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불가리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3월 15일, 불가리아 남부 출신 파룬궁수련자들이 페슈테라시(Peshtera) 중심에 위치한 불가리아 광장에서 부스를 설치하고 현지 주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도브리니슈테(Dobrinishte), 플로브디브(Plovdiv), 체펠라레(Chepelare) 출신 수련자들이 현지 수련자들과 함께 당일 진상 알리기 활동에 참여했다.
페슈테라는 불가리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제화 산업과 포도주 산업, 항생제 공장으로 유명하다. 이날은 날씨가 유난히 따뜻했고 시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사람들이 모두 나와 토요일 여가를 즐기고 있었다. 3시간 동안 지나가는 행인들은 중공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박해하는 진상을 알게 되었고,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해 지지를 표했다.
많은 불가리아인들이 청원서에 서명하며 중공의 비인간적인 박해를 비난하고, 파룬궁수련자들이 25년 동안 지속돼 온 이 박해를 성공적으로 중단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절대 실패할 수 없어요!”
진상 부스에서 수련자들은 행인들에게 파룬따파의 수련 원칙과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진선인(眞·善·忍)’을 따르고 있는지 소개했다. 또한 파룬궁이 점점 더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에서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들의 수가 공산당원 수를 초과하자 중공이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불가리아인들이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들에게 장기적출을 포함한 비인도적 수단을 사용해 그들의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한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일부는 감동받아 청원서에 서명하며 파룬궁수련자들을 지지했다.
딩코프 씨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설명을 듣고 난 후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는 수련자들이 계속해서 노력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길 격려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절대 실패할 수 없어요! 성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라도미르, 크리스티안, 코스타딘 세 청소년은 중국 파룬궁수련자들이 겪는 박해에 충격을 받았다. 그들이 청원서에 서명하기 전에 한 명이 “중국공산당은 어떻게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할 수 있죠?”라고 외쳤다.

셀브르와 친구 피야트는 사람들이 중국에서 자유롭게 파룬따파를 수련할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감을 느끼며, 파룬궁수련자들에게 모든 사람은 자신의 정신적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파룬따파에서 자신들의 신앙과 유사한 가치관—예를 들어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보았다.
“우리는 청원을 지지하며, 여러분이 열심히 진상을 알리는 것도 지지합니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수련자들이 전시대를 정리하기 시작할 무렵, 네비나, 얀카, 마리아가 멈춰 서서 활동에 대해 물었다. 그들은 수련자들이 떠나기 전에 이 중요한 일을 지지하는 청원서에 서명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뻐했다. “우리도 이런 만행에 결연히 반대합니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단카는 수련자가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공의 파룬따파에 대한 만행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매우 주의 깊게 들었는데, 이 박해는 지금까지 25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 그 후 그녀는 청원서에 서명했지만 떠나지 않고 머물렀고, 마치 어떤 요소가 그녀가 떠나는 것을 막는 것 같았다. 잠시 후, 그녀는 파룬따파 자체에 관심이 생긴 것 같았다. 그녀는 다른 수련자와 대화를 나누고 공법 동작을 배워보려고 했다.
가족들이 함께 청원서에 서명
활동 당일은 시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나왔다. 파룬궁수련자들은 많은 경우, 한 사람이 진상을 알고 난 후 온 가족을 데리고 와서 서명한다고 말했다.

예카테리나라는 젊은 여성이 진상 전시대로 다가왔는데, 그녀는 이미 중공이 저지른 많은 범죄에 대해 알고 있었다. 중공이 파룬따파와 같은 영적 신앙 단체를 박해하는 것에 그녀는 놀라지 않았다. “모든 악행은 중국공산당에서 나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예카테리나의 부모님과 남편도 뒤이어 도착했다. 그들 네 명 모두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아흐메드와 넬리가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수련자가 소개하는 파룬따파와 중공의 박해에 대해 들었다. 넬리가 먼저 반응해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녀는 남편에게도 서명하라고 했다.
“당신도 서명해요, 우리도 힘껏 도와봐요!”라고 그녀가 말했다. 그들이 떠나기 전, 수련자는 그들의 아이에게 ‘연꽃 이야기’를 선물했는데, 이는 파룬궁수련자들이 편찬한 아동 도서로 아이들에게 파룬따파의 진선인 원칙에 따라 살아가도록 가르치기 위한 책이다.

불가리아인들이 중공의 본성을 이해하다
과거 공산주의 국가였던 불가리아는 공산당 통치하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에 익숙하다. 청원서에 서명한 몇몇 불가리아인들은 중공이 자국민의 인간성을 무시하는 것에 놀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라드카라는 노인은 중공의 다른 많은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 (파룬궁에 대한) 박해도 마찬가지로 심각하다고 말했다.

릴리아나와 게오르기 부부가 진상 전시대를 찾았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진상을 알게 된 후, 게오르기는 청원서에 서명하고 아내에게도 서명하라고 권했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2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3/20/49184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3/20/4918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