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폴란드 파룬궁수련자
[밍후이왕] 7월 20일, 폴란드 파룬궁수련자들이 바르샤바 총리실 앞에서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폭로하고, 반(反)박해 24주년을 기념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중공이 일방적으로 시작해 중국에서 24년간 지속 중인 최대의 인권 박해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폴란드 정부에 호소했다. 또한 시민에게 이 지구상 전례 없는 범죄를 함께 저지하자고 호소했다.


파룬궁수련자 “세계는 ‘진선인’이 필요해”
파룬궁수련자 대표 표트르(Piotr)는 총리실 앞에서 파룬궁(파룬따파라고도 함)을 자세히 소개했다. 그는 파룬궁이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기초한 고대 중국의 수련법이며, 중국에서 전해진 후 1억이 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례 없는 성황을 이뤘고, 특히 파룬궁 단체가 1999년 7월 20일 이후 중공의 폭력적인 탄압 속에서 신앙 자유를 위해 24년간 불굴의 항쟁을 벌여왔다고 소개했다.
표트르는 말했다. “전 중공 우두머리 장쩌민의 명령에 따라 중공 정부와 군대의 통일된 관리하에서 감옥, 법원, 병원의 비밀 대학살 사슬이 형성됐는데, 이건 중공 주도의 국가 범죄이자 반인류 범죄입니다. 반드시 인류 역사상 가장 가혹한 심판에 직면할 것입니다.”
파룬궁수련자 마르친(Marcin)은 총리실 앞에서 사람들에게 말했다.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우리 정부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더 많이 알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박해를 저지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중국인을 돕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돕는 것이며 우리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계가 ‘진선인’을 필요로 하고, 중공이 보편적 가치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기의 정사 대결 속에서 태도를 밝히고 출로를 선택하는 것은 각 생명의 미래와 관련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수련자 마리아는 말했다. “오늘 여기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파룬궁 반박해 24주년을 기념하니 공산주의 정권하의 대학살이 생각납니다.” “중국에서 24년간 지속된 잔인한 파룬궁 박해는 우리에게 죄악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파룬궁 진상을 알면 사람들이 공산주의의 본질과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또 되도록 빨리 중공을 해체하고, 파룬궁 박해라는 집단학살을 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자유 수호는 우리의 천부 인권”
폴란드의 유명 영화 촬영 감독, 연출가, 프로듀서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아르카디우스 골레비에프스키(Arkadiusz Gołębiewski)가 집회 현장으로 다가왔다. 그는 파룬궁 진상 전시판을 보았고, 파룬궁 공법을 시연하는 수련자들을 위해 영상을 촬영했으며, 파룬궁 진상에 관해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말했다. “인권 자유는 모든 사람의 중요한 권리입니다. 폴란드는 다른 유럽 국가와 마찬가지로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인권과 자유의 의미와 의의를 명확하게 이해합니다. 저는 중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진리와 인권을 수호하려는 여러분의 용기를 지지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천부 인권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파룬궁 진상을 더 많이 알고 싶다며 전단지를 가져갔다.
“진심으로 파룬궁 지지하고 싶어”
폴란드 청년 벤야민 가빈스키(Beniamin Gawiński)는 걸음을 멈추어 파룬궁 진상 전시판을 읽고, 수련자의 소개를 주의 깊게 들었으며, 마지막으로 중공 해체와 파룬궁 박해를 반대하는 서명란에 서명했다.

그는 말했다. “저는 18살이고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비록 제 힘은 작지만 진심으로 파룬궁을 지지할 용의가 있습니다. 우리는 깨끗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살아야 하고, 악이 제멋대로 날뛰게 해선 안 됩니다. 저는 파룬궁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볼 겁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전 세계에 중공의 사악함 알려야”
마르타(Marta)는 파룬궁 전시판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녀는 현장 경찰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이렇게 큰일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고, 모든 폴란드 언론이 보도해야 해요. 중공의 파룬궁 박해는 과거 히틀러의 대학살과 폴란드 아우슈비츠 나치 수용소에서의 범죄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해요. 그렇지 않나요?”
그녀는 이어서 수련자에게 말했다. “저는 이 일을 처음 알았어요. 여러분은 잘하고 있고, 견지하며 지속해야 합니다. 전 세계의 좋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지지할 거예요. 오늘 아침 일찍부터 흐리고 비가 오는 건 하늘이 파룬궁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아요.”
떠나기 전에 마르타는 파룬궁 전단지를 집어 들고 수련자를 꼭 껴안으며 “여러분께 신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3년 7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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