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그동안 중공이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면서 피해를 입는 이들은 중국 본토 사람들과 해외 화교들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중공이 파룬궁에 대해 퍼뜨린 거짓말에 혼란스러워하지 않을 것이라 여겼다.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인터넷이 자유롭고, 국제 인터넷에서 파룬궁 서적을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파룬궁 서적을 읽어본 사람들은 중공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최근 명혜망에 게재된 ‘세상에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니’라는 기사를 보고 크게 놀랐다. 민주주의 국가에도 중공에 속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는 한국에서 일어났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75세인 조승연 씨는 10년 전 이웃을 통해 파룬궁을 접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파룬궁수련자들이 박해받는 사진들을 보고 파룬궁이 좋지 않다고 오해했다. 하지만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후, 그는 파룬궁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조 씨는 “처음 《전법륜》을 읽었을 때 소름이 돋더라고요. 세상에 이런 책이 있나. 내가 알고 싶은 게 이 속에 다 들어있는 거예요. 야…! 이런 책이 있나. 종교 관련 서적이나 마음 다스리는 괜찮다는 책은 다 읽어봤는데 비교가 안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수련을 배우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전법륜》을 읽은 후, 조 씨는 완전히 술을 끊었다. 이 변화는 매일 최소 세 병의 소주를 마셨던 그에게도 매우 신기한 일이었다. 그는 이어서 “술을 끊은 뒤 혈변을 좀 봤는데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했어요. 그게 청리(淸理) 현상이라는 걸 알았죠”라고 말했다. 그렇다, 조 씨는 혜택을 받았다. 그는 행복하게 ‘이렇게 좋은 책’을 보게 됐기 때문이다.
만약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지 않았다면, 중국 사람들도 모두 행복하게 ‘이렇게 좋은 책’을 볼 수 있었을 것이고, 모두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됐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전염병과 각종 목숨을 앗아가는 재난도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전염병과 재난은 나쁜 사람들을 도태시키기 위해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오늘날까지 오는 길은 쉽지 않았고, 지금 인간의 몸을 가진 생명들은 모두 매우 소중하다. 창세주께서는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셨으며, 선한 마음을 가지고 진상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선악과 인과는 진실하여 헛되지 않으며,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데 참여한 중공 분자들과 친중공 세력들은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의 살 길을 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살 길도 막고 있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5년 2월 2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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