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스페인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북동쪽에 위치한 라스팔마스(Las Palmas)는 라스팔마스주의 주도이다. 아름다운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이 섬도시는 쾌적한 기후와 매력적인 해변,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하다.
2023년, 라스팔마스의 파룬궁수련자들은 매주 주말, 대서양 가든 광장에서 박해 반대 서명 행사를 진행해 24년간 지속된 중국공산당(중공)의 잔혹한 파룬궁 박해를 폭로했다. 갈수록 더 많은 현지 주민이 파룬궁 진상을 알고 박해를 반대했으며, 인성을 상실한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만행을 규탄했다.

11월 17일은 현지에서 크리스마스 등을 처음 켜는 특별한 날이다. 이날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광장에 모여 크리스마스 등을 감상했다.
수련자들은 평소처럼 대서양 가든 광장에서 행사를 열어 축제 참가자들에게 파룬궁 공법을 선보였고, 이들의 평온함과 고요함은 많은 사람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주민들은 공법과 연공장 주소를 물어보고 매주 일요일 공원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학습반에 가서 파룬궁 공법을 배우겠다고 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진선인(真·善·忍)을 믿는 수련자들이 중국에서 가혹한 박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주민 밀라(Mila)는 탄원서에 서명한 뒤 말했다. “중공의 잔인함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도덕적이네요. 이런 서명 활동을 통해 중공의 사악함을 더 많이 알리고 파룬궁수련자들을 지원하며, 중국이 하루빨리 민주주의와 자유를 실현하기를 바랍니다.”
‘국경 없는 의사’의 한 의사는 파룬궁의 진상 부스를 지나다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 게시판을 보고, 수련자들에게 파룬궁이 무엇인지, 중공이 왜 파룬궁을 박해하는지 등에 관해 자세히 물었다.
그는 파룬궁수련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소식을 듣고 충격과 분노를 느끼며 곧바로 탄원서에 서명했다. 그는 수련자들이 제공한 정보에 감사하고 진심 어린 경의를 표했다.
원문발표: 2023년 12월 2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12/21/46954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12/21/46954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