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타이베이 지국) 명혜망 제21회 중국법회가 2024년 11월 7일부터 19일까지 열려 중국 대법제자 43명이 자신을 수련하고 사람을 구한 경험을 발표했다. 중공의 가혹한 박해 속에서 어떻게 진선인(眞·善·忍)의 법리를 실천하고 대선대인(大善大忍)의 사심 없는 흉금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진상을 전했는지, 어떻게 정념정행으로 대법의 아름다움과 사부님의 위대함을 실증했는지에 관해 공유했다.
대만 수련자들은 중국법회 문장을 읽은 후, 중국 수련자들이 수련 과정을 사심 없이 공유해준 데 감사하며 자신과의 격차를 인식하고 부족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시에 신사신법(信師信法)과 착실히, 견정히 수련하는 것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체득했으며, 법의 요구에 도달해야만 더욱 유력하게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선인의 정신을 전하는 모범이 되겠다”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왕(王) 씨는 ‘좌천된 산간 지역에서 교편을 잡으며 법을 실증하다‘라는 문장을 읽고, 진선인 신앙으로 산간 지역에 좌천됐지만 원망이나 미움 없이 오히려 주동적으로 많은 일을 맡아 말과 행동으로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하여 악당의 거짓말을 타파한 수련자의 정념정행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문장의 한 구절이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왕 씨는 눈물을 흘렸다. 저자 수련자는 글에서 말했다. “너희들은 날 좋은 선생님이라고 칭찬하지. 우리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 내가 학력이 제일 높지만, 월급은 가장 적단다. 왜 그런지 아니? 내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직급 조정 때 승진을 시켜주지 않았기 때문이야. 비록 난 억울해도 여전히 최선을 다해 너희를 가르친단다. 내가 억울하다고, 내가 타격을 받았다고 해서 너희에게 화풀이를 하고 너희의 앞길을 망칠 순 없잖니. 그런데 말이야, 내가 여기서 너희를 가르치면서 내 자식처럼 대하지만, 정작 내 아이는 돌볼 사람이 없단다. 걔도 너희들과 같은 또래인데…”
왕 씨는 감탄하며 말했다. “이 수련생은 타향살이로 자기 자녀를 돌보고 교육할 수 없었지만 다른 사람의 자녀를 자신의 자녀처럼 대했습니다. 얼마나 큰 도량이 있어야 강제로 자식과 헤어진 곤경 속에서도 다른 사람의 자녀를 친자식처럼 대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높은 경지가 되어야 자신을 낮추고 여전히 교육 업무에서 착실히, 진지하게 공헌할 수 있을까요?”
왕 씨는 오직 대법의 힘만이 대법제자를 이런 무사무아(無私無我)한 경지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마음속에 대선대인이 있는 대법제자만이 중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영예와 치욕을 내려놓고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으며 역경 속에서도 곳곳에서 다른 사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상대로 문장 속 수련생의 선행에 교장과 모든 교사가 감동을 받았고 또한 모두가 대법의 진상을 알게 됐습니다.”
“이 문장을 읽고 같은 교사로서 매우 감동을 받았고 세계에는 중생 제도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 수련생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진정한 교사는 교실에서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모범이 되어 진선인의 씨앗을 아이들 마음에 심어주고 학생들이 진정으로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왕 씨는 진선인의 정신을 전하는 모범이 되기를 희망했다.
생명 속의 값진 보물을 아끼다
20년 이상을 수련한 천(陳) 씨는 제21회 중국법회 교류문장을 읽은 후, 중공의 가혹한 박해 속에서 생활하는 중국 수련자들이 자신의 이해득실을 내려놓고 온갖 시련과 시험 속에서도 대법제자의 숭고한 품성을 굳건히 지키며 자비로운 흉금을 펼치는 동시에 정진하는 의지를 굳건히 한 것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퇴직 교사인 천 씨는 ‘한 인사부장의 직장생활 회고‘라는 문장을 읽었다. 그들의 저자 수련자는 말했다. “20여 년의 풍상고초 속에서 저는 많은 고생을 했지만 저는 기꺼이 감내했고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제가 얻은 모든 것을 어찌 금전으로 가늠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생명의 무가지보(無價之寶,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보배)이자 인생의 유일한 목적입니다.”
천 씨는 “오랫동안 수련을 하고 직장에서 퇴직한 후 저도 모르게 조금 느슨해졌습니다. 중국 수련생들의 문장은 대법 수련의 기회와 인연을 아끼고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주신 시간을 아끼며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는 것을 다시 일깨워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제 직업 생활은 끝났지만 제 수련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오직 정진하여 게으름 피우지 않아야만 이 만고(萬古)의 기연(機緣)에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저자의 마무리 발언을 자신을 채찍질하는 격려의 말로 삼았다.
