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통신원 베이징보도) 2016년 11월 4일 오전 9시, 베이징시(北京市) 핑구구(平谷區)법원에선 쥐청구(距城區)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핑구구 구치소에서 대충대충 3명의 여성 파룬궁수련생 웨구이샤(岳桂霞), 장란즈(張蘭芝)와 류펑화(劉鳳華)에 대해 이른바 심판을 진행했다.
그날 수련생 3명의 가족은 변호사가 알려준 시간에 따라 일찍이 시 중심에서 몇십 리 떨어진 이 구치소로 다그쳐갔으나 가족들은 판사도 보지 못했고 또 어떠한 소식도 듣지 못했다. 구치소 정문조차 들어가는 것을 거부당했다.
2016년부터 베이징시 핑구구 법원에선 파룬궁수련생의 사건을 겨냥해 일률적으로 핑구 구치소에서 작은 개정 심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전에는 모두 핑구구 법원에서 공개 심리를 진행했었다.
웨구이샤는 장쩌민을 고소한 스티커를 붙였다는 이유로, 2015년 9월 18일 납치됐다. 핑구 법원 1심에선 그녀에 대해 징역 2년의 불법 판결을 선고했고, 4천 위안(약 69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장란즈와 류펑화는 파룬따파(法輪大法) 진상자료를 배포한 이유로 납치됐는데, 두 사람은 각각 징역 3년 6개월과 3년의 불법 판결을 받았고, 불법적으로 각각 7천 위안(약 120만 원) 및 6천 위안(약 103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16년 10월 18일, 상술한 3명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불법 법정 심문은 바로 이곳에서 진행됐다. 집집이 단지 한두 명의 가족만이 방청 허락을 받았다. 웨구이샤에 대해 심리를 진행할 때, 불법적인 가택 수색 때 웨구이샤의 남편과 아들을 위협해 기록하여, 두 사람을 속여 증인이 되게 했기 때문에 두 사람이 법정에 오르는 것을 허가하지 않았다.
2016년 7월 20일, 핑구구 법원에서도 핑구 구치소 내에서 핑구구 구커우진(峪口鎮) 파룬궁수련생 류추이펀(劉翠芬)에 대해 불법 개정을 진행했다. 8월 22일에도 핑구구 구치소에서 심판을 진행하여, 류추이펀에 대해 징역 2년의 판결을 내렸고 4천 위안의 벌금을 부과했다. 현재 류추이펀은 상소 중이다.
2016년 5월 24일, 핑구구 법원에선 구치소에서 파룬궁수련생 양샤오펑(楊小鳳)에 대해 불법 개정을 진행했다. 게다가 6월 22일 1심에서 그녀에 대해 2년의 무고한 판결을 내렸고 4천 위안의 벌금을 부과했다. 양샤오펑이 상소를 제기했는데, 베이징 중급인민법원에선 원판결을 유지했다.
멀리 있는 구치소로 피하여 가서 개정하고 심판했으며, 아울러 가족의 인원수를 통제했는데, 참가자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주 분명하다.
선악에는 결국 인과응보가 있는바, 좋은 사람에 대해 박해하면 오래지 않은 장래에 모두 상응하는 법률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원문발표: 2016년 11월 1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더욱 많은 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6/11/12/33753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