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밍후이왕 통신원 간쑤 보도) 선악에는 보응이 따르는 게 천리(天理)이다. 그러나 선량한 파룬궁(法輪功) 수련생을 박해하며 중공을 따르는 자들은, 증오심을 품고 요행을 바라며 천리를 위배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 아직 악보가 찾아오지 않은 것은 하늘이 자비를 베풀어 속죄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일단 그들에게 잘못을 뉘우치려는 마음이 없을 때는 악보가 몸에 이를 것이다. 아래는 간쑤 우워이 시에서 악보를 받은 사례이다.
1. 간쑤(甘肃) 우웨이시(武威市) 솽청진(双城镇) 안전마을 지부서기 류우푸취안(劉福全)이 악보로 사망
간쑤우웨이시 솽청진 안전마을 지부서기였던 류우푸취안은, 1999년 7월20일 강씨 집단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했을 때부터 적극 추종했다. 2000년 1월, 이 마을의 30여명 파룬궁수련생들을 촌 위원회 사무실에 감금한 채 강제 세뇌 시키고 “보증”, “삼서” 등을 쓰게 했다. 파룬궁수련생들이 들려주는 진상을 그는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그 지역 파출소, 국가보안대대와 함께 파룬궁수련생 2명에게 불법판결과 노동개조를 받게 하였다.
두 파룬궁수련생은 풀려 난후 수차례 그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죄행을 멈추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 빠져나갈 길을 마련하라고 권유했다. 하지만 류우는 겉으로만 조금 자제하는 척 했을 뿐, 암암리에 파룬궁수련생들의 행적을 살피며 기회를 틈타 박해하려고 했다.
선악에는 보응이 있음을 믿지 않았던 류우푸취안은, 2015년 2월 간암말기 진단을 받고는 각종 치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효과 없이 2015년 3월 8일 결국 황천길로 갔다. 그는 중공사당의 부장품이 된 것이다.
2. 간쑤우웨이시 솽청진 촌민이 대법을 함부로 욕하여 명을 잃다
간쑤우웨이시 솽청진 마을사람 량칭허(梁慶和)는 1999년 7월 20일 강씨 집단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부터 사당의 거짓말을 믿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적대시했다. 파룬궁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려도 듣지 않았고, 파룬궁 세 글자만 이야기해도 한바탕 욕설을 퍼부으며 악독하게 응대했는데 언어가 극히 악랄했고 몰인정했다.
2000년 량칭허는 파종 시기라 친척집에서 소를 빌려다 파종을 한 뒤 소를 돌려주러 가는 길에 갑자기 차가 뒤집혀 오른쪽 다리가 부러졌다. 그 후 10여 년 동안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
2012년 그는 심장병에 걸려 수술을 받고 큰돈을 썼지만 병세가 호전되지 않은 채 악화되어 결국 2015년 4월 30일에 생명을 잃었다.
불법과 수련생을 박해하면 악보를 받을 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화를 입게 된다. 진심으로 충고한다. 박해에 참가해 악한 일을 도우며 파룬궁을 모독하는 사람들은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하루빨리 낭떠러지에서 말고삐를 잡아채 죄를 씻고 자신의 미래를 되찾기 바란다.
문장발표: 2015년 6월 15일
문장분류: 천인사이>인과>악보(惡報)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15/3108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