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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 대과학자

 

과학의 거장 뉴턴(newton)은 만물이 존재하는 배후에 하나의 대지대혜(大智大慧)한 만능의 신이 있다고 굳게 믿었다

미국 워싱턴(Washington)대학 유명한 사회학 교수 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는 저작『신의 영광』(The Glory of God)에서 지적하기를 과학은 신에 대한 신앙 때문에 비로소 진정 발전하게 되었다. 먼 16혹은 17세기 과학의 발전이 비교적 빠른 시기 주요한 과학자중의 절대 다수는 경건한 기독교 신도이고 그들은 과학의 방면에서 성과가 우수할 수 있는 동력은 곧 바로 자체적으로 책임을 지고 신의 걸작을 실증한 것이다.

토니스타크(Tony Stark)교수는 ‘과학발전 정성시기의 위대한 과학자 데카르트(Descartes),갈릴레이(Galileo)와 뉴턴(newton) 등은 모두 자신은 조물주신을 신앙한다고 했으며 신의 걸작은 규칙에 따른다고 했고 곧 그들 등 과학자들이 가서 발견하고 실증하기를 기다린다’고 했다. 사실상 ‘과학혁명’시기 종교 신앙을 버리지 않았으며, 도리어 신의 존재를 진심으로 믿고 신의 존재와 위대한 사람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대 과학자 뉴턴은 종래로 자신이 신에 대한 신앙과 숭배를 감추지 않았다. 1713년 그는 ‘신을 논한다’를 서술 했었는데 ‘진정한 신은 만능 생명의 지혜가 충분하고 신이 일체를 주재하며 모르는 것이 없고 어느 곳에나 다 있으며 영원히 존재한다.…… 마침 망인이 색깔의 개념이 없는 것 같이 우리 인류도 대지대혜(大智大慧)한 신은 어떻게 만물을 통찰하고 요해하는지를 모른다.’고 지적했다.

뉴턴은 1692년부터 1693년에 친구에게 보낸 서신에서 밝히기를 그는 사물의 엄격한 규칙을 발견한 후 만물이 존재하는 배후에 하나의 대지대혜, 만능의 신이 있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했다. 그러나 200여년 이래 무신논자는 도리어 휘황한 성과를 이룬 뉴턴과 같은 등 과학자는 신을 믿을 수 없다고 한다.

1914년 다른 한 무신논자 미국심리학자 제임스 륨바(zhāanmǔusīi․Rumba)도 하나의 조사를 했다. 그는 『미국 과학자』란 명부에 등기된 과학자들에게 마음대로 일부 문답책을 우편 송달했다. 결국 마찬가지로 실망했다. 42% 사람들의 답안은 그들은 절대적으로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표시했다. 1996년 마찬가지로 다시 조사했는데 결국 변화가 없었다. 다시 말하여 82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미국의 유명한 과학자들의 신에 대한 믿음은 조금도 감소되지 않았다. 1969년 카네기위원회(Carnegie Commission)에서 역사 이래 전미국학술계에서 학술, 정치사회부분에서 가장 범위가 넓은 조사를 했는데 6만 명의 미국대학, 연구기구의 교수들이 참가했다. 그러나 종교 신앙의 문제도 물었다. 조사를 받은 인원을 ‘자연과학’(수학, 통계학, 물리, 생명과학)과 ‘사회과학’(경제학, 정치학, 사회악, 심리학)두 큰 분야로 나누었다. 결국 모든 자연과학 사회과학 중에는 신을 믿는 인원은 반이 넘었으며 수학/통계학은 60%, 물리55%, 생명과학55% 경제학50%, 정치학51% 되었다.

20세기 과학의 아버지 에인스테인(Einstein)은 진정한 과학자로, 신을 믿음으로 하여 더욱 휘황한 성과를 얻은 대표자이다. 1921년 그는 한 젊은 물리학자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신은 어떻게 세계를 창조했는가를 알고 싶다.’고 했다.

토니스타크(Tony Stark)교수께서는 ‘그런 과학을 발전하려면 반드시 신앙을 방치해야 한다.’고 불어대는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 중에서 아무런 작용도 발휘하지 않고 도리어 과학의 창도자라고 스스로 뽐내는 무신론자이다’고 지적했다.

문장발표: 2010년 7월 23일
문장분류: [천인사이]
문장위치:
http://zhoubao.minghui.org/mh/haizb/172/A08/index.html#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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