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대법제자(장쑤)
[밍후이왕]나는 금년 72세로 교직에 있다가 퇴직한 사람이다. 두 차례 유선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한 후 신체에 있던 모든 병이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지들도 이득을 얻게 되었다. 내 몸에서 일어난 기적들이, 가족과 친척 친구들도 모두 대법이 좋은 것을 인정하게 되어 그들 중 매우 많은 친척 친지들이 대법사부님의 보호를 받아 대법의 신기함을 증명하였다.
사촌 동생, ‘파룬따파하오’를 읽으니 정말 효과적이다
남편의 사촌 동생은 2006년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에 왔다. 그는 “2004년 뇌혈관이 파열되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퇴원 후에는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하고 지금도 계속 약을 먹으며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의 말을 듣고 맘속으로 ‘이는 사부님께서 진상을 하라고 배치하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비록 남편의 사촌 형제라고는 해도 여러 해 내왕이 없었던 사람이 갑자기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에게 악당의 조직에서 탈퇴하라고 권하자 처음 별로 내키지 않는 눈치이더니 겨우 동의했다. 그가 돌아갈 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늘 읽으라.”라고 일러주니 그는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듬해에 그는 또 우리 집을 찾아왔는데 문을 열고 들어서자말자 “아주머니, 나의 그 일을 처리했나요?” 하고 물었다. 나는 그가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잠시 멍한 상태로 있다가 이내 “처리했어요.” 하고 대답했다. 그는 “처리했으면 됐어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읽었더니 정말 효과가 좋았어요. 매일 저녁밥을 먹고 난 다음 반시간 동안 읽었더니 병이 다 나아 어눌한 말씨 등 비정상적인 반응현상도 없어졌어요. 지금 주사도 맞지 않고 약을 먹지 않으며 병원에 가서 정기 검사를 받지 않아도 돼요. 너무 좋아요! 이는 대법의 덕택이죠. 대사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고 말했다.
재작년 설을 쇨 때 그는 또 우리 집에 왔다. 그는 쌀 한 포대와 기름 한 통을 들고 우리 집 3층까지 올라와 나에게 말했다. “아주머니, 요즘도 매일 저녁 읽는데 계속 읽다 맥이 가라앉으면 정지해요. 집에서 누가 병이 나면 나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썬싼런하호!’ 하고 읽으라고 해요.”라고 했다.
사위가 지붕에서 떨어져도 아무 일 없었다
딸의 집 앞뒤에는 매우 많은 강낭콩을 심어 가을이면 그걸 따는데, 지붕 위로 뻗어 올라간 강낭콩을 사위가 지붕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따다가 조심하지 않아 그만 아래로 떨어져 땅에 쓰러진 채 움직이지 못했다. 딸은 생각했다. ‘이제는 끝장이로구나!… .’ 좀 지나서 그가 기면서 간신히 일어났다. 그러나 오른쪽 허리를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고 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 허리부위에 손상을 받았다고 했다. 한 달이 지나서 다 나았다. 국경절 휴가 때 우리는 집에 와서 그 사고 얘기를 했다. 나는 그들에게 “그때 호신부를 지니고 있었느냐?”라고 묻자, 딸과 사위는 동시에 지녔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대법사부님께서 구해 주신 거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2009년 악당을 반대하고 탈퇴한 후 호신부를 지녔던 것이다. 딸은 심장이 좋지 않아 거실에서 쓰러진 후 반년 동안 출근도 못하다가 3퇴(당, 단, 대)를 한 후 병이 나아 계속 건강상태가 좋다.
물주전자와 가스버너가 붉게 달았어도 작은 아들 집은 무사했다
몇 년 전 작은 아들은 스스로 혼자 다른 성시에서 살았다. 어느 날 동료가 찾아와 함께 놀았는데, 가스버너에 물주전자를 올려놓고 물을 끓였다. 아들과 친구는 그걸 잊은 채 밖에 나가 식사를 하고 돌아왔을 때 주전자와 가스버너가 모두 벌겋게 불에 달아 있는 걸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 만약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결과는 정말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우리 전 가족은 모두 사부님께 감사하고 대법에 감사한다.
이것은 정말 “한 사람이 수련하면 전 가족이 이득을 얻는다.”인데 전 가족뿐만 아니라 친척 친구들도 모두 이득을 얻는다.
문장발표: 2012년 10월 02일
문장분류: 천인사이>인과>선보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2/10/2/2635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