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밍후이 기자 허핑 스톡홀름 보도) 설 전날인 지난 1월 21일 오후, 파룬궁 수련자들은 노벨박물관 앞에서 파룬궁을 소개하고, 중공(중국공산당)의 박해와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생체 장기적출 범죄 행위를 폭로해, 많은 스웨덴인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국내외 수련자가 함께 진상 알려
한 중국 청년은 이날 활동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장을 지나다 아름다운 연공 음악과 평온하고 상서로운 연공 장면을 목격하고 놀라워하며 수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 청년은 자신이 유럽 출장 중인데 독일에서 방금 션윈을 관람했다며 스웨덴에서 파룬궁 수련자의 진상 부스를 보게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저와 저희 가족, 그리고 집안의 많은 친척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저희 가족 중 2~3명이 중공의 불법적인 선고를 받고 감금 박해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 수련자를 만나 용기를 얻은 그는 떠나기 전에 합장하며 수련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 일(진상 알리기)을 아주 잘하셨어요!”
스웨덴 남부 칼마르(Kalmar)에서 온 여성 세 명은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진상을 듣고 충격받았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믿어요!” 여성 중 한 명이 말했다. “저는 중공의 위구르 박해에 대해 일부 알고 있는데, 그것도 아주 심각해요.” 세 여성은 모두 파룬궁 박해 반대 서명을 했다.

그들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걸어 나와 중공이 은폐하는 범죄(산 사람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해 돈을 버는 행위)를 세상 사람들에게 폭로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며, 마땅히 이렇게 해야 하고 이 일을 아주 잘했다고 말했다.

시민들, 열성적으로 서명하며 파룬궁 박해 반대
현재 덴마크에서 유학 중인 폴란드 젊은이들이 수련자를 에워싸고 진상을 들었다. 진상을 알게 된 그들은 중국인이 처한 상황에 대해 깊은 동정을 표했다.
그들 중 여학생은 진상을 듣고 “중공은 너무 나빠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서명으로 박해를 반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아주 기뻐했다. “정말 좋아요. 적어도 뭔가 해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네요!” 그녀는 또 공법에 관심을 보였고 파룬궁을 더 알고 싶다고 했다.

리투아니아에서 온 젊은이들도 전시판 앞에 모여 진상을 들었다. 그중 영어를 비교적 잘하는 한 여성은 수련생과 대화를 나눴다. 진상을 알게 된 그녀는 자발적으로 일행에게 통역을 해줬고, 모두가 진상을 알게 되자 젊은이들은 한꺼번에 몰려들어 파룬궁 박해 반대 서명을 했다.
사존의 자비와 고생스러운 제도에 감사
당일은 설 전날이어서 중국과 서양 수련자 중 일부는 행사가 끝난 후 박물관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고,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대사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감사를 표하며 새해 인사를 올렸다 “사부님께 새해 문안을 올립니다! 사존의 자비와 고생스러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3년 1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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