신사신법(信師信法), 착실한 수련과 선의 힘을 체득하다
파룬따파를 27년간 수련한 장(張) 씨는 자신이 오랫동안 고난과 관문을 넘는 중에 있었으며 심지어 ‘아직 수련할 시간이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14년간 반복되는 박해 속에서 법공부와 법 암기로 수련 상태를 조절하다‘라는 수련심득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 문장 속의 수련자는 70이 넘은 나이에 14년 동안 박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시 사악의 박해를 받았다. 그녀가 억울하게 투옥된 기간에 의지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났고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으며, 가장 마음 아팠던 것은 다른 수련자들의 그녀에 대한 오해와 소문이었다.
장 씨는 말했다. “이 수련생은 일반인이 보기에는 실제로 살아가기 어려웠지만, 고통 속에서 교훈을 찾아 대법 속에서 착실히 수련했습니다. 열심히 법공부를 하고 법을 외우며 착실히 안으로 찾은 후, 사람마음이 나오기만 하면 즉시 그것을 붙잡아 닦아내고 수련 상태를 조정하며,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고 안정되게 세 가지 일을 했습니다.”
이 수련자가 고난에 직면해 신사신법하고 난관을 돌파해 심성을 제고시키고 또한 더욱 유리한 사람을 구하는 환경을 개척한 것에 장 씨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파룬따파는 정말로 전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확고하고 착실히 수련하고 대법에 동화하겠다는 신념이 장 씨에게 생겼다.
또한 ‘진심으로 남에게 잘하다‘라는 문장에서 저자 수련자은 시어머니를 모신 과정을 공유했다. 시어머니가 트집을 잡을 때 ‘홍음3’의 ‘논쟁하지 말라’를 떠올리고 시어머니와 논쟁하지 않았다. 매일 법공부를 하면서 끊임없이 심성을 제고했고 진심으로 시어머니를 선하게 대하고 시어머니를 위하자, 마침내 시어머니는 그녀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절을 하겠다고까지 말했다
장 씨는 수련인의 순수함을 느꼈고 선과 자비를 체득했으며 동시에 자신을 반성했다. 오랫동안 수련을 해왔고 수련을 잘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수련을 잘해야 할지 몰랐다. 그녀는 사부님께서 이 수련자의 착실한 수련 과정을 통해 자신을 일깨우고 계신다고 생각했다. 장 씨는 말했다. “우리는 모두 한 부의 대법을 수련하고 있고 사부님께서는 모든 제자를 다르게 대하지 않으시니 결국 수련은 자신의 문제입니다. 이 기간 저는 원망하는 마음을 해체하고 있습니다. 수련생의 수련 심득을 통해 자신이 근본적으로 이기적이고 자신만 생각하고 어떻게 난관을 넘을까만 생각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법공부와 법 암기를 통해 점차 화내거나 원망하고 억울해하지 않게 됐고 수년간 반복됐던 심장의 통증도 모두 좋아졌습니다.”
장 씨는 사심 없이 자신의 수련 과정을 써준 중국 수련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를 통해 자신과의 격차와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했고, 또한 신사신법과 착실한 수련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법의 요구에 도달해 더욱 강력하게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질투심을 제거하고 신의 길에서 용맹정진하다
‘질투심 등 사람 마음을 수련하며 중생을 구하다‘를 읽은 후 왕 씨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왕 씨는 “질투심은 제가 보기에 가장 모호하고 제거하기 어려운 집착심입니다. 이 세상의 거의 모든 고난이 이 질투심에서 비롯됐지만 고대부터 현재까지 몇 사람이나 이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졌을까요?”라고 말했다.
“이 문장에서 수련생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각종 일들, 심지어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솟아나는 질투심이 사람을 매우 괴롭게 한다고 서술했습니다. 사장의 질투를 보고 안으로 자신의 집착심을 찾아냈습니다.”
왕 씨는 저자 수련자의 다음과 같은 말에 깊이 공감했다. “인간 세상의 어떤 물질적 이익도… 모두 자신의 가장 소중한 덕으로 바꾸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 세상의 지나가는 연기구름 같은 작은 물질적 이익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할 가치가 어디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왕 씨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 대법제자들은 비할 데 없이 거대한 압력 속에서도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며 세인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중국법회의 문장들은 하나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전 세계 대법수련생들이 서로 배우고 수련하여 정체(整體)의 정념을 향상시키며 함께 신의 길에서 용맹정진하여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
원문발표: 2024년 11월 28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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