믿고 백신을 의지하기에, 우리 대법제자는 그것을 개변할 의무가 없고 우리가 현재 해야 할 일과 관련도 없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들이 법을 파괴하지만 않았다면, 좋지 않은 생명이든, 그다지 좋지 않은 생명이든 지금은 모두 상관하지 않는다.”[2], “현재의 구도 중점은 사악의 거짓말에 독해된 사람들이다. 중생을 구도하는 중 제거된 그러한 아주 사악한 생명은 법을 파괴한 생명이므로 대상이 된 것이다.”[2], “법을 파괴하지 않은 생명, 다음 단계의 정법 과정은 그들에게 역시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 단계의 사람 또한 수련해야 하는바 그것은 다음 단계의 일에 속한다.”[2]

처음에 바이러스가 나타났을 때 많은 수련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때 사부님께서는 신경문 ‘이성(理性)’을 발표하셨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대법제자 중 정진하지 않는 사람, 극단으로 가는 사람은, 즉시 자신을 바로잡고, 진심으로 법공부하고 수련해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가장 위험한 중에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대법제자는 모두 에너지가 있는 것으로, 자체가 곧 업을 제거하고 균을 제거하는 자이며, 최후시기 구도의 사자(使者)인바,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모두 이지적으로 할 것이다. 현재 한 가지 정황이 나타났는데, 각지에서 어떤 수련생들은 모두에게 단체로 발정념을 하여 이번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를 해체하라고 한다. 이런 것이 아니다. 당신들은 역사를 개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역사의 가장 위험한 가운데서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상을 알리고 삼퇴(三退)하고 진심으로 진언(真言)을 염(念)하는 것이 모두 가장 좋은 영단묘약이자 사람을 구하는 방법이다. 사람의 마음이 개변되면 곧 일이 바른 면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중공(中共)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데, 사람을 해치려고 사회를 아주 어지럽게 만들었다. 대법제자는 어지러운 현상에 따라 움직이지 말아야 하는바, 근본을 지켜야만 비로소 어지러운 현상을 똑똑히 볼 수 있다.”[3]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근본을 지키라’고 알려주셨다. 개인적으로 진선인(真·善·忍), 이 근본 대법을 지키고 마음에 중생을 품어 중생이 구원되게 한다면 이건 가장 큰 선(善)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속인이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우리와 어울리기를 꺼리며, 많은 곳에 우리를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면 사람을 구하는 환경을 교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우리는 본말을 전도해서는 안 된다. 이건 법공부를 잘하지 못해 인식이 제고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법공부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오직 법공부를 잘하고 자신을 잘 닦아야 중생을 더욱 잘 구할 수 있다.

층차가 제한된 약간의 소감이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북미 순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이성(理性)’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11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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