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2004년 6월 17일](명혜기자 린잔샹[林展翔]보도)2002년 7월, 세계정신병협회(WPA)는 300장에 달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중국에서 정신병 치료수단을 남용하는 문제가 존재한다고 설명하였으며 중국 당국에 의해 정신병원에 수감된 이들에게는 부동한 정치적 견해를 지닌 자 들 뿐만 아니라 法輪功(파룬궁)수련생이 있다고 말하였다. 2002년 8월 인권관찰과 제네바 정신병 치료위원회는 중국에서 정신병 치료를 남용한 상세한 보고를 공동으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파룬궁수련생이 신념을 견지하면 정신병으로 진단되는 바, 국제정신병 진단의 표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명확히 지적하였다.
거의 5년 동안 남용한 “정신병 치료”는 파룬궁을 박해하는 가장 보편적 혹형 중의 한가지였다. 장쩌민은 파룬궁수련생을 겨냥하여 “죽으면 자살로 치고” “신원을 조사하지 말고 직접 화장하라”는 밀령을 내렸으며 박해에 참여한 의사와 경찰은 “상부”의 고압 하에 생존을 위하여 혹은 관직에 승진하여 부자가 될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 양심을 어기고 “정신병 치료”를 남용하여 파룬궁수련생을 학대하였다.
수많은 노교소, 교양원(혹은 소속된 병원, 위생소)에서 불법의사 혹은 경찰은 불법으로 수감된 파룬궁수련생의 음식물이나 신체에 중추신경을 손상시키는 이름 모를 약물을 몰래 넣었다. 또 몸과 마음이 건강한 수련생에게 신경을 대량으로 파괴하는 알 수 없는 약물을 강제로 주사하거나 주입시켰다. 불법무리들은 또 심신이 건강한 파룬궁수련생을 정신병원으로 납치해 간 후 강제로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을 주사하거나 먹게 하여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어떤 이는 전신이 불구가 되거나 일부 부위가 불구가 되었고 어떤 이는 두 눈이 실명되고 두 귀가 잘 들리지 않고 어떤 이는 신체의 근육, 기관이 썩어 들었으며 어떤 이는 기억을 부분적, 혹은 전부 잃음으로써 백치가 되었다. 어떤 이는 내장 기능이 엄중하게 손상되었고 어떤 이는 심신이 쇠퇴해져 사망하였다. 어떤 이는 박해를 받아 미쳐버렸고 어떤 이는 약물 발작으로 아주 빨리 사망하였다.
강조하여 지적해야 할 것은 불법의 무리들은 일부 약물의 치명적인 결과를 알고 피해자가 노교소 혹은 정신병원 안에서 사망할까봐 두려워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엄중하게 학대받은 수련생을 집에 돌려보냈다는 것이다. 어떤 이는 심신이 쇠퇴하여 사망하였고 어떤 이는 정신이 온정하지 않고 정신착란이 생겨난 후 자신과 타인을 해치는 행동을 하였다.
금년 5월 초, 국제인권조직 “파룬궁박해 추적조사 국제조직”과 “중국정신위생관찰”은 장(江)씨 집단이 “정신병 치료”를 이용하여 정신이 정상인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는 정황에 대하여 연합추적조사를 진행하였다. 결과에서 보여주듯이, 거의 5년 동안 지속된 파룬궁을 박해하는 운동 중에서 정신병 치료수단으로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한 사례는 중국 23개의 성, 시, 자치구에 퍼졌고 최소한 100여개에 달하는 성, 시, 현, 구의 정신병원이 박해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례의 수량과 분포범위에서 볼 때, 파룬궁수련생에 대해 정신약물을 남용한 박해는 하나의 계획적이고 위에서 아래로 계통적으로 실시한 정책이었음을 볼 수 있었다. 지금 이미 알기로는 정신이 정상이던 1천여 명의 파룬궁수련생들이 강제로 정신병원, 마약중독치유센터에 수감되어 있고 수많은 이들이 강박에 의해 여러 종류의 중추신경 파괴약물을 주사당하거나 주입 당하였다. 아울러 오랜 시간 동안 묶여있고 전기충격 등의 혹형을 받고 있으며 최소한 15명이 박해로 사망하였다.
지면이 제한되어 있어 아래에는 명혜망이 금년 4월부터 6월 중순까지 보도한 부분적 사건을 예를 들며 이전의 사건은 본문 뒷부분의 자료를 보기 바란다.
