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크로아티아 수련자
[밍후이왕] 유럽 천국악단은 처음으로 크로아티아를 방문해 수도 자그레브와 리예카 축제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리며 행진했다.
40년 동안 매년 봄에 개최된 리예카 축제(The Rijeka Carnival)가 전염병으로 인해 2년간 중단되다 2022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다시 열렸다.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리예카 축제 퍼레이드에 200명이 넘는 유럽의 천국악단이 참가했는데 가장 규모가 컸다.

천국악단은 9세부터 70세까지 유럽 각국에서 온 파룬궁(法輪功, 파룬따파) 수련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음악으로 평화 메시지를 전파하며 중국에서 20년 넘게 지속된 파룬궁 탄압을 알렸다. 천국악단은 많은 유럽의 수도에서 공연했지만, 크로아티아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축제 기간 중 천국악단은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퍼레이드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파룬궁의 진실을 알렸다.

자그레브에서는 파룬궁에 대해 처음 듣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크로아티아는 사회주의 국가였기 때문에 중공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들었을 때 중공이 신념의 자유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천국악단 연주와 함께 ‘선녀’ 복장을 한 여성들은 연꽃을 들고 춤을 추며 공연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더럽혀지지 않기에 육체, 언어, 정신의 순수함을 상징한다.

행인들은 또한 유럽용과 달리 중국 신화에서 긍정적인 존재를 나타내는 중국 종이용을 보고 즐거워했다.
리예카 축제는 57개의 단체에서 약 5000명이 참가했고, 관중 수는 몇 배나 더 많았다.

중국 공산당의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자 장기 적출을 중단하라는 깃발이 눈길을 끌었다. 현지 언론 포털 리예카(Rijeka)의 기사는 중국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 역사와 중국 공산당의 해외 침투 시도에 대해 언급했다
또 2018년 축제에 참여한 공자학원은 “명목상 중국어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중국의 준국가기관 단체로, 시진핑이 해외에 중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홍보하려는 시도의 일부였다”라고 언급했다.
포털 종합 보도를 보면, 공자학원이 간첩 행위와 선전 혐의와 같은 관련된 많은 스캔들이 언급되어 있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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