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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큰소리로 외치다

글/ 중국 대법제자 구진(求眞)

[명혜망]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지 25년이 됐습니다. 수련과정에서 저는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당당하게 진상을 알리고 중생 제도를 견지해왔습니다. 이제 다년간 중생들이 복을 받은 몇 가지 사례를 적어 수련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젊은이가 공사장 마당에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치다

2008년, 저는 공사장에서 근무하며 낮에는 정문을 지키는 일을 했습니다. 이 공사장은 두 개의 건설업체가 동시에 시공하는 곳이었고, 점심시간이 되면 각 건설팀에서 현장을 지키기 위해 직원을 배치하곤 했습니다.

맞은편 공사장 정문을 지키던 사람은 30대 초반의 젊은이였습니다. 어느 날 제가 그에게 “이렇게 젊은데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나요?”라고 묻자 그는 한숨을 쉬며 대답했습니다. “저는 부상을 치료 중이에요. 제가 몇 년째 운이 안 좋아서요. 건물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차에 치여 날아가기도 했어요. 몸이 계속 안 좋고, 집은 지었지만 수리도 못 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집에서 목욕하다가 실수로 난로 위에 앉아버리기까지 했어요.” 그는 탄식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복을 받을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의 진상을 전하며, 파룬따파가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장쩌민(江澤民)이 단순히 질투심에서 파룬궁을 탄압한 것이며, 이는 중생을 해치는 일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삼퇴(중국공산당, 공청단, 소년선봉대 탈퇴)가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고 말해주자 그는 흔쾌히 진상을 받아들였고 삼퇴했습니다.

그의 아내도 같은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도 진상을 전했고, 그녀는 대법 책도 한 권 받아갔습니다. 어느 날 방학을 맞아 그들의 아이가 공사장에 놀러 왔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공부는 잘하고 있니?” 그러자 그의 아내가 “우리 아이는 그냥 평범한 편이에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아이에게 “파룬따파는 지혜를 열어주고 총명하게 해줄 수 있으니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우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단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반신반의하는 표정만 지었습니다.

한 달여가 지나 다시 공사장에 온 아이는 저를 보자마자 밝은 얼굴로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저한테 9자 진언(眞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하셨잖아요. 그게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 한 번은 시험을 보는데 한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못 풀겠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해주신 말이 생각나서, 마음속으로 9자 진언을 몇 번 외웠어요. 그러자 갑자기 그 문제가 이해됐고, 무사히 시험을 다 풀었어요!” 아이는 매우 기뻐하며 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나한테 고마워할 필요 없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지!”

그러자 아이는 두 손을 모으고 정성스럽게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 후, 이 아이의 성적은 꾸준히 오르더니 다음 해에 명문 중학교에 합격했고, 장학금과 상패도 받았습니다. 젊은이도 복을 받아서 그 해 설날, 공사장 마당 한가운데서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2. 이웃이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다

어느 해, 우리 동에서 6층에 살던 수련생이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경찰에게 발각되어 현장에서 납치됐습니다. 그때 우리 단지에 사는 한 젊은 여성이 숨을 헐떡이며 우리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경찰이 지금 복도 밖에서 지키고 있어요! 어서 피하세요!” 저는 그녀의 도움으로 경찰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 틈을 타, 마당에 아무도 없을 때 빠져나와 아들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이웃집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평소에 늘 저희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착하게 살라고 알려주셨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면서 그녀는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지금 운전면허를 따려고 하는데, 한 과목을 몇 번이나 떨어졌어요. 너무 속상해요.” 저는 다시 한번 대법의 초상함을 알려주며 “시험 보기 전에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쳐보세요. 반드시 도움이 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그녀는 시험을 보고 돌아오자마자 기쁜 얼굴로 저를 꼭 끌어안으며 말했습니다. “언니! 정말 신기해요! 시험 전에 진심으로 9자 진언을 외웠어요. 그런데 시험을 보는데 마치 누군가 제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그녀는 순조롭게 이번 시험을 통과하고 기뻐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3. 사돈이 진상을 깨닫고 복을 받다

2023년 6월, 바깥사돈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안사돈은 남편을 잃은 슬픔에 빠져 얼마 지나지 않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10여 일 후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그녀는 계속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어느 날 정오, 안사돈이 저에게 전화해 말했습니다. “왜 아직도 머리가 아프지요? 계속 병원만 갈 수도 없어요.” 사실 저는 여러 번 안사돈에게 진상을 알리고 대법 진상 호신부도 주었습니다. 또한 그녀를 위해 《전법륜》 책도 주었지만 그녀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고 크게 믿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워보세요. 그리고 대법 진상 호신부를 몸에 지니고 다니세요.” 이번에는 그녀가 진심으로 받아들였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영상 통화를 걸어왔습니다. 그녀는 기쁜 얼굴로 목에 걸린 호신부를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저 나았어요! 계속 호신부를 지니고 다니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더니 몸에 힘이 생기고 두통도 사라졌어요.”

그 옆에서 듣고 있던 손자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호신부를 걸면 좋아지고, 안 걸면 다시 아프잖아!” 이렇게 사돈도 복을 받았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17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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