* 산동성 핑두시의 (山東省平度市) 장푸쩐(張付珍)이 독침을 맞고 사망하다
장푸쩐, 여, 약 38세, 산둥성 핑두시 샌허공원(原山東省平度市現河公園)의 직원이었음, 그녀는 2000년 11월 베이징에 들어가 파룬궁의 진상을 알렸고 공안에 의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뛰어내려 둔부를 다쳤다. 핑두시 병원의 검사를 거친 결과 생명위험이 없었다. 병원에서 치료하는 기간에 그녀는 머리가 맑게 깨어있었고 또 일어나 가부좌하고 연공하였는데 공안에 의해 강제로 침대에 묶였다. 공안은 장푸쩐의 옷을 강제로 몽땅 벗기고 머리카락을 전부 잘라내며 그녀를 괴롭히고 모욕하였다. “大”자형으로 침대에 묶어놓아 대소변을 전부 침대에서 보게 하였다. 그 후 공안은 그녀에게 일종의 독침을 주사하였고 이름을 모르는데 맞은 후 장푸쩐은 아주 고통스러워 미치는 것 같았다. 그녀가 침대에서 고통스럽게 몸부림치며 죽어갈 때까지의 전반 과정을 “610”의 위아래 관리들이 모두 현장에서 구경하였다.
*강제로 음식물을 주입하고 또한 이름 모를 주사약을 주입한 후 헤이룽장(黑龍江)의 쥐야쥔(鞠亞軍)이 사망하다
헤이룽장성 아청시 위추안진(黑龍江省阿城市玉泉鎭)의 일반 농민 쥐야쥔은 신체가 아주 건강하였으며 평소에 사람이 진실하고, 성실하여 십리 밖의 이웃 마을까지 인정하는 좋은 사람이었다. 그가 “眞,善,忍(진선인)”을 단호히 믿는다는 이유로 하얼빈 창린즈노교소(哈爾濱長林子勞敎所) 에 불법으로 수감하였다. 그는 불법적인 노동교육에 항의하여 단식하였고 2001년 10월21일 오후에 그는 창린즈감옥 위생원에 들려 들어간 후 강제에 의해 음식물을 주입 당하였다. 주입 당하는 기간에 이름 모를 약물을 주사하였다. 돌아온 후 그는 고개를 들 수 없었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 처하였다. 입은 아주 크게 벌리고 크게 숨을 내쉬었는데 거의 말을 할 수 없었다. 손으로 끊임없이 팔을 가리키며 “침을 맞았다. 침을 맞았다… …”고 말했다. 노교소는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2001년 10월24일 그를 집에 돌려보냈다. 집에 돌아온 후 온 가족은 일체를 고려하지 않고 전력을 다하여 구급하였다. 아청시병원에서 밤을 지새면서 하얼빈시 두 번째로 큰 병원에 갔고 36시간 동안 끊임없이 응급조치를 하였다. 치료한 효과도 없이 쥐야쥔은 2001년 10월26일 오전 4시 18분에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나이는 겨우 33세이며 70세의 아버지와 어린 아이를 두고 세상을 떴다.
*하이난성 원창시( 海南省文昌市) 스웨친(史月琴)이 박해로 사망한 진상
스웨친, 여, 하이난성 원창시,30여 세, 하이난성 양식국(海南省粮食局) 직원이었음.그녀는 여러 차례 성(省) 정부에 가서 청원하고 진실한 말을 하여 불법으로 수감되었다. 공안도 여러 차례 그녀의 집에 가서 불법으로 집을 수색하였고 또한 그녀를 공안국에 붙잡아 가서 연속 3일 밤낮으로 심문하였다. 주먹질하고 발길질하였으며 철사로 때리고 한 손을 달아맸다. 스웨친은 비록 맞아서 온 몸이 상처투성이지만 여전히 法輪大法(파룬따파)는 좋다고 말했다. 공안은 후에 그녀를 불법으로 제1간수소에 수감하였고 2000년 설날에 비로소 내보냈다. 얼마 안 가서 스웨친은 두 번째로 베이징에 갔고 붙잡힌 후 간수소에 불법으로 한동안 수감된 후 하이난성 여자노교소에 보내져 불법으로 노동교양을 받으며 비인간적인 괴롭힘을 당하였다. 얼마 안 가서 그녀는 또 하이난성 정신병원인 안닝병원(安寧醫院) 에 보내졌다. 그녀는 안닝병원에서 정신병으로 간주되어 이른 바 “치료”를 한 달 간 받았고 병원은 마침내 노교소에 전화를 걸어 사람을 데려가고 치료비를 지불하라고 하였다. 노교소는 병원에 가서 사람을 데려오지 않았고 안닝병원으로 하여금 스웨친의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데려가도록 하였다. 아울러 스웨친의 언니에게 치료비 3800여원을 지불하도록 하였다.(정확한 숫자를 모름) 하이난성정신병원에서 그녀에게 신경중추 파괴약물을 대량으로 주사하였기 때문에 집에 돌아온 후 행위가 조금 정상이 아니었으며 2003년 3월6일 아침 층집에서 떨어져 사망하였다.
