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유럽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2015년 5월 23일, 독일과 프랑스 일부 파룬궁수련생은 독일 유명한 관광지슈바르츠발트 티티제(Titisee) 호수에서 파룬궁 기념일에 각국 관광객에게각종 언어의 진상자료를 배포하고,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 중국공산당이 파룬궁 박해를 폭로하고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산채로 적출한 만행을 폭로했다. 티티제는 일 년 내내 세계 각국 관광객이 많으며 역시 중국대륙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전단지 부스 주변에 진상전시판을 설치했는데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몇몇 대만인과 한국 화교도 자발적으로 반박해 서명을 했다.
서명으로 반박해를 지지하는 관광객
수련생을 통해 진상을 알게 되고 진상자료를 받는 각국 관광객들
파룬궁 반박해에 서명으로 지지하는 한 중국인
한 러시아 외과의사는 부스 앞에서 파룬궁이 좋다고 말하며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진상자료를 챙겨 친구에게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는 옆에서 연공하는 파룬궁수련생(5장 공법을 함)에게서 나오는 바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이 에너지는 우주에서 왔습니다.” 그는 직접 이런 초범적인 에너지를 체험해 아주 기쁘다고 했다. 그는 관광지에서 먹고 입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에너지는 아주 좋고 그것과 비교해 아주 중요해 보입니다”고 말했다.
한 독일간호사는 생체장기적출 반대 서명을 하고 이런 범죄를 저지하기 위해 사람마다 모두 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일 젊은이 4명이 파룬궁을 배우고 있다.
독일 젊은이 4명이 부스 앞에서 전시판을 보고 수련생이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것을 진지하게 듣고 파룬궁을 수련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 수련생은 현장에서 그들에게 연공을 가르쳤다. 그들은 아주 진지했고 어깨가 아파도 견지했다. 어떤 사람은 강대한 에너지가 자신을 감싸고 있다며 파룬궁의 신기함에 감탄했다.
한 중국 여성이 수련생에게 말했다. “앞에 그 독일분이 제 남편이요. 그가 독일어 진상자료를 받아 가방에 넣었어요. 돌아가서 볼게요.” 수련생은 그녀에게 “당신은 대륙에서 오셨기에 삼퇴문제가 있어요. 당원, 단원,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 중국인은 반드시 삼퇴성명을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위험해요.” 그녀가 “어려서 붉은 스카프를 맨 것도 포함하나요? 삼퇴는 소선대를 탈퇴하는 것도 포함해요?”라고 묻자수련생은 “삼퇴는 소선대를 포함해요. 삼퇴해야 비로소 안전해요”라고 말했다.그녀는 “좋아요. 절 탈퇴시켜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쌍의 중년 대륙 관광객이 커피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진상자료를 받지 않았는데 그들은공부도 한 적이 없고 무엇도 가입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련생은 그들도 진상을 알아야 하고 기연이 사라지면 없다고 했다. 남자는 “무슨 기연이죠?”라고 물었다. 수련생은 “구원되는 기연입니다”라고 했다. 부부 둘은 놀랐다. “우리는 잘 살고 있는데! 왜죠?” 수련생은 중국공산당 사악한 본질과 해독의 위험성을 말했다. 부부 둘은 말이 없이 듣기만 했으며 남자는 굳은 표정이 사라졌다. “당신들 탈당 수는 정확한가요? 제가 한번 보면 안 될까요?” 수련생은 대답했다. “구글에서 직접 ‘대기원탈당사이트’를 클릭하면 되요.” 남자는 “가장 좋기는 저에게 사이트 주소를 주세요.” 수련생은 대기원신문을 주며 말했다. “대기원 홈페이지에 오른쪽 위에 분홍색 탈당 숫자 위에 두 줄의 고딕체 글자가 있어요. 클릭하면 탈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어요.”
수련생은 말했다. “사이트에 접속하기 불편하면 제가 도와드릴게요.” 남자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말한 것처럼 탈당하지 않으면 생명 위험이 있으면 나 한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온 식구는 몇 십 가구인데 한두 가지는 가입한 적이 있지요. 혼자는 할 수 있지만 온 가족이 어떻게 탈당합니까? 정말로 그들의 생명을 거두어가면 어디에서 탈퇴할 수 있는지요?” 수련생은 말했다. “이렇게 생각하면 맞아요. 지금 탈당하면 손해가 없고 위험이 없어요. 하지만 당신이 탈당하지 않으면 장래 화를 받을 수 있어요. 이것은 자신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죠.” 그는 말했다. “네, 공산당을 믿으면 안돼요. 그를 따라 가면 끝장입니다.”
수련생은 그에게 가명으로 할 때가장 좋기는 진짜 ‘성(姓)‘으로 탈당하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면 이름이 겹치는 비율을낮출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머리를 끄덕이고 신문을 들고 감사를 표하고 떠났다.
문장발표: 2015년 5월 29일
문장분류: 해외소식>사회보도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5/29/31016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