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장쑤(江蘇)성 화이인구(淮陰區) 우지진(吳集鎭) 싱허촌(興和村) 9조 촌민 진웨민(金月民)은 사당의 유언비어 선전 중에서 파룬궁을 적대시 하여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을 보기만하면 주먹을 들고 소리친다. “온갖 잡귀신을 타도하자!” 파룬궁 수련생이 그에게 진상을 이야기하면 그는 듣지 않으며 여러 번 사당의 이 구호를 외쳤다. 파룬궁 수련생이 그에게 알려 주었다. “파룬궁은 사람을 위해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선한 보답이 있고 대법을 악하게 대하면 악한 보답을 받는다. 당신은 보응이 두렵지 않는가!” 그는 말했다. “나는 공산당원이다.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수련생의 이 같은 선하게 권고하는 말을 모두 들었다. 진웨민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아 2004년 음력 7월에 간암, 임파암에 걸려 음력 10월 14일 죽었는데 당시 47세였다.
싱허촌 같은 조에 또 진웨차이(金月彩)라고 부르는 촌민이 있는데 금년에 50여세다. 2002년에 파출소에서 그의 아들을 배치해 줄곧 파룬궁 수련생을 감시하게 해서 아들은 사람을 보기만 하면 마을 누구누구는 자신이 관할한다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파룬궁 수련생이 그의 집에 가서 진상을 알리면 온 가족은 모두 듣지 않았다. 2009년 음력 8월 진웨차이가 외출해 농기계를 몰고 밀을 거두고 돌아올 때 다른 사람 차에 앉았다. 누가 알았으랴, 곧 교통사고가 나서 진웨차이의 한쪽 다리가 골절돼 몇 개의 철심을 박아 넣었다. 병원에서 5, 6개월이면 철심을 뺀다고 했는데 지금 2011년 4월이 되어도 아직도 호전되지 않았다.
충칭세뇌반 악인이 악보를 받아 비암(鼻癌)에 걸리다
충칭(重慶)시 위베이구(渝北區) 후이싱진(回興鎭) 사법소 인원 왕안화(王安華,남,39)는 충칭시 위베이구 후이싱진 윈후화위안 주택단지에 살고 있다. 1999년 7.20부터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한 이래 왕안화는 줄곧 사당을 따라 적극적으로 파룬궁 수련생을 탄압했다. 중공이 충칭시 위베이구 량루루산촌에서 세뇌반을 꾸릴 때 왕안화는 세뇌반에서 줄곧 대법을 비방하고 모함하는 죄행을 저질렀다. 파룬궁 수련생이 여러 차례 선의적으로 진상을 알려도 그는 모두 듣지 않았으며 결국 비암에 걸렸다. 발견 됐을 때는 조기였지만 그는 줄곧 깨닫지 못하고 권고를 듣지 않아 지금 이미더 이상 치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매일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위로는 6,70세 부모를 먹여 살려야 하고 아래로는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딸이 있으나 깨닫지 못하고 사당의 순장품이 되어 최후에는 자신을 해치고 가족도 해쳤다.
문장분류: 천인사이>인과
문장발표: 2011년 6월 29일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6/29/2431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