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미국 캔자스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2014년 10월 2일 밤, 캔자스 파룬궁수련생들은 캔자스 도시의 모 유명 고등학교 내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에 참가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및 선생님들이 흥미진진하게 여러 민족문화를 체험했다. 여러 민족의 부스는 각자의 문화를 보여주었고 다채롭고 풍부했다. 그중에는 인도, 한국, 일본, 중국과 태국 등 민족들이 있었다.
시민들이 즐겁게 파룬궁수련생들과 이야기 나누며 파룬궁을 알게 되다.
파룬궁수련생들의 부스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차례로 30여 명의 교사와 학부모들이 수련생들의 파룬궁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현장에서의 공법 시연을 구경했다. 이들은 이름과 주소를 남겨 더욱 깊이 알고 싶어 했으며 또 파룬궁 공법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했다. 학생들은 아름다운 작은 종이 연꽃을 들고 손에서 놓기 아쉬워했다.
수련생들은 노란 황금색 연공복을 입고 현장에서 파룬궁 공법시연을 했다. 활동이 시작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세 명의 고등학교 남학생이 부스를 지나다가 평화로운 연공장면에 끌려 다가와 문의했고 이것이 파룬궁이라는 것을 알고 그 중의 한 중국인 남학생은 “나는 이런 자료를 감히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친구들을 부추겨 빠른 걸음으로 떠났다. 조금 뒤 세 학생은 다시 파룬궁 부스를 지났고 그들은 컴퓨터에서 흘러나오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법 소개에 깊이 끌렸다. 잠시 구경한 세 학생은 모두 기분 좋게 자료를 받았다. 수련생은 친절하게 그 중국인 학생에게 파룬궁 공법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그는 웃으며 머리를 끄덕였고 파룬궁 전단지와 한 송이 아름다운 종이 연꽃을 주자 집에 돌아가 자세히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마침 이곳에 와서 친구를 만나려던 한 중국인 남성은 영문 전단지를 들고 웃으며 중문 자료가 있는지를 문의했다. 수련생이 미안한 마음으로 영문 자료만 있다고 알려주자 그는 “괜찮아요, 나는 인터넷에 접속하여 검색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한 중년 여교사는 파룬궁공법 소개를 들은 후 감동하며 말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모두 필요합니다!” 게다가 즉시 이메일을 남기며 공법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했다.
파룬궁 부스를 경유하는 사람들 중에서 어떤 이는 평화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고 했고 어떤 이는 파룬궁전단지를 자세히 읽기도 했으며 또 많은 사람은 사진을 찍어 기념으로 남기기도 했다.
문장발표: 2014년 10월 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4/10/5/298566.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14/10/6/14625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