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폴란드 수련자
[밍후이왕] 6월 18일, 폴란드 그디니아(Gdynia)시에서 연례 비정부 야유회 행사가 열렸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폴란드인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했다.
수련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들은 해변 산책로 옆에 부스를 설치하고 파룬궁 소개 포스터와 전시판을 펼쳐 행인들이 볼 수 있게 했다. 부스에는 각종 언어로 된 전단지, ‘컴패션(Compassion, 善)’ 잡지, 폴란드어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그리고 폴란드 정부에 제출할 청원서가 사람들이 서명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해변 산책로 옆에 부스를 설치하고, 폴란드인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했다.
행사의 열기가 달아오르자 마이크를 든 사회자가 각 부스로 다가가 행사 소개를 부탁했다.

폴란드 파룬따파 학회 회원 마르친 클레바는 파룬궁을 간단히 소개하고, 5가지 공법과 ‘진선인(真·善·忍)’ 원칙이 수련인의 심신 건강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많은 행인이 부스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수련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은 파룬궁의 건강상 이점과 중공의 파룬궁 박해 상황을 알게 됐다. 많은 사람이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지지를 표했다.

수련의 길로 들어선 청년
수련자들은 또 연공을 배우려는 행인들에게 파룬궁 공법을 가르쳐줬다. 크쥐시토프라는 한 젊은이가 자전거를 타고 부스를 지나가다 수련자들이 공법을 가르치는 것을 보고 멈춰 섰다.
그는 자신이 적당한 수련법을 찾고 있었다며 파룬궁을 배우기로 했다.

크쥐시토프는 행사장에서 베아타, 마그다 등 두 여성과 함께 수련자로부터 파룬궁 공법을 배웠다. 연공을 마친 크쥐시토프는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제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폴란드 정부에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는 떠날 때 대법을 소개하는 전단지와 현지 연공장 정보를 가져갔다.
크쥐시토프는 다음날 연공장으로 가서 수련생들과 함께 연공을 했다.
다시 만든 종이 연꽃
부스 수련자들은 행인들에게 종이 연꽃을 만드는 기회도 제공했다. 많은 아이들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 아이들이 종이 연꽃 만드는 법을 배우는 동안 부모들은 수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파룬궁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거나 청원서에 서명했다.
한 여성은 작년에 파룬궁 부스에서 만난 수련자를 알아보고 일부러 다가와 다시 종이 연꽃을 만들어 파룬궁에 대한 지지를 나타냈다.
원문발표: 2023년 7월 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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