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뉴욕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작은 그리스’로 불리는 뉴욕 퀸즈구 북서쪽의 아스토리아에서 지난 6월 30일 일요일, 여름 거리 박람회(Summer Street Fair)가 열렸다.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특색 있는 음식과 수제 액세서리를 즐기는 가운데, 뉴욕 파룬궁수련자들도 부스를 열어 파룬궁을 소개하고 무료 교습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미 하원을 통과한 ‘파룬궁 보호법안'(H.R. 4132) 지지 서명도 받았다. 이 법안은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 중단과 생체 장기적출 행위 저지를 요구하며, 관련자들에 대한 자산 동결, 미국 입국 금지 등의 제재를 포함하고 있다.
이 소식을 알게 된 많은 사람이 하원에서 법안 통과를 지지하는 데 서명했고 상원이 계속해서 법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를 바랐다.

폴란드 출신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파룬궁 부스를 방문했다. 파룬궁수련자가 “폴란드도 과거 공산주의 통치 하에 있었습니다”라고 말하자, 부부는 공감을 표하며 법안 지지 서명에 동참했다.
한 모녀도 부스를 찾았는다. 리사 오티즈와 딸 타이나 에반스는 플러싱에서 본 파룬궁 진상 전시와 요고팀 공연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꼈다고 말했다.

리사는 영문판 ‘전법륜’을 구입하고 현지 연공장 정보를 문의했다. 수련자들은 그녀에게 파룬궁 서적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딸 타이나는 중국어에 관심을 보여 파룬궁수련자가 깐징월드 사이트의 중국어 학습 동영상을 소개했다. 비가 오는 중에도 모녀는 기쁜 마음으로 떠났다.
홍콩계 2세 이민자인 엘리사 영은 “파룬따파 부스에서 편안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의 남자친구 찬스 브릭스는 ‘파룬따파(FALUNDAFA 法輪大法)’ 로고가 새겨진 자원봉사자들의 모자가 예쁘다고 칭찬했고, 수련자들은 그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했다.
많은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파룬궁 공법을 배우기 시작했고, 연공장 정보와 진상 자료를 가져갔다.
원문발표: 2024년 7월 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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