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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일 행사에서 대법의 복음을 전하다

글/ 남호주 파룬궁수련자

[밍후이왕] 1월 26일은 호주의 국경일이다. 남호주 파룬궁수련자들은 올해 국경일 전날과 초대받아 참가한 행사 당일에 애들레이드 해안과 시내에서 진상 복음을 전파해 대중의 환영을 받았다.

한 시민은 기뻐하며 “이게 바로 제가 찾던 겁니다”라고 말했고, 한 유명 셰프 겸 작가는 진선인(真·善·忍)을 마음에 새겼다고 말했다.

호주의 날 행사에서 파룬궁을 배우려 한 시민들

'图1~2:二零二二年一月二十四日中午,阿德莱德市中心的澳洲国庆日庆祝活动期间,南澳部份法轮功学员展示法轮功五套功法。'
2022년 1월 24일 정오, 애들레이드 시내에서 개최된 호주의 날 행사에서 남호주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이 5가지 공법을 시연했다.

전염병(중공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애들레이드는 작년부터 국경일 대규모 의상 퍼레이드를 잠정 중단했다. 대신 일련의 작은 축하 행사를 열었다. 최근 남호주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은 ‘푸드쇼’에 초대돼 파룬궁의 5가지 공법을 선보였다.

2022년 1월 24일 정오, 파룬궁수련자들은 런들 몰(Rundle Mall) 쇼핑센터 야외무대에 초대되어 공법을 시연했다. 런들 몰 쇼핑가는 애들레이드에서 가장 번화한 관광 및 쇼핑 지역이다. 주최측 진행자와 파룬궁수련자 대표 스베타 메이(Sveta Mei)가 함께 파룬궁을 소개했고, 이어서 중국 전통 형식의 연공복을 입은 6명의 파룬궁수련자들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공음악에 맞추어 5가지 공법을 시연했다. 행인들은 삼삼오오 멈춰 서서 구경했고, 어떤 사람은 파룬궁 진상 전단지를 가져갔다. 수많은 사람이 사진과 비디오를 찍었고, 한 서양인은 또 공법 전체를 녹화했다. 일부 중국인들도 사진을 찍고 수련생의 파룬궁 소개를 들었다. 진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잇달아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규탄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图3:市民盖诺(Gaynor)女士(右)得知能和患病的丈夫一起通过网络在家学炼法轮功,非常开心。'
시민 게이너(Gaynor, 오른쪽)는 아픈 남편과 함께 집에서 인터넷으로 파룬궁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뻐했다.

시내 사무실에서 일하는 게이너는 점심시간에 길을 가던 중에 파룬궁수련자들의 공법 시연에 매료돼 걸음을 멈추고 조용히 구경했다. 그녀는 수련생에게 최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명상을 배워야겠다고 말했다. 수련생은 그녀에게 5가지 공법과 함께 건강과 영적 제고에 대한 파룬궁의 이점을 소개하고 연공을 가르쳐줬다.

그녀는 즉시 핸드폰으로 현지 연공장들을 찾아 배울 준비를 했다. 그녀는 남편이 요즘 심하게 아파 마음이 편치 않다고 했다. 수련생은 그녀에게 집에서 남편과 함께 파룬궁을 배울 수 있도록 무료로 파룬궁을 가르치는 인터넷 링크를 줬고 그녀는 매우 기뻐하며 거듭 인사했다.

'图4:民众观看法轮功功法表演和签名反迫害。'
사람들이 파룬궁 공법 시연을 관람하고 반박해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남호주의 유명 셰프, ‘진선인’을 마음에 새기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이틀 전인 1월 2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 ‘푸드쇼’에 초청을 받아 중국 전통음식과 수련 문화를 소개했다. 푸드쇼 진행자이며 남호주에서 유명 셰프, 작가,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로사 마토(Rosa Matto)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참여를 환영했다.

'图5:法轮功学员参加“美食秀”。'
‘푸드쇼’에 참가한 파룬궁수련자들

작년에 파룬궁수련자들은 차이나타운에서 열린 ‘푸드쇼’에 참가해 마토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서 그녀는 수련생으로부터 수련 원칙인 ‘진선인(真·善·忍)’에 대한 소개를 듣고는 이마에 손을 얹으며 청중에게 “진선인의 ‘주름’을 여기에 새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 원칙을 마음에 새기겠다는 뜻이었다. 그녀는 또 수련생들에게 돌아서게 한 뒤 노란색 티셔츠에 뒷면에 새겨진 진선인 글자와 파룬궁 홈페이지 주소를 청중에게 보여줬다.

마토는 또 이틀 후 파룬궁 공법 시연 시청을 잊지 말라고 특별히 상기시켰다.

청중 “이게 바로 내가 줄곧 찾던 것”

전염병에 직면한 수많은 호주인은 휴식과 운동을 위해 해변으로 향했다. 최근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은 글레넬그 비치(Glenelg Beach)에서 파룬궁 공법을 시연하고 자동차 퍼레이드를 펼쳐 시민들의 환영과 지지를 받았다.

'图6:部份法轮功学员在格莱内尔格海边炼功。'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이 글레넬그 해변에서 연공을 하고 있다.

글레넬그 비치는 남호주에서 유명한 해변 휴양지다. 1월 16일 아침, 사람들은 수련생들의 아름답고 상서로운 연공 장면에 관심을 보이며 사진을 찍었다. 진상을 아는 사람들은 중공의 박해 중지를 촉구하는 서명에 잇달아 참여했다.

한 여성은 큰 관심을 갖고 수련생들의 연공을 지켜보다 수련생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아름다움을 소개하자 크게 기뻐하며 “이게 바로 제가 줄곧 찾던 거예요”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관람하던 한 택시 기사와 부인도 당장 파룬궁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图7:洛林(Lorraine)和凯特(Cate)在了解法轮功真相。'
로레인(Lorraine)과 케이트(Cate)가 파룬궁 진상을 듣고 있다.

젊은 여성인 로레인과 케이트는 중공이 진선인을 믿는 파룬궁수련자들을 20년 넘게 잔인하게 박해하며, 심지어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대량으로 적출한다는 사실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중공은 너무 잔인하네요!”라고 말했고, 중국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겪는 고통에 깊은 동정을 표하며 즉시 반(反)박해 서명을 했다.

수련자들은 공법 시연을 마치고 자동차 퍼레이드를 펼쳤다. 그들은 퍼레이드에서 중공이 선량한 사람을 박해하고 전염병을 퍼뜨려 각국에 재난을 초래한 것을 폭로하며 그 사악한 본질을 알렸다. 자동차 행렬은 글레넬그(Glenelg) 쇼핑가와 몇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변 도로를 왕복하며 행진했다.

행인들은 걸음을 멈추고 관람했고, 선량한 사람들은 반박해에 나선 용기 있는 파룬궁수련자들에게 지지를 표했다. 어떤 사람은 큰 소리로 글귀를 낭독했으며, 어떤 사람은 재빨리 주변 친구를 불러 보게 했다. 많은 사람이 즐거워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일부 운전자는 경적을 울리며 응원했으며, 어떤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며 칭찬했다.

 

원문발표: 2022년 1월 2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2/1/26/4373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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