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러시아 수련생
[명혜망] 2006년 9월 2일, 러시아 파룬궁 수련생들은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정권의 잔혹한 박해를 폭로하기 위해 네브스키 전철역 근처에 있는 광장으로 갔다.
일주일간 계속되던 음울하던 날씨가 때마침 화창하게 개어 있어서, 분수대 앞에 세워진 전시대와 현수막이 특별히 더 장엄하고 위엄있게 보였다. 노란색과 푸른색 복장을 한 수련생들은 관중들에게 다섯 연공동작을 시범으로 보여 주었다.
광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전시대로 다가와 파룬궁 진상에 관하여 설명을 들었다. 그들은 진상을 들은 후 중공정권의 잔학행위에 대해 큰 우려를 표명하면서 앞다투어 반-박해 행사를 지지하는 의미에서 청원서에 서명했다.
청년들이 파룬궁 박해 종식을 위한 노력을 지지하는 청원서에 서명하다
한 수련생의 설명을 들은 어느 부인은 “내게 그런 중요한 정보, 특히 중국에서 고통 받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잔혹한 박해에 대해 알려주어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고 했다. 그녀는 스스로 오늘 파룬궁 수련생들을 만난 것은 인연이라고 하기도 했다.
어떤 여인은 진열대 앞에 오랫동안 서 있었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박해받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동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수련생들이 그녀에게 다가가 파룬궁에 대한 진상을 이야기 하자, 그녀는 그녀의 남편도 중국인이지만 그들 모두 예전에는 파룬궁에 대한 진상을 몰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남편에게 자료를 가져다 주겠다면서, 중국어로 된 자료 모두를 요청했다. 그녀는 자료를 받고는 재차 수련생들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때로는 공산사악주의 사상에 깊이 독해된 행인들도 있었다. 그럴 때 수련생들은 그들의 양심과 정념이 깨어나기를 희망하면서,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상화한 마음으로 설명한다.
발표일자: 2006년 9월 14일
원문일자: 2006년 9월 1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중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9/7/137302.html
영문위치: http://www.clearwisdom.net/emh/articles/2006/9/14/77992.html
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