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불가리아 파룬궁 수련자
[밍후이왕] 2021년 연말, 불가리아 전국 각지 파룬궁 수련자들은 각각 플로브디프(Plovdiv), 소피아(Sofia), 부르가스(Burgas), 바르나(Varna) 등 도시에서 활동을 개최해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동시에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 저지에 도움을 줄 것을 호소했다.





파룬따파는 또한 파룬궁이라고 불리며 일종의 영적인 수련으로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님께서 1992년 중국에서부터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진선인(真·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수련 방법으로 다섯 가지 공법을 포함한다. 1998년 당시 국가체육위총국(國家體委總局) 조사에 따르면 파룬궁 수련의 치료율은 98%에 달하며, 파룬궁은 국가와 국민에 유익하며 백 가지 이익이 있으나 해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1999년까지 중국에서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인원은 약 1억 명을 초과했다.
하지만 전 중국공산당 우두머리 장쩌민은 파룬궁 창시자에 대한 질투로 1999년 7월 20일 파룬궁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발동했고, 심지어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생체 적출해 폭리를 도모했는데 줄곧 현재까지 22년간 지속되고 있다.
한 바르나시 주민은 중국공산당이 고문으로 파룬궁 수련자들을 박해하고 또한 수련자의 장기를 생체 적출하여 폭리를 도모한 사실을 알게 된 후 말했다. “정말로 잔인합니다!”
한 시민은 수련생이 평화로운 연공 음악에 따라 공법을 시연하는 모습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 파룬궁을 알아보았다. 진상을 알게 된 후 많은 시민이 서명해 생체 장기 적출 저지와 박해 원흉 장쩌민 처벌을 지지했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많은 청년이 수련생에게 파룬궁 진상을 문의했다. 자신을 정치학자라고 자칭하는 여성 츠베텔리나(Tsvetelina)는 진상을 알게 된 후 파룬궁 수련자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젊은 여성은 청원서에 서명한 후 그중 한 명은 현재 파룬따파 서적을 읽고 있다고 하며, 중국과 세계 각지 수련자들의 권리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2년 1월 1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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