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2006년 5월3일] 이 이야기는 2006년 3월25일 저녁 무렵에 발생한 것이다. 그날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운전을 배운지 얼마 안되는 로산이 4륜전동차를 몰고 1200개의 벽돌을 한차 가득히 싣고 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 한 농민의 집에 날아주고 있었다. 길이 미끄러워 차가 뒤로 후퇴할 때 전동차의 가죽대에 로산이 걸친 잠바가 감겨들어가 로산을 힘껏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차는 계속 달리다가 앞바퀴가 그의 흉부의 갈비뼈 쪽을 누르면서 멈춰섰다. 로산은 바로 정신을 잃게 되었다.
한 시간 남짓이 지나서 로산의 어머니가 아들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을 보고 손전등을 켜고 마중나갔다. 아들이 아무 소리 없이 전동차 밑에 엎어져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녀는 큰소리로 “사람 살려요! 빨리 도와주세요!” 라고 외쳤다. 하지만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아무도 듣지 못했다. 마음이 급한 찰나에 그녀는 친정집 동생이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이 생각났는데, 동생은 그녀에게 적지 않은 대법의 신기함을 이야기해주었다. 그녀는 즉시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이렇게 말했다. “대법 사부님, 저의 아들을 구해주세요!”
잠시후, 로산의 형과 고모도 갑자기 로산을 찾아 모두 달려왔다. 그들은 굵은 나무 한대를 가져다 차 바퀴를 들려고 했지만 차에 가득 실린 벽돌 때문에 나무는 끊어지고 말았다. 바퀴는 또 로산의 몸 위를 내리 눌렀다.
이때 또 마을 사람들이 왔고 아주 굵은 나무 하나를 가지고 왔다. 그들은 차바퀴를 들어올리고 또 칼로 가죽대에 감겨든 옷을 잘라낸 후에야 비로소 로산을 끌어낼 수 있었으며 그를 집에 데리고 왔다. 로산은 여전히 혼수상태였다. 집 사람들이 이젠 끝장이라고 생각하고 통곡하며 새옷을 갈아입히려고 준비했다.
로산의 형이 그에게 속옷을 갈아입힐 때 로산의 속옷 주머니에서 대법 호신부 한장이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 위에는 ‘파룬따파는 좋다를 읽으면 재난을 없앨 수 있다.’ 라고 적혀 있었다. 그는 이것을 보고 여러 사람들에게 로산을 향해 ‘파룬따파는 좋다’를 읽으라고 했다. 그리고 그의 이모(대법제자)에게 전화했으며 동시에 차를 불러 로산을 병원에 데려갔다. 가는 도중에 로산은 갑자기 입을 열어 “너무 아파요” 라고 했다. 모두들 그가 깨어난 것을 보고 더 자신감이 생겨 가는 길에 계속 “파룬따파는 좋다” 를 읽었다.
병원에 도착하여 CT촬영을 하였고 검사가 끝났을 때 로산은 이미 벽을 짚고 천천히 걸을 수 있었다. 잠시후 의사가 나와 아무 일도 없다면서 집에 돌아가 며칠만 휴식하면 된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오자 작은 이모는 로산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전에 대법이 신기하다고 말했었는데 현재 그 신기함이 우리 몸에서 나타났어요.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로산을 구해주시고 우리 모두에게 진상을 명백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시데 대해 많은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 이 진실한 이야기는 이미 한 사람에서 열 사람으로, 열 사람에서 백 사람에게로 전해져나가고 있다. 구진의 산마을에서는 집집마다 모두 대법의 신기함이 전해지고 있으며 서로 앞다투어 호신부를 달라고 하고 있다. 사악한 당의 대법에 대한 비방은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문장완성: 2006년 5월2일
원문위치: http://www.minghui.ca/mh/articles/2006/5/3/1267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