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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수련자들, 프랑스 낭트 시장서 진상 알려…시민들 지지

글/ 프랑스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프랑스 낭트(Nantes)에서 대규모 중고품 시장이 열렸다. 왕실 광장 중심부에 자리를 잡은 파룬궁수련자들은 진상 테이블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하며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실태를 폭로했다.

주말인 이날 왕실 광장은 인파로 북적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전시판을 읽거나 파룬궁수련자들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생체 장기적출에 대해 처음 듣는 사람들은 중공이 저지른 이 범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 시민은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부 시민들은 생체 장기적출 반대 현수막을 본 후 직접 다가와 청원서에 서명하며 파룬궁수련자들의 반박해 활동을 지지했다.

'图1~2:二零二五年三月二十九日星期六,法轮功学员在南特市场介绍法轮功及真相。'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낭트 시장에서 파룬궁과 진상을 알리는 파룬궁수련자들

박해 반대 청원서에 서명한 마리와 피에르는 “중공의 행위는 비인간적이며 국민에게 자행한 테러 행위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말했다.

'图3:玛丽和皮埃尔签署了反迫害请愿书'
박해 반대 청원서에 서명하는 마리와 피에르

미카엘과 산드린은 “중국공산당이 독재 정권이고 중국인들이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그들은 파룬궁수련자들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이렇게 가치 있는 일을 수호하는 그들을 칭찬했다. 두 사람은 청원서에 서명했으며, 미카엘은 모든 사람이 중국에서 벌어지는 박해의 심각성을 알게 되길 바라며 청원 서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여성은 청원서에 서명하면서 진선인(眞·善·忍) 가치를 존중한다는 이유만으로 고문받고 살해당하는 수련자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너무 잔혹해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픕니다”라고 말했다.

한때 건강 박람회에서 파룬궁을 접했던 한 여성은 ‘진선인’이라는 세 글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그녀는 “그 단어들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요. 오늘 다시 볼 수 있어 기쁩니다”라며 즉시 청원서에 서명했다.

한 젊은 의사는 중공이 주도하는 수익성 높은 범죄 거래를 위해 중국 의사들이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적출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이는 의사의 직업윤리에 완전히 위배되는 행위”라며 즉시 청원서에 서명했다.

한 학생은 청원서에 서명한 후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정말 끔찍합니다. 제 중국인 친구는 이런 진상을 모르고 있어요. 제가 이 진실을 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여러 장의 전단지와 명혜망 연락처를 가져갔다.

행사가 끝날 무렵, 한 여성이 현수막 앞에서 기다리다 청원서에 서명하고자 했다. 그녀는 “이런 일이 있는지 몰랐어요”라며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그녀는 여러 장의 전단을 가져가 친구들과 가족에게 이 정보를 알리겠다고 했으며, 수련자들에게 행운을 빌었다.

이날 행사에서 380명이 ‘중국의 강제장기적출 중단’ 청원서에 서명했고,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온라인으로 서명하기 위해 진상 전단을 가져갔다. 일부는 친구들과 함께 이 문제를 논의하고 온라인 서명을 독려하기 위해 진상 자료를 요청했다. 많은 시민들이 파룬궁수련자들이 계속해서 진상을 알려주길 격려했으며, 그들이 전달하는 모든 정보에 감사를 표했다.

 

원문발표: 2025년 4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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