*정신병원 약물의 시달림을 받아 허베이 헝수이(河北衡水) 교사 왕둥메이(王冬梅)는 정신이 온정하지 않아 물에 빠져 사망하다
허베이성 헝수이시 우이현(河北省衡水市武邑縣) 어느 진(鎭)의 교사였던 왕둥메이, 여, 30여세. 2001년 현지의 시(市) 세뇌반에서 강제로 세뇌박해를 받은 후 또 스자좡(石家莊)노교소 5대대에 보내져 불법으로 노동교양을 받았다. 노교소에 있는 기간에 그녀는 갖은 혹형 시달림과 정신적 괴롭힘을 받았다. 예를 들어, 밧줄로 묶고, 전기충격기로 감전시키고, 잠을 자지 못하게 하고, 오랫동안 격리시키는 것이었다. 경찰이 각종 수단을 이용하여도 그녀는 신념을 포기하지 않아 그녀를 정신병원에 보내 계속하여 약물 시달림을 받게 하였다. 그녀가 밖에서 치료한다는 명의로 집에 보내진 후 사람들은 왕둥메이의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행동이 느리며 말하는 반응이 느리어 멍청해진 것을 보았다. 아주 많은 것들을 생각해내지 못하였고 기억력이 없어졌다. 그녀에게 어찌하여 정신병원에 보내졌는가 하고 물었을 때 그녀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였고, 그녀에게 병원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하고 물었을 때 그녀는 떠듬떠듬 대답하기를 약 먹고 주사 맞았고 하였다. 그녀에게 강요에 의해 약 먹고 주사 맞은 것인가 하고 물었을 때 그녀는 그렇다고 말했다. 그녀의 두 팔에는 밧줄에 묶일 때의 상처가 아직도 있었고 검붉은 색의 상처 흔적이 한 줄기 한 줄기 있었다. 왕둥메이는 약물의 시달림을 받아 정신이 정상이 아니었고 2004년 3월12일 저수지에 빠져 사망하였다.
*“저우만슈(周满秀) 살인사건” 배후의 실정(實情)
2004년 5월15일 저녁 6시30분 경,후난 후아이화텔레비젼방송국(湖南懷化電視台)의 “뉴스밤열차”에서는 “저우만슈 살인사건”을 방영하였다. 이는 장씨가 파룬궁을 박해함에 있어서 매스컴을 이용해 죄를 뒤집어 씌워 모함한 사건이다. 사회와 민중을 향하여 오도하고 사기를 치며 원한을 선동한 또 한 차례의 사건이었다. 저우만슈의 진실한 정황은 이러하다.
저우만슈, 여, 45세 정도, 후아이화시 중팡현 제룽향(懷化市中方縣接龍鄕) 사람이다. 1999년 2월에 그녀는 파룬궁을 수련한 후 심신의 이익을 얻어 변화가 아주 컸다. 그녀는 비록 생활이 곤란하였지만 오히려 남을 도와주기 좋아하며 사람들과 착하게 지냈다. 2000년 9월 그녀는 천시현 (辰溪縣)에서 파룬궁 진상을 이야기할 때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 의해 신고 당하여 재차 붙잡혔다. 2001년 11월 그녀는 불법으로 노동교양을 받았다. 주저우바이룽노교소(株洲白馬壟勞敎所)는 저우만슈에 대하여 고압 전기충격기로 감전시키고 철조망 속에 가두고 달아매는 등의 혹형으로 박해하였다. 아울러 그녀에게 중추신경을 파괴시키는 약물을 주사하였다. 이러한 박해는 거의 2년이 넘도록 지속되었고 저우만슈는 나중에 핍박에 의해 미쳐버렸으며 정신이상이 되었다.
