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미국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미국 아칸소주 더크스(Dierks)시에서 열린 연례 소나무 축제에 파룬궁(파룬따파) 수련과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파룬궁 박해가 처음으로 전해졌다.
소나무 축제가 열린 더크스시는 미국 아칸소주에 있는 작은 외딴 도시로, 주도인 리틀록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인구가 916명에 불과한 이 작은 마을은 벌목 유산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첫째 주 토요일에 소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주변 마을에서 많은 시민이 찾아온다. 올해 리틀록 파룬궁수련자들이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기간 파룬궁 부스에는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 이들은 파룬궁 수련, 중국 내 파룬궁 박해, 중국공산당이 수련자에게 저지르는 강제 장기적출 범죄에 대해 처음 듣게 됐다.

이전에 이곳 사람들은 매우 보수적이라서 외국 문화를 잘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많은 사람이 수련을 종교로 간주했다. 그러나 이날 내내 많은 사람이 파룬궁 부스를 찾았고 수련에 관심을 보였다. 수련자들은 시민들에게 파룬궁과 중국공산당의 불법적이고 잔혹한 파룬궁 박해를 알리는 전단지와 명혜주보를 나눠줬으며, 또 인터넷으로 파룬궁 수련에 접근하는 방법도 제공했다.
정치학을 전공하는 한 대학생은 부스에 전시된 파룬궁 박해 진상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졸업 논문을 쓰고 싶다고 했다.
한 여성은 중국공산당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 파룬궁 박해를 알려준 수련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불교와 태극권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 중년 남성은 파룬궁에 많은 관심이 간다며 파룬궁을 소개해준 수련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원문발표: 2023년 9월 1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9/14/46530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9/14/4653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