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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나온 신선과의 대화 (2)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전편에 이어) 대화 중에 신선은 “당신들에게는 사람 마음이 적지 않습니다”라고 했고, 또 산속의 수도인들이 대법제자를 얕본다고 했기에 나는 대법제자의 어떤 집착심이 그들을 마음 놓지 못하게 하는지 알고 싶어 신선에게 이런 집착을 열거해 보라는 일념을 보냈다. 나는 그들의 의견을 적은 종이를 보았다. 그건 수도인 한 사람이 제기한 것이 아니라 몇 수도인의 의견을 합한 것이었다. 사실 우리 수련인은 이런 사람 마음을 안다. 질투심, 쟁투심, 색욕심, 과시심, 일하는 마음, 자신에 대한 집착, 은폐, 수련할 줄 모르고, 성격이 나쁘며, 안일심, 원망심 등등이었다.

이어서 나는 다섯 수도인을 보았는데 그들은 모두 천년 이상 수련한 신선들이었고 가장 오래 수련한 이는 6700년이 넘었는데 자색 도포를 입고 수염과 머리카락이 모두 하얗게 세었다. 시간이 가장 짧은 이도 천년이 넘었다.

우리는 신선과 아래 몇 가지 문제를 교류했다.

정(情)에 관한 문제

한 신선이 말했다. “당신들 일부 사람은 수련할 줄 모르고 일을 대강대강 아무렇게나 하고 있습니다. 법이 좋은 줄 알아 떠나지 않지만 자신의 마음을 수련하기 싫어합니다. 대법 책을 받쳐 들었을 때는 자신이 대법제자인 줄 알지만 책만 내려놓으면 여전히 제멋대로 해서 자신을 얼마 개변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신선이 말했다. “당신들은 정욕이 너무 강합니다. 자녀 정, 부부 정, 부모 정, 연인에 대한 정, 손자손녀에 대한 정 등이 많은데 정이 많으면 해탈하기 어렵습니다.”

나는 말했다. “당신들이 말한 수련인에게 정이 많은 건 확실합니다. 잘 수련하지 못한 부분은 우리가 바로잡을 것입니다. 정에 대해 우리 사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오직 삼계 내의 생명이라면, 어떤 사물이든 그것은 침투해 들어갈 수 있다. 바꿔 말하면 당신은 이 정 중에 담겨 있다. 정에 이끌리지 않고, 누가 정에 이끌리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으면, 그는 너무나 대단하다. 정에 이끌리지 않는 것은 오직 수련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설사 그가 수련하는 사람일지라도, 그가 수련에서 한 가지 이치를 명백히 했을 때 승화되어 나온 그 부분은 삼계 밖으로 승화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의 교란을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이 수련 중에 승화되어 올라오지 못했다면, 당신이 속인 이 층면에 있기만 하면, 모두 정에 잠겨 있으며 모두 정에 이끌린다. 대법제자는 이성적으로 정을 대해야 하지만, 그것의 영향을 받지 않기란 불가능하다. 당신들은 다만 그것을 이성적으로 대할 뿐이다. 오직 당신의 수련을 잘한 그 면만이 비로소 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1]”

나는 말했다. “삼계는 정으로 가득 차 있기에 삼계 내의 생명은 모두 정이 있는데, 단지 밀도가 다를 뿐입니다. 대법제자는 인간세상에서 수련하기에 확실히 정이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중한데 정을 버리고 자비심을 수련해내는데 정말 주의해야 겠습니다.”

천기(天機)를 듣는 문제

우리는 신선과 천기 문제를 담론했다. 대법에는 천기가 내포되어 있어 대법제자들이 교류 중에 천기를 말하는데, 수도인도 대법제자를 주시해 일부 천기를 알고 있다.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다.

그들은 대법제자의 수련이 매우 빠른 것에 놀라워하며 한편으로 대법에 관련된 일을 장기간 주시하고 있다. 그들은 천목이 열린 수련인들을 주목하면서 대법제자 신변에 호법신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대법제자의 사유형성 과정을 주시하고, 대법제자의 법회를 주시하며, 매체에 참여한 수련인과 션윈 공연을 포함한 대법제자와 관련된 일체 세상일을 주시하고 있으며, 대법 사존께서 이후에 하신 설법에 관심을 쏟는다.

나는 이렇게 많은 생명이 대법제자를 주목하는데 천상과 지하에 부지기수임을 지금 알게 됐다.

사존께서는 어느 법회 때 말씀하셨다. “현재 법회를 열고 있는 공간, 이 공기 속에 밀도의 크기가 아주 미시한 매 입자 위에 모두 눈이며, 모두 먼 곳에서 쏘아온 눈으로서, 이 회의장을 보고 있고, 내가 말하는 것을 듣고 있으며, 또한 당신의 사상을 보고 있고, 또한 당신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다. 인류사회의 이렇게 큰 한 가지 일이, 우주의 생명에 관계되는데, 당신이 생각해 보라. 얼마나 많은 신이 당신들을 주시하겠는가?! 일사 일념, 당신이 아직 그 일념을 발출하지 않았지만, 당신의 그 사상 염두가 조직되고 구성되는 도중에, 그는 이미 당신이 무엇을 표현하려고 하는지 안다. 나는 어떤 때 정말로, ‘어떤 수련생은 이토록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가? 이미 법을 얻었는데 아직도 이러한가?’라고 생각한다.”[2]

그들 스스로 천기를 깨닫고 있고 법회를 통해 또 천기를 듣는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됐다. 그들은 대법제자를 주시하며 또 천기를 검증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1999년의 7・20에서 7・20 이전의 수련생들을 전부 제 위치로 밀어주었는데 당신들의 가장 높은 위치로 밀어 올렸다.”[3]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위치로 밀어주는가? 당신이 어디에서 왔으면 곧 그만큼 높은 곳으로 밀어주고, 아주 짧은 시간에 그 위치로 밀어주었다.”[4]

어떤 대법 수련인은 1999년 7.20 이전에 본인 얼굴에 큰 눈이 나타났고 안에 무수한 작은 눈이 있는 것을 보았다. 어떤 수련생은 법공부를 할 때 입에서 나오는 것이 모두 파룬임을 보았고, 어떤 수련생은 심지어 자신의 금신(金身)을 본 사람도 있으며 푸왠선(副元神)도 보았다.

