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파룬궁(法輪功)을 연공하자 백 가지 병(病)은 자취를 감추고,얼굴은 홍조 빛 발 걸음 가볍네.
비 바람 12년, 견정한 마음 금강 같고 사명을 기억하며 세가지 일을 마음에 새겼네.
진상은 시시(時時)로 말하고 복음을 집집마다 주며 열심히 선(善)을 권해 중생구도 서약을 실천하네 만천의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중생들의 복을 창조하니사계절 한시처럼 한마음으로 구도에 전력하네
[작가 주: 주변의 노년 수련생이 12년 동안 줄곧 끊임없이 진상을 말하고 복음을 전하였기에 감동되어 이 시를 씀]
문장발표: 2011년08월27일
문장문류: 시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8/27/24596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