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더샹 기자) 2025년 3월 22일, 독일 파룬궁수련자들은 뮌헨 칼스플라츠(Karlsplatz)에서 행사를 열어 시민들에게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중국공산당(중공)이 26년간 지속해온 파룬궁수련자 박해와 생체 장기적출 범죄를 폭로했다.
행사장을 지나던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파룬궁수련자들의 평화로운 연공 모습에 감탄했다. 발걸음을 멈추고 대화를 나눈 시민들은 진상을 알게 된 후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현지 스튜디오 운영자 “그들에게서 빛이 뿜어져 나옵니다”

독일 출신으로 퍼머넌트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수잔나와 오스트리아에서 에너지 분야에 종사하는 그녀의 친구 크리스티안 웅거는 파룬궁 진상을 알게 된 후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에 함께 참여했다.
수잔나는 “저는 항상 이런 인권 수호 활동을 지지해 왔어요. 자신 외에 그 누구도 인간의 권리를 통제할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서명했고, 독일 정부가 중공과 확실히 선을 그어주길 바랍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웅거도 동의의 뜻을 표하며 “저도 정확히 같은 생각입니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장기적출이라는 끔찍한 범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저도 기꺼이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파룬궁수련자들의 평화로운 연공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웅거는 “이 수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우 평온하게 명상에 잠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잔나는 “주변 분위기가 너무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그들에게서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내면의 깊은 사색과 평온함이 느껴집니다”라고 덧붙였다.
파룬궁의 수련 원칙인 ‘진(眞), 선(善), 인(忍)’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수잔나는 “이런 핵심 가치들은 인간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기에 아주 적합해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이런 유대감이 형성되지만, 결국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이런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웅거는 “저는 이런 상황에서 특히 사랑(자비)과 용서의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보탰다.
지난 26년간 중공이 사람들의 진선인 수련을 금지해온 사실에 대해 수잔나는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중공은 사람들이 삶을 사랑하고 진실하게 표현하는 것조차 금지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억압을 가하는 그들이야말로 감옥에 가둬야 할 존재입니다.”
웅거도 “우리는 반드시 파룬궁수련자들을 지지해야 합니다. 인간의 자유는 결코 침해받아서는 안 되며, 더욱이 진산인과 같은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막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심리치료사 “이곳에서는 평온한 에너지가 흐르고 있어요”
심리치료사 슈테피 회젤(Steffi Hösel)과 그녀의 친구는 칼스플라츠를 지나다가 파룬궁 행사장에서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 회젤은 “이곳에서는 평온하고 안정된 에너지가 느껴집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한 파룬궁수련자와 대화를 나눈 후 중공의 장기적출 만행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에 동참했다.
회젤은 서명 이유에 대해 “강제 장기적출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이런 끔찍한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녀의 친구도 같은 이유로 서명했으며,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 실상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덕분에 상황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공이 26년 동안 국민들의 진선인 수련을 금지해온 사실에 대해 회젤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런 박해는 매우 잔혹하며 반드시 중단되어야 해요”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파룬궁 연공 음악에 매료된 정원사

정원사 미하엘 마이스터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연공 모습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정말 아름답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공 중에 흐르는 음악이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물었고, 수련자는 파룬따파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마이스터는 평소 도심에서 종종 파룬궁 행사를 접했으며, 중공의 파룬궁 탄압 실상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망설임 없이 박해 반대 서명에 동참했다.
“저는 전에 중국을 여행한 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목격한 중공의 국민 억압 방식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서명하게 됐어요”라고 그는 설명했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장기적출 만행에 대해서는 “당연히 끔찍한 범죄입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마이스터는 파룬궁의 진(眞), 선(善), 인(忍) 가치관을 “매우 훌륭한 원칙”이라고 평가하며 “사실 이는 제 개인적인 철학과도 일맥상통해서 정말 좋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중공이 26년간 진선인 수련을 금지해온 사실에 대해 그는 “이는 정말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원하지 않는지 스스로 결정할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라고 단호하게 의견을 밝혔다.
원문발표: 2025년 4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4/1/49221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4/1/4922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