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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예언 : 1992-2012년에 큰 일이 발생한다

고대 세계 문명사에서 마야 문명은 마치 하늘에서 내린 것과 같이 휘황하고 번영한 시기를 경과하였고 또 신비하게 사라졌다. 마야인은 정밀하고 깊은 역법 계통, 복잡한 수학 계산, 고도의 추상적인 사유 방식을 장악하였다. 그 역법이 정확하고 완벽함은 사람으로 하여금 경탄케 한다!

마야의 예언은 그 역법의 기초 위에서 건립 되였다. 그의 예언 방식은 중국인의 주역 추산 방법과 아주 흡사하다. 대체적인 사상은 모두 천체 운동의 규율과 인류 사회의 변천의 대응 관계를 연구한 것이다. 미국의 한 역사 학자인 허시·아구러스 박사는 필생의 정력으로 마야 문명을 연구하였다. 그의 저서 《마야의 정확성(瑪雅效應)》에는 마야역법에 대한 상세한 논술이 있다. (원저: The Mayan Factor: Path Beyong Technology은 1973년Bear&Company에서 출판하였다.) 마야역법에서는 은하 계절 중에서 우리 태양계는 지금 곧 바로 5천 1백 년이라는 《대주기(大周期)》(The Great Cycle)를 경과한다고 기재하였다. 시간은 기원 전 3113년부터 기원 2012년까지이다. 이《대주기》중에서 운동하는 지구 및 태양계는 은하 핵심에서 오는 한 묵음의 은하 사선(Galatic Beam)을 마침 경과한다. 이 사선의 횡단면의 직경은 5,125지구 년이다. 다시 말하면 지구가 이 사선을 경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125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수요한다.

마야인은 태양계의 모든 행성은 이 은하 사선의 작용 하에 《대주기》가 끝난 다음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고 믿었다. 마야인은 이러한 변화를 《은하계와 동시에 발생》 (Galatic Synchroniza-tion) 한다고 말하였다. 이 《대주기》는 모두 13개 단계으로 나눈다. 매 계단의 변화는 모두 아주 상세한 기재가 있다. 허시 박사는 그의 저서 《마야의 정확성》에서 대량의 도표를 써서 매 한 계단의 변화 정황을 설명하였으며 또 매 한 계단을 20개 변화시기로 분할하였다. 매 시기는 약 20년이다.

2012년 12월 31일은 마야인의 긴 역법(Long Count Calendar) 중 이번 문명이 결속되는 날이다. 다음 인류는 이번 문명과 추호의 관계도 없는 완전히 새로운 문명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날 태양은 은하계의 황도(Ecliptic : 역자 주 : 하늘의 적도에 대하여 23°5′ 기울어져 있음는 천구 상의 태양의 궤도)와 적도(Equator)가 형성한 교차점과 완전히 합치 되는 것이다. 이 때 태양은 곧바로 은하계의 틈 사이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은하계가 지구위에 《내려앉아(座落)》, 마치 한 짝의 《천문(天門)》을 열어 놓은 것과도 같은 것이다. 마야인은 무슨 원인으로 이번 문명이 결속되는가 하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한 점만은 아주 명확하다. 이 결속 일은 대 재난을 의미하지는 않고 전 인류가 정신과 의식 방면에서의 한차례의 각성과 변화(Cosmic Awareness and Spiritual Transition)이며 따라서 새로운 문명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기원 755년 마야의 한 승려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1991년 이후 인류에게 두 가지 중대한 사건이 발생한다. ― 인류의 우주 의식의 각성과 지구의 정화와 재생이다.

1992부터 2012년 이 20년 시기에 우리의 지구는 이미 《대주기》 최후 계단의 최후의 한 시기다. 마야인은 이것을 《은하계와 보조 맞춤(銀河系同步)》(Earth Purification) 전의 아주 중요한 하나의 시기로서 그들이 말하는 《지구 갱신기》(Earth Regeneration Period)로 인정하였다. 이 시기 중에서 지구는 완전히 정화에 도달하고 사람의 마음 역시 정화(이것은 북미 인디안인이 지금을 예언한 것과 아주 비슷하다) 되고 부패 물질은 골라 버리고 도태되며 좋고 건강한 것이 남게 됨과 아울러 최종적으로 은하계와 통일 보조를 하는 것이다. 《지구 갱신기》이 지나면 지구는 은하계 사선의 범위를 벗어나 《은하계와 보조 맞춤》이 되는 새로운 시기에 들어서는 것이다. 이 신비한 마야 역법은 은하계의 계절 운동의 필연적인 규율을 계시하였다. 그는 마치 지구의 4계절이 바뀌는 것과 마찬가지로 항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마야인이 말하는 1992년부터 2012년까지 이 《대주기》의 마지막 20년 중 지구는 어떻게 《정화(淨化)》되고 어떻게 《갱신(更新)》되는가? 마야인은 상세한 설명이 없다. 그들은 후세 사람들에게 오직 불완전하고 토막 난 유적과 심심한 사고만 남겨 놓았다.

