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통신원 랴오닝보도) 2013년 4월 25일, 랴오닝성(遼寧省) 번시시(本溪市) 파룬궁수련생 왕슈옌(王秀燕), 쑨위샤(孫玉霞), 왕칭(王青) 등 17명이 납치당했는데, 여전히 번시시 구치소(대백루(大白樓))에 불법 감금당하고 있다. 일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이미 23일째다.
이 23일 사이에, 밍산(明山) 공안분국 국가보안대대는 여러 차례 감금당한 파룬궁수련생에게 불법 심문을 감행했다. 심지어 일부 파룬궁수련생에 대해 고문을 하고 자백을 강요했는데, 각종 수단을 다 사용해 죄명을 모함했다. 이런 산더미 같은 악행을 행하는 적색 정권 하에서 십여 명의 선량한 파룬궁수련생들은 어떠한 상처를 입고 박해를 당했을까. 시간은 1분 1초가 흘러가고 박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진상도 차츰 드러나고 있다.
수명의 파룬궁수련생이 납치당한 상황:
파룬궁수련생 가오충(高崇)이 진산(金山) 파출소 소장 야오하이빙(姚海冰), 부소장 딩쉬중(丁旭眾), 경찰 장더쿠(張德庫), 장창(張強)이 납치당했는데 지금 진산병원에 있다.
파룬궁수련생 쑨위샤는 신밍파출소 소장 쉬레이(徐磊), 경찰 하오췌(郝鶴), 리란(李冉)과 베이타이(北台) 파추로 경찰 자춘융(甲純勇)에게 납치당했다. 지금 번시시 구치소에서 불법 형사구류를 당하고 있다.
파룬궁수련생 왕슈옌(王秀燕), 왕칭(王青), 가오강(高剛), 위리신(於立新), 장메이전(張枚珍)은 밍산 파출소 소장 양옌펑(楊延風), 경찰 정장(鄭江), 톈셴파(田憲發)에게 납치당했다. 5명은 모두 번시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당하고 있다. 그중 위신리는 구타, 고문으로 자백을 강요당하다 기절했다.
파룬궁수련생 리이(李毅)는 둥밍(東明) 파출소와 워룽(臥龍)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를 당했는데, 지금까지 번시시 구치소에 불법 형사구류를 당하고 있다. 그 기간에 여러 차례 불법 심문을 당했는데, 악인은 증거를 얻어 계속 박해하려고 망상했다.
뉴신타이(牛心台) 파출소에서 수련생 왕슈롄을 납치했는데, 경찰은 중형 공구를 사용해 문을 부수고 집에 침입했다. 왕슈롄은 지금 번시시 구치소에 불법 형사구류를 당하고 있다. 파룬궁수련생 리춘정은 베이디(北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당해 지금 번시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당하고 있다.
파룬궁 진상이 점점 민중에게 알려지는 오늘날, 박해에 참여한 많은 경찰도 예전의 날뛰던 기세가 없다. 그들은 어찌할 방도가 없어하며 동정을 표시했고, 심지어 가족에게 국가보안대대로 가서 석방을 요구하라며 격려했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납치사건의 진정한 주모자는 바로 번시시 부시장 겸 번시시 공안국 국장인 양젠쥔(楊建軍)이다. 납치 연결 고리 다음과 같다. 번시시 부시장 겸 공안국 국장 양젠쥔→번시시 공안국 국가보안대대 2대대→밍산 공안분국 국가보안대대장 루강(盧剛) →각 파출소. 각 파출소에서 적어도 한 집씩 맡아서 납치했다. 동시에 동일한 시간에 납치를 실시했다.
주요한 박해 책임자 정보:
가오훙빈(高宏彬) : 1971년 출생, 현재 번시시 시장을 맡고 있음.
양젠쥔(楊建軍, 남, 1964년 출생) : 랴오닝성(遼寧省) 다롄(大連) 사람, 현재 번시시 부시장 겸 번시시 공안국 국장을 맡고 있음.
주원칭(朱文清) : 랴오닝성 번시 사람, 지금 시 안정유지사무실 주임, 시 공안국 부국장을 맡고 있음.
문장발표: 2013년 5월 2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더욱 많은 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3/5/20/2742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