내막을 아는 사람의 말에 의하면 2003년 4월의 어느 날, 저우만슈는 그녀를 감시하는 재소자가 주의하지 않는 틈을 타서 목을 매어 자살하려고 하였다 (천 조각을 높낮이침대의 윗부분 철난간에 매고 꿇어앉아 목을 맴). 즉각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그녀는 늘 멍청하게 사람을 만나면 멍청하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고 물었다. 아울러 늘 잠을 자지 않고 한밤중에 앉아서 창 밖을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있었다. 7대대의 교관 탄XX(譚××)는 저우만슈가 이미 전향하여 수련을 포기하고 연마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저우만슈가 이미 미쳐버렸기 때문에 그녀는 2004년 4월17일 석방되었다. 집에 돌아온 후 5월15일 저우만슈는 정신이 온정치 못한 상태에서 칼로 옆집 젊은 여인을 찍어 다치게 하였다.
주저우바이마룽노교소에서 중추신경을 파괴시키는 약물 “동면령[冬眠靈]”을 주사당한 파룬궁수련생으로는 유잉주(喩穎祝), 양유위안(楊有源), 샤팅(夏婷), 천추쥔(陳楚君)이 있으며, 후아이화 천시현의 젊은 여 미싱사인 류류메이(劉六妹)는 그 곳에서 박해를 받고 미쳐버렸다.
*랴오닝(遼寧)의 수쥐전(蘇菊珍)이 약물 시달림을 받아 미쳐버리다
랴오닝성 후루도시 수이중현 챈숴진 구청(遼寧省葫蘆島市綏中縣前所鎭古城)의 수쥐전, 여, 40여 세. 전에 미용사로 생계를 유지하였다.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에 엄중한 심장병, 위장병, 위통, 담도회충, 췌장염 등 질병이 있었으며 다리는 늘 부어 있었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얼마 안 가서 몇 년간 지속된 질병이 전부 사라졌고 피부도 윤택하게 변했다. 그녀는 수련인의 요구에 따라 매사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남을 대하였다. 그녀 자신도 아주 소박하지만 타인을 도와줌에 있어서 오히려 아끼지 않았다. 전에는 여러 차례 “선진개체호(先進個體戶)”로 당선되었다. 수쥐전은 여러 번 돈을 모와 빈곤한 학생들을 도와주었고 또 생활용품과 밀가루를 가지고 독거노인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돈을 내어 현지의 시허다리를 보수하였다. 그녀의 무사(无私)함 때문에 그녀의 집은 후루도시에서 “10대 선진가정”으로 당선되었다.
1999년 7월 수쥐전은 파룬궁을 위해 공정한 말 한마디 하기 위하여 베이징에 들어가 청원하려고 하였고 가는 도중에 납치되어 집에 돌아왔다. 8월, 그녀는 재차 베이징에 들어가 청원하였고 그 후 붙잡혀 수이중간수소(綏中看守所)에 보내졌다. 몸에 지닌 2000위안 돈은 불법경찰이 빼앗아갔다. 1999년 10월31일 수쥐전은 마싼쟈교양원에 납치되어 갔고 그 후 또 장쓰교양원, 소관소, 룽산교양원, 선신교양원, 다베이감옥 등 파쇼 수용소에 보내져 박해를 받았다. 이 기간에 그녀는 여러 가지 혹형의 시달림을 당하였다. 어느 한번은 마싼쟈 경찰 취핑 등이 수쥐전을 선양의 어느 병원의 정신 치료하는 곳에 데려갔고 정신병을 치료하는 약 몇 병을 받았다. 날마다 강제로 그녀에게 신경중추를 파괴시키는 약물을 복용시켰고 얼마 안 가서 그녀는 핍박에 의해 정신이상이 되었다.