수련생들이 교류할 때 그들은 수련생의 사유형성 과정을 알게 되며, 심지어 앞당겨 알게 된다. 수련인들이 교류할 때 목표가 명확하고 과장해서 말하지 않는 것을 보고 그들은 재미있어한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당신들은 아는가. 그 천년을 수도하는 사람, 그들은 조끔만 진기(眞機)를 얻어도 뱃속에다 담는데, 천백 년을 담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뭇사람 웃음) 누가 나의 요만한 것을 알려고 한다면 또한 교환을 해야 하는데, 당신들은 술술 다 말해 버리고,(웃음) 담아두는 일이 없다.”[5]

그들이 천기를 듣고서 때로는 반신반의하면서 의혹을 품고 있다. 예를 들면 2015년 장쩌민 소송 때 대법제자들은 발정념으로 사악의 교란을 많이 제거했다. 나는 수련생들과 발정념할 때 사부님과 ‘지역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는 한 가지 서약을 맺은 것을 보았다. 장쩌민 소송 후 우리 지역은 확실히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그 후 나는 우리의 공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잘하지 못하면 우리에게는 확실히 책임이 있다.

그들은 “당신들의 정념이 정말 그런 작용을 일으킵니까”라며 의혹을 품고 있다.

나는 “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다”[6]고 해석했다.

“불법신통은 세상의 오염과 부패를 씻어내고 있습니다. 대법제자가 천목이 열려 볼 수 있는 것은 국부적이나 당신들이 보는 것도 국부적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모두 대법의 진상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부님께서는 미시적인 데서부터 모든 것을 개변시키고 계시고, ‘장계취계’[5]의 법으로 모든 것을 원용시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반드시 가장 좋은 것이고 가장 완벽한 것입니다. 당신들의 미혹에 대해 우리 사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 법리가 만약 어렵다면, 단지 신만 알 수 있고, 오로지 신만을 구할 수 있는바, 저층 생명이 어디 그런 지혜가 있어 얻겠는가? 그러므로 이번에 전한 법은 그 어떤 미혹도 없다. 그래서 ‘이치가 간명(理白)하다.’, 즉 법리가 알기 쉽다고 말한다. ‘이치가 간명하고 언어가 간명(理白言白)하다.’, 즉 이야기하고 말하는 것 역시 가장 평이하고, 가장 알기 쉽다는 것이다. 저층 생명은 알아들었지만, 도리어 많은 고층 생명을 곤혹스럽게 했는데, 그들은 ‘이 법이 어떻게 이렇게 쉬운가?’라고 생각한다. 그는 도리어 믿지 않으며, 그는 도리어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라고 여긴다. 그렇다. 바로 이처럼 표면은 쉬우나, 진정으로 배우고 진정으로 수련해야만 비로소 고층차의 이치를 보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미혹도 없으나 오히려 고층 중생이 미혹됐다고 말하는데, 바로 이 뜻이다.”[2]

중생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다

대법 사존께서 대법을 전하셨다. 제자들은 수련하면서 조사정법하고 구도중생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또 말씀하셨다. “기타 종교 중의 사람들을 구도하는 것은 최후에 놓았으며, 다음 일보에 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대법제자는 왜 이렇게 특수한가? 종교인들보다도 더 특수한가? 왜 그들을 먼저 제도하여 대법제자로 삼지 않고, 현재 이런 사람들을 제도하여 대법제자로 삼는가? 라고 하는데, 사람이 사람을 봄에 오로지 이 일생일세(一生一世)만 볼 뿐이다. 사실 현재의 이런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은 역사의 과거에 모두 동서방 몇 개 큰 정교(正敎)의 제1기 신도들이었으며, 직접 석가, 예수가 이야기한 법을 들었던 사람들이다. 대법제자들이야말로 진정한 바른 믿음을 가진 견정한 신도들이다. (박수) 아울러 역사상 그러한 유명한 성도(聖徒), 유명한 화상, 유명한 도사, 유명한 기독교 신자들은 바로 대법제자 중에 있다. (박수)”[7]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은 모두 대법제자 중에 있다. 내가 알고 있는 수련생 중에는 초기 석가모니, 예수의 제자가 있다. 예를 들면 가섭, 아난, 연화색, 베드로, 모세, 그리고 일본의 성덕태자(聖徳太子: 일본에 불교를 보급한 인물), 치요노(千代野: 일본 최초의 비구니) 등등이 있다.

신선과의 교류 중에서 나는 법정인간의 도래에 따라 그들의 취향, 그들의 선택도 해결해야 할 한 층의 일임을 어렴풋이 의식했다.(계속)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2018년 워싱턴DC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세계 法輪大法의 날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북미순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3년 대뉴욕지역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6]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다’
[7]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7-미국서부국제법회 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29/430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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