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산둥성 보도) 2014년 산둥성이 납치한 대법제자 숫자는 전국에서 수위를 차지했으며 2013년 숫자도 예년을 초과했는데, 산둥성의 박해 부서인 정치법률위원회, ‘610사무실’과 공안청 주요 책임자들은 잇따라 업보를 받았다.
전임 산둥성 정치법률위 서기 왕런위안은 재임기간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임 정치법률위 서기, 성 위원회 상무위원 차이리민은 최근 해임됐다.(60세 미만) 성 공안청 청장 쉬주바오는 새해 전에 부성장 겸 공안청장으로 발탁되자마자 위암에 걸려 수술했으며 전임 ‘610 사무실’ 부청장 친리는 2년 전 퇴직하자마자 폐암에 걸렸다.
그 밖에 산둥성 랴오청시 둥아현의 전임 ‘610사무실’ 주임 저우광청도 적극적으로 장쩌민 불량배 집단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하다 업보을 받아 57~8살에 암으로 사망했다.
‘610사무실’은 중국공산당 장쩌민 일당이 1999년에 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 설립한 불법적인 파룬궁탄압 전문 조직으로서 각지 각급 정부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무고한 파룬궁수련생들을 박해했다. 밍후이왕은 99년 7.20 이래 박해에 참여해 업보를 받은 정치법률위원회, 610, 공검법사(공안, 검찰, 법원, 사법) 등 인원이 2만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문장발표: 2015년 6월 7일
문장분류: 천인지간(天人之間)>인과>악에 대한 보응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7/3102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