2002년 구정 수쥐전의 가족은 교양원의 통지를 받은 후 그녀를 집으로 데려왔으며 1500위안의 “약값”(즉 신경중추를 파괴시키는 약물의 비용)을 지불하였다. 그 당시 수쥐전은 몇 사람의 부축을 받고 교양원 대문을 나섰는데 사지는 활동할 능력을 이미 잃었고 두 눈의 눈빛은 멍하며 얼굴에는 표정이 전혀 없었다. 그녀는 집에 돌아온 후 22일 만에 겨우 음식을 먹었다. 가족은 후에 또 무의식중에 그녀의 음부에 채 아물지 않은 상처자국이 있고 몸에 바늘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수쥐전은 여전히 정상적으로 사유할 수 없었고 말할 수 없었다. 지금 그녀는 신체가 허약한 남편과 함께 하루 종일 집에 묵묵히 앉아만 있으며 생활은 다른 사람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어린 딸애는 나이가 어리고 집안 생활은 큰 딸이 경영하는 작은 슈퍼에 의지하고 있다. 수쥐전의 부친은 과도하게 상심한 탓에 두 눈이 거의 실명되었고 수쥐전의 모친은 매일 마다 상심하여 한 숨 쉬고 있는 바, 두 노인은 희망 없는 기대와 비통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고달프게 보내고 있다. 이렇다고 할지라도 수이중의 불법관원들과 경찰은 여전히 이 가족들을 여러 차례 괴롭혔다. 2002년 10월 어느 날 불법경찰은 담을 넘어 수쥐전의 큰 딸을 납치했는 바, 그녀를 이불 속에서 강제로 들어내서 집 문을 나섰고 일가족은 한바탕 울음바다를 이루었지만 어머니 수쥐전은 얼굴에 표정이 없고 반응도 없었다.
*안후이(安徽) 부교수 우쇼우화(吳曉華), 구교육위원회 간부인 리지주앤(李紀娟)은 정신병 약물에 의해 불구가 되다
안후이 건축공업대학의 부교수이자 우수교사인 우쇼우화는 수련을 견지하였다는 이유로 강제적 세뇌, 욕설과 구타, 족쇄 채움, 음식물 주입, 소호(小號, 주: 작은 감방)에 수감, 화장실을 닦는 걸레와 더러운 피를 묻힌 생리대로 입을 틀어막고, 강제로 정신병치료약물을 복용 당하고, 침대에 묶여 전기충격기로 감전하는 등의 인간성이라곤 전혀 없는 잔혹한 시달림을 당하였다. 우쇼우화는 정신병원에서 강요에 의해 주사 맞고, 약을 먹고, 전류를 통과시키고, 전기충격을 당하였다. 약을 먹고 주사 맞은 후 깊은 잠을 자고, 의식이 마비되었으며,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하고 안전부절하며, 머리가 어지럽고 심하게 구토하며, 월경이 정상이 아니며, 대뇌의 사유에 공백현상이 생기며, 기억력이 감퇴되고 시력이 흐릿하며, 짧은 거리에서 사람과 사물을 잘 알아보지 못하며 청력이 현저히 나빠졌다. 신체는 무척 허약하고 어떤 때는 하루에 3, 4차례 기절한다.
리지쥐앤은 푸양시 잉취안구 교육위원회(阜陽市穎泉區敎委中敎科)의 간부이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신체가 허약하여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생긴 후 신체는 점점 더 나빠졌다. 나중에는 십 여일에 겨우 한번 대변을 보고 몇 걸음만 걸어도 가슴이 뛰어 숨을 몰아쉬었으며 실면하고 불안해하였다. 곳곳에 가서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 보았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그녀는 살아날 수 있었다. 그러므로 그녀는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대법을 수련하세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라고 하였다. 진실한 말을 하였지만 오히려 끊임없는 박해를 받았으며 강제로 정신병원에 보내졌다. 정신약물의 시달림 하에 그녀는 연속 열이 나고 자주 구토하였으며 쭈안안메이(轉胺酶)지수가 높아 사람을 놀라게 하였다. 그녀는 사물에 대한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하였으며 온 하루 밤낮으로 잠을 자지 못하였다. 매일 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마음이 심란한 것이 마치 거미 만 마리가 가슴을 물어뜯는 듯하여 극도로 고통스러워하였다.
[注]:2004년 4월 이전에 보도된 부분적 사례는 아래의 보도를 보기 바란다.
정신병 치료수단을 남용하여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함을 국제사회는 지속적으로 긴밀히 주목하다(1)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4/4/1/71368.html
정신병 치료수단을 남용하여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함을 국제사회는 지속적으로 긴밀히 주목하다(2)
문장완성:2004년 6월 17일
문장발표:2004년 6월 17일
문장갱신:2004년 6월 17일 4:53:41 PM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4/6/17/77313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