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2020년 초부터 중공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미국 트럼프 정부 고위층과 엘리트층은 중공이 미국과 전 세계 자유국가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규탄했다. 현재 전염병을 ‘중공 바이러스’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14억 중국인을 대표한다’라는 중공의 거짓말을 폭로하고 중공과 중국인을 분리하자고 제안했다.
줄리아니: 전 세계에 대한 중공의 공격은 반인륜 범죄이다

전 뉴욕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Rudy Giuliani)는 10월 9일 영문 에포크타임스에 발표한 문장에서 말했다. “중공은 이번에 전 세계에 전염된 대역병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져야 하며 이로 인해 수십만 미국 사람들이 사망했고 우리 대통령을 포함한 수백만 사람들이 감염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죽었고 역사적인 경제적 파탄을 가져왔습니다.”
그는 말했다. “중공과 그것이 통제하는 비밀 독재정권은 중공 바이러스 유행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이는 세계에 대한 공격입니다.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우한에 나타났을 때 중국공산당 관료들은 그들이 검열하고 진압하는 상습적 나쁜 수법을 썼습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는 강압에 어쩔 수 없이 침묵을 지켰습니다. 신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도 엄격하게 검열돼 당국이 서민의 일상생활에 심한 통제를 가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세계 기타 국가가 새로 나타난 위협을 알지 못했는데, 이 시기에 대응을 했다면 가장 큰 작용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발생되지 말아야 했으며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책임은 전적으로 중공 독재자, 조직적인 범죄자와 살인자에게 있습니다.”
10월 6일 줄리아니는 트위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라고 불렀다. 영문 에포크타임스의 인터뷰에서 그는 “중국공산당은 이 전염병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렇게 불렀다”고 설명하며 그 정권의 의무 포기를 “전쟁 행위”라고 불렀다
그는 말했다. “우리에게 알리기 한 달에서 한 달 반 전부터 중국(중공)은 이런 질병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중국 내부에서는 봉쇄조치를 했지만 수개월간 수만 명의 중국인들의 유럽과 미국 여행을 허용했습니다.” “그들이 중국을 폐쇄할 때 이 질병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줄리아니는 계속해서 말했다. “또한 세계 다른 지역이 중국과 동일하게 심각한 피해를 입게 하기 위한 것이며 매우 비열한 일입니다. 원한다면 전쟁행위로 간주해도 좋습니다.”
줄리아니는 중국과 중공 정권을 구분하면서 중국 인민은 세계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모두 중공의 피해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중국 인민들이 조성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중공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 대다수가 모르고 있으며 그들은 심지어 이 바이러스의 피해자이며 우리처럼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라고 줄리아니는 말했다.
스팔딩: 중공을 비난하는 것은 중국이나 중국 인민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은퇴한 미 공군 준장 로버트 스팔딩(Robert Spalding)은 10월 5일 ‘에포크타임스’의 인터뷰에서 중공과 중국 인민을 명확하게 구분했다. 그는 “당신은 반드시 중국공산당을 분리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으며 백악관에 있을 때도 이 차이를 강조했다.
그는 “비판이나 제재를 받을 때 중국공산당, 중공과 중국 인민 사이의 개념을 혼동하는데 의존해 미국 정책에 도전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정책들은 중국이나 중국인의 인종주의나 외국을 적대시하는 것을 겨냥해 묘사했기 때문에 중공과 서방 매체의 언론은 모두 중공에 유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중공)은 사악한 역할을 하며 전체주의 정권으로서 사실은 중국 인민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들을 비판할 때 중공 정권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지 중국이라는 나라나 중국 인민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공산당이 서민의 목소리를 통제하는 것에 대해 스팔딩은 “중국공산당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금지하면서도 위챗과 틱톡을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자유세계로 확장했으며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효과적으로 검열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아 사실상 중국민의 목소리를 통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 기술을 이용해 목소리를 통제한 것은 사회, 정치와 경제에 영향을 미쳤으며 신화에서 볼 수 있는 전쟁 무기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일에서 중국공산당은 완전히 양면성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이른바 ‘방화장성’ 뒤에서 많은 시간을 들여 해방군과 협의해 외국 SNS를 폐쇄하고 나서 ‘여보세요, 당신은 왜 위챗과 틱톡(TikTok)을 차단했나요’라고 말했습니다.”
종교 대사: 중국공산당은 신앙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국제 종교 담당 대사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은 영문 에포크타임스의 인터뷰에서 중공은 인권침해의 최대 가해자라고 말했다. “중국(중공)은 신앙과 싸우고 있으며 그들이 이길 수 없는 전쟁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공의 민중에 대한 통제는 전면적이며 어디에나 존재하며 “경찰의 나라, 가상의 감옥, 도처에 카메라가 설치돼 있으며 안면 인식 시스템, 각종 규제를 하며 가정교회를 탄압하고 천주교회를 통제하려 하며,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고 현재 생체 장기적출을 진행하고 있다는 확실한 보도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중공이 파룬궁에 대해 지속적으로 진행한 21년의 박해에 대해 브라운백은 말했다. “역사상 다 그랬습니다. 만약 당신이 용감히 이러한 악당들을 상대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끊임없이 찾아올 것입니다. 과거에 사람들은 늘 말했습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종교 단체가 아니며 파룬궁은 나의 신앙이 아닙니다. 만약 그들(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그들의 일이며 나는 무슬림이고 혹은 기독교 신도 혹은 불교 신도이며, 혹은 종교는 나에 대해 별로 중요하지 않아 개의치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역사에서 여러 번 보다시피 만약 당신이 조속히 반항하지 않으면 그들은 한도 끝도 없이 들이댈 것입니다.”
“공산주의 철학을 신봉해 온 중공은 처음부터 신앙을 적대시하면서 줄곧 신앙을 박해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더욱더 높은 도덕 권위를 믿지 못하게 하면서 최고의 도덕적 권위가 공산당이라고 여겼습니다. 이것은 관청에서 인정한 무신론 체계입니다. 그는 어떠한 다른 권위에도 충성을 하지 않지만 하나의 작은 집단을 공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집단을 공격해 나중에 자신의 (박해) 시스템을 보완합니다.”
그는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에 대해 말했다. “우리가 19세기 초나 1940년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이는 2020년 현재 우리 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몸서리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일이 정말 발생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스스로 믿을 만한 대답을 내놓을 수 있었을 것이지만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고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브라운백은 말했다. “존엄이 있는 자유는 사람 고유의 천성입니다. 어떠한 정부도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여도 국민의 자유를 속박하는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문발표: 2020년 10월 1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0/17/41385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