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지린성 보도) 장춘(長春) 파룬궁 수련생 장쯔유(張子友)는 중공에 의해 불법적으로 6년 형을 선고받고, 2017년 11월 22일 지린(吉林)성 궁주링(公主嶺) 감옥에 불법적으로 감금됐다. 그는 감옥에서 받은 혹독한 박해로 몸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스스로 자신 몸을 가눌 수 없었다. 장쯔유의 가족은 그를 집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요구했으나, 감옥 측은 각종 구실로 석방해 주지 않았다. 장쯔유는 3년 10일간의 억울한 옥살이 박해로 2020년 12월 13일에 궁주링 감옥에서 결국 사망했다.
파룬궁 수련생 장쯔유(남, 올해 68세)는 지린성 창춘시 징웨(淨月) 개발구 신리청(新立城)진에서 거주했다.
2017년 4월 13일, 사복 경찰 1명이 그의 집 문을 두드렸다. 장쯔유는 길을 묻는다고 생각하고 문을 열었다. 그 남자는 장쯔유 이웃집을 사고 싶다고 말하며 판매자[장(張) 씨의 이웃]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지 물었다. 장쯔유는 전화번호부가 집 안에 있다고 말했다. 장쯔유가 방에 들어갔고 남자도 방에 따라 들어와 온돌에 앉았다. 장쯔유가 이웃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이웃은 아들과 딸과 상의해 하루나 이틀 안에 답을 보내겠다고 했다. 그 남자는 파룬따파(法輪大法) 책과 CD가 놓여 있고, 벽 위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가 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남자는 이틀 후에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는 갔다.
2017년 4월 14일 아침 9시, 그 사복 경찰은 또 집을 사기 위해 왔다는 거짓말을 해 문을 두드렸고 장쯔유는 문을 열어줬다. 장쯔유는 마당에 있는 그 집은 이제는 팔지 않는다고 그 남자에게 알려줬다. 사복 경찰은 “그럼 당신 집을 한번 생각해봅시다.”라고 말했다. 이때 7~8명의 사복 경찰이 더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수색했다. 그 자리에서 CD-ROM, 파룬따파(法輪大法) 책, 프린터, 노트북 2대, 인쇄용지 등 개인 소지품을 불법적으로 강탈했다. 또 경찰은 불법적으로 수색한 물품과 함께 장쯔유를 사진 찍었다.
경찰은 컴퓨터로 자료 1부를 인쇄하고 장쯔유에게 서명을 강요했다. 장쯔유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사교 조직(중공은 진정한 사교임)이 내민 이 서류에 서명할 수 없다. 구류장에 서명할 수 없다. 나는 범을 위반하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중국에서 어떤 법률 조항에도 파룬궁이 불법이며 파룬궁 수련생이 자료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한 법률은 없는바, 파룬궁의 일체는 모두 완전히 헌법에 부합되는 행위이다.”
경찰(경찰 번호 109876)은 강제로 장쯔유를 신체검사에 끌고 갔다. 의사가 혈압이 최고 200, 최저 혈압이 110이라고 진단한 후에도, 장쯔유는 그대로 강제로 솽양(雙陽) 제3구치소로 보내졌다. 그곳에 도착하자 강제로 몸을 다시 검사받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최고 혈압이 220으로 높았고 저혈압은 116으로 낮았다. 구치소 측은 수감을 거부했다.
경찰은 장쯔유의 아들에게 다음날 경찰서에 오라고 연락했다. 저녁 9시에 경찰은 장쯔유를 푸즈대로(福祉大路) 파출소로 데려가 하룻밤 동안 불법적으로 구금했다.
다음날 장쯔유의 아들이 경찰서에 도착했다. 경찰은 아들에게 아들 보증으로 재판을 기다리겠다는 보석 양식에 서명할 것을 요청했다. 장쯔유는 동의하지 않으며 “내 아들은 10년 이상 혼자 살았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지 않습니다. 내가 집에서 파룬궁을 수련함이 내 아들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라고 말했다. 경찰은 “당신이 연공을 함에 당신 아들이 눈앞에 없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 하지만 당신이 도망간다면, 당신 아들과 관련된 일이다”라고 위협했다. 장쯔유의 아들은 아버지가 박해를 당할까 두려워 핍박에 못 이겨 서명했다. 그 후 장쯔유는 풀려났다.
하지만 경찰은 장쯔유에 대한 박해를 멈추지 않았다. 2017년 10월 17일, 장쯔유는 다시 푸즈로 파출소 경찰에 납치되었다.
2017년 11월 1일, 가오신(高新) 기술산업개발구 법원에서는 장쯔유에 대해 불법적으로 6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장쯔유는 제3구치소로 납치되었다.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이 나사 제3 구치소에서는 수감을 거부했다. 푸주로 파출소 경찰에 장쯔유를 끌고 갔고, 장쯔유는 단식으로 박해를 거부했다. 이틀 후, 장쯔유는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2017년 11월 22일, 장쯔유는 지린성 궁주링 감옥에 불법적으로 감금당했다. 그곳에서 장쯔유의 몸은 잔혹한 박해로 스스로 가눌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장쯔유의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요구했으나, 감옥 측은 각종 구실로 석방해 주지 않았다.
장쯔유는 3년 10일 동안의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당했다. 결국, 2020년 12월 13일, 궁주링 감옥에서 사망했다.
이전, 2000년에 장쯔유는 파룬궁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베이징으로 가서 현수막을 펼쳤다가, 차오양거우(朝陽溝) 노동교양소에서 2년의 불법 노동 교양처분을 받은 적도 있다.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의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7월 3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망사례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7/30/42889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