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밍후이통신원 충칭 보도) 충칭(重慶)시 장신(江津)구 더간진(德感鎭) 파룬궁수련생 둥사오타이(董紹太)는 7년 억울한 옥살이를 끝낸 1개월 후, 2015년 5월 19일 억울하게 사망했다.
둥사오타이는 생전에 여러 차례 중국공산당 ‘610’ 인원, 경찰에 의해 세뇌반, 구치소, 충칭 시산핑(西山坪) 노동교양소, 쓰촨(四川) 더양(德陽) 감옥, 아바(阿壩) 감옥 등 사악한 소굴에 감금됐다.
2009년 9월 20일, 둥사오타이는 쓰촨 솽류(雙流)현 완안진(萬安鎭) 경찰에게 납치돼 먼저 솽류현 구치소에 10개월 불법 감금당했다. 그 후 7년 불법 판결을 선고받았고 쓰촨 더양 감옥(그 후 아바 감옥으로 옮겼음)에 불법 감금당했는데, 그 기간 여러 차례 병이 위중해 쓰촨 진탕(金堂)감옥 병원으로 보내져 응급처치를 받았다.
원래 심신이 건강하던 이 노인이 2015년 4월 19일 아바 감옥에서 벗어났을 때는 이미 심장, 폐 등 많은 장기가 쇠약해져 걷고 말하는 것도 힘들어 다른 사람이 부축해야 했다. 집으로 돌아온 1개월 만에 둥사오타이는 2015년 5월 19일, 억울하게 사망했다. 향년 74세였다.
문장발표: 2015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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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5/29/3101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