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아래 문장은 2002년 3월 23일 호주인보 사이트 (Australian Home Page)의 번역문으로 작가는 데이비드 본니치(David Bonnici)이다.
최근 중국에서 구류된 오스트랠리아 파룬궁수련생이 >에서 그의 경험을 상세히 서술하고 또한 그가 무엇 때문에 감히 중국(江澤民) 정부에게 폭행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에 갔는가를 서술하였다.
이 달 초기 마이크 머얼나와 그의 부인 카이은디스는 다른 몇 명의 오스트랠리아인과 함께 천안문광장에 가서 현수막을 펼친 후 붙잡혔다. 마이크는 그들을 체포한 중국경찰의 행적에 경악하였다고 말했다.
안전 : 마이크와 카이은디스 머얼나가 맬버른의 집에서
“그들은 확실히 나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걷어찼다. 나는 얼마나 맞았는지 확정할 수 없었는데 첫 번 째 주먹에 맞은 후 조금 혼미했기 때문이다. 내가 바닥에 넘어졌을 때 그들은 나를 걷어차기 시작하여 끊임없이 나를 걷어찼다.
“나는 어떠한 사람도 이런 경험이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경찰이 완전히 아무 속박도 없이 마성이 크게 발했음을 명확히 느꼈다. 나는 그들이 나의 몇 가지 기본인권을 침해하였다고 여긴다. 그러나 동일한 중국의 파룬궁수련생들의 겪은 일과 비교할 때 내가 겪은 일은 실로 아무 것도 아니다.”
비록 카이은디스의 손가락 하나가 맞아 끊어졌지만 이미 3년간 파룬궁을 수련한 마이크는 그들에게 폭행을 저지른 경찰에게 사람을 놀라게 하는 관용을 나타냈다.
“박해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이 진상을 모른다고 나는 알고 있다. 중국에는 아주 많은 선전이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진상을 요해하도록 허락되지 않았다 …… 그러므로 내가 무엇 때문에 화를 내겠는가?”
파룬궁은 또한 파룬따파이라고 불린다. 일종 진선인(眞善忍) 원칙에 기초한 수련공법이다. 모든 활동은 모두 비정치적이고 비종교적이며 비상업적이다. 전세계의 50여 개의 국가에서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다. 이미 출판된 파룬궁 서적은 모두 17종의 언어 판본이 있다. 그러나 중국(장쩌민) 정부는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는 것이 그들이 통제를 초월한 일이라고 확연히 걱정하였다. 이리하여 극히 악독한 저지운동을 시작하고 많은 중국인들로 하여금 파룬궁이 일종 그들의 생활방식을 위협하는 XX라고 여기게 하였다.
머얼나 부부 그리고 전 올림픽 수영선수인 잰 베이크를 포함한 다른 7명의 오스트랠리아인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북경에 가려고 결정한 주요 원인은 바로 중국(장쩌민) 정부의 반 파룬궁 선전을 돌파하기 위해서였다.
마이크는 그들의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이해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속수무책으로 중국(장쩌민)이 거짓말을 살포하여 파룬궁을 비방하고 또 파룬궁수련생을 계속 박해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마치 한 사람이 악의로 자신과 잘 지내는 친구 혹은 부모를 공격하였으며 아울러 그는 그 사람이 비방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속수무책으로 말하기가 아주 어려우나 한마디 공정한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그가 말했다.
그는 비록 이전에 이미 오스트랠리아 파룬궁수련생이 체포된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자신이 체포될 줄을 생각하지 못했다 한다. 그것은 그들이 어떠한 위법의 일을 하지 않았으며 또 중국의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확실히 후과를 고려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 위법의 일을 하지 않았다. 중국 헌법은 중국공민에게는 언론자유와 집회자유가 있다고 명확히 밝히고 있다.”
“1999년 7월 (마땅히 10월) 파룬궁을 불법이라고 선포한 법률은 사실상 정당한 헌법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때문에 효력없는 법률이다”고 그는 해석하였다.
“북경에 있을 때 우리는 무엇 때문에 우리를 구류하고, 또 무엇 때문에 체포되지 않았는가 하고 줄곧 물었다. 우리는 좀처럼 대답을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으로 체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은 본래 가능하게 더욱 나쁠 수 있었다. 오스트랠리아인이 구류되었을 때, 중국주석 장(江)XX는 (장춘 수련생이 사용한) 텔레비젼방송 진상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진노하였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그는 명령을 내려 파룬궁수련생을 “죽이되 사면하지 말라”고 하였다 한다. 경찰이 그후로 받은 명령은 현수막을 걸고 표어를 붙히거나 혹은 전단지를 배포하는 파룬궁수련생은 “현장”에서 총을 쏘라는 것이었다.
이와 동시에 오스트랠리아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소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 달 중국외교부장이 호주에 오기 전 날, 연방 경찰은 파룬궁수련생에게 중국 주 탄타라대사관 밖의 표어와 현수막을 내릴 것을 요구하였다. 이해하기로는, 경찰은 오스트랠리아 외교부장 알랙산드 탕나의 명령을 수행하고 있었다. 며칠 전에 그는 중국이 9명의 오스트랠리아인을 구류하였다고 막 비평하였었다.
발표시간 : 2002년 4월 1일
문장분류 / 매스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