우리들은 우선 무엇이 《정화》인가를 생각하여 보자. 《정화》란 곧 부패한 사물을 제거하여 버리고 건강한 사물을 보류하는 것이다. 오늘의 지구를 보면 자연 생태에서 사람의 사상 도덕에 이르기까지 이미 모두 말할 수 없는 경지로 윤락(淪落)되었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사람의 탐욕은 끝이 없기 때문에 지구의 자연 환경은 돌려세울 수 없게 파괴되어 이미 위기가 겹치고 겹친 지경에 도달한 것이다. 이와 동시에 인류 사회의 정신의 오염도 마찬가지로 보이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회상의 각종 부패와 사회의 불량한 현상은 끝없이 나타난다. 사람마다 모두 이 일을 더욱 부추기는 작용을 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물질을 숭상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인이 주요하게 관심 하는 것은 금전, 향락, 성취와 지위이다. 이로 인하여 사람에게 갖다 주는 정신 세계의 붕괴는 예사로운 일로 되였고 전쟁, 재난, 미친 듯한 사회의 어지러운 현상에 대하여서도 이미 점차적으로 마비 되어 가고 있다. 아주 적은 사람이 인류 사회가 이미 자신을 홰멸 하는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이렇게 사람의 욕심이 유행되고 물욕이 유행되는 사회에서 어떤 역량이 지구를 정화시킬 수 있겠는가? 긍정적으로 정부나 법률의 무리한 관리 제도로서는 될 수 없다. 법률은 오직 볼 수 있는 사람의 행위를 제재할 수 있지만 볼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은 단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소위 과학의 돌파에 의거하여서는 더욱 안 된다. 그것은 과학은 인류로 하여금 더욱더 물질의 향수를 추구하여 도덕을 멀리하기 때문이다. 우리 오늘날 과학의 발전은 실질 상 부단히 자연을 파괴함을 통하여 물질의 재와 부를 바꾸어 오는 것이다. 보건대 어떠한 외부적이고 객관적인 수단도 모두 《정화》의 과정을 완성할 방법이 없다. 오직 정신과 심령의 정화만이 비로소 근본 상에서 사회의 각종 불량한 현상을 소멸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이것은 일체 외적인 기술 수단으로서는 근본적으로 달성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의 도덕을 회복하는 이러한 힘은 오직 자각적으로 깨여난 인류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인류는 반드시 반성하여야 하며 아울러 꼭 상당 수량이 필요하다. 그러나 유혹과 생명의 압력으로 충만 된 이러한 사회가 어찌 반성을 논하기가 쉽겠는가! 상당한 사람들이 공동으로 반성에 참가한다는 것은 더욱 말이 안 된다! 그러면 이 대 사건은 무엇인가?

1992년은 마야 달력에서 《지구 정화 시기》의 제일 첫 해이다. 이홍지 선생이 우주의 정신 《진선인》을 수련 원칙으로 한 法輪大法은 진정으로 지구를 정화하는 작용을 일으켰다. 1992년부터 1999년까지 짧고 짧은 7년 시간에 중국의 수련생은 이미 억 명에 달하였다. 이홍지 선생은 아주 많은 수련생들로 하여금 금전을 숭배하는 어두운 틀 속에서 벗어나 수련생들이 반성하는 것을 배우게 하였다. 수련생의 말로 하면《안에서 찾는》 것이다. 중국 사회와 같이 엄격히 《선한 것을 징벌하고 악한 것을 선양하는》 이러한 국가에서 천백만 사람들이 마음을 닦아 선량해 짐은 곧바로 《지구를 정화》하는 뚜렷한 증명이다. 1999년 7월 江氏 집단은 法輪大法을 진압하기 시작하였다. 이 사건의 발생은 노스다라무스의 예언을 입증하였다. 그는 저서 《제세기》에서 기원1999년 7월에 하나의 중대한 사건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이 사건은 중요한 하나의 기호로서 바른 것과 사악한 것의 교전이 이때로부터 막을 여는 것이다. 法輪功은 이리하여 세계 무대에로 밀려들었기에 다시는 국부적이고 부분적인 사람들이 수련하는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지구를 정화하고 갱신하는 하나의 힘은 반드시 세계를 상대로 하여야 하며 반드시《진선인》을 전파하고 사악한 세력을 제거함을 구비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전 지구적인 이러한 영향은 집집마다 알게 됨을 초래하게 되고 지구상의 매개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기회(가능하게 한번뿐이 아니다)가 있어 반성하여 보고 판단하게 한다. 오늘 法輪大法은 전세계 50여 개 나라에 전파 되였고 세계 각 국 정부에서 온 700여건의 표창을 받았다. 《轉法輪》 이 책은 이미 17종의 언어로 번역 되여 《진선인》의 법리가 광범위하게 전하여 지고 있다. 이홍지 선생은 2001년7월21일 워싱턴 DC 국제 법회에서의 설법에서 다음과 같이 제기하였다. 《애초에 낡은 세력이 배치한 것은 전후 20년으로서 정법시기와 법정인간 시기로 나누었다. 전 10년은 사부가 정법하는 것과 대법 제자가 정법 기간에 수련하는 것이고, 후 10년은 미래의 사람이 법을 얻는 것이다. 그런 다음 새로운 세기 중으로 진입하게 되며 그 때에 가서는 새로운 미래가 곧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러한 정황이 모두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도 얼마 크지 않으며……》

마야인의 역법이 역사의 기나긴 과정 속에서도 매몰되지 않고 도리어 사람에게 해석된 이것은 가능하게 하늘의 뜻으로서 마야 역법의 존재가 오늘의 인류에게 주는 계시가 또 하나 증가된 것이다.

문장위치 : http://www.falundafaradio.org/show_article.asp?id=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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