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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설 전에 다칭 파룬궁수련생 20여 명 납치

[밍후이왕] (밍후이왕통신원 헤이룽장 보도) 불완전한 통계를 보면, 2013년 1월부터 3월까지 다칭(大慶)에서 적어도 파룬궁수련생 20여 명이 납치당했고, 여려 집은 악독한 경찰에게 완전히 강탈당했다. 중공(중국공산당) 사당은 한창 최후의 발악을 상연하고 있다. 다음은 주요 사례이다.

1. 후바이쥐안, 쑨위메이, 샤오빈화가 납치, 가택수색을 당하다

1월 26일 오전, 파룬궁수련생 후바이쥐안(胡栢娟), 쑨위메이(孫玉梅), 샤오빈화(肖濱華)는 다칭 린위안진(林源鎭) 다우촌(大五村)에서 중화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션윈CD를 배포하다가 린위안진 공안분국으로 납치당했다.

이들 세 명은 집안까지 완전히 강탈당했다. 그 중 경찰 10여 명은 후바이쥐안의 집에 침입해 강제로 6시간 동안이나 문을 부수었으나 실패했다. 그 후 대낮에 도난방지 철근 창문의 난간을 베어내고는 방안에 들이닥쳐 모조리 강탈해갔다. 강탈당한 개인 재산은 주로 컴퓨터 3대, 프린터 5대, 대법 책, 사부님 법신상 두 장, 공 CD, CD 케이스와 일부 진상 CD다. 쑨위메이는 컴퓨터 두 대, 프린터 두 대, MP3 두 대, 모든 대법 서적 및 일부 진상자료 등을 모조리 강탈당했다.

쑨위메이, 샤오빈화는 현재 취보후심(取保候審, 1년간의 보석 기간)으로 풀려났고, 후바이쥐안은 다칭 제1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채 계속 박해를 당하고 있다.

2. 두얼보터현의 닝바오펑이 납치, 집 수색을 당하다

다칭시 두얼보터(杜爾伯特蒙) 몽골족자치현(타이캉현) 파룬궁수련생 닝바오펑(寧寶鳳)은 2월 21일(혹은 19일)에 베이징 톈안먼에서 납치당했다. 2월 22일 새벽 3시쯤, 두얼보터현 현지 경찰은 닝바오펑의 집을 불법으로 수색했다. 닝바오펑은 베이징에서 일주일 동안 불법 구류를 당하고, 지금은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3. 다칭 랑구 공안분국은 저우샤오훙에 대해 불법 기소를 하려 하다

1월 22일 오전, 다칭 랑구 시자이(西寨) 파룬궁수련생 저우샤오훙(周曉紅)은 진상을 알렸다가 악인의 모함으로 납치를 당했다. 지금 다칭 제1구치소에 감금당하고 있는데, 다칭 랑구 공안분국은 또 검찰원에 보고를 올려 박해를 가중시키려고 한다.

4. 쿵슈시, 왕샤오멍 모녀가 납치당하다

3월 11일, 다칭시 둥펑신촌(東風新村) 파룬궁수련생 쿵슈시(孔秀時)와 왕샤오멍(王曉萌, 王曉蒙) 모녀는 공공버스에서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개발구 공안분국 경찰에게 납치당했다. 12일에 다칭시 제1구치소로 납치돼 불법 감금을 당했다.

5. 파룬궁수련생 가오웨이중이 납치당하다

3월 12일 오후 3시가 넘은 시각, 다칭시 파룬궁수련생 가오웨이중(高維忠)은 다칭 석유학원(石油學院) 교사사무실에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다가 보안의 모함으로 개발구 공안분국에 의해 다칭시 유치장으로 납치당했다. 그 후, 신체검사를 할 때 병 증상이 나타나 석방되었다.

6. 자오저우현 샤오즈강이 불법 체포령을 받다

다칭시 자오저우현(肇州縣) 파룬궁수련생 샤오즈강(肖志剛)은 2012년 12월에 인터넷에 글을 올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진상을 폭로했다가 다칭 공안국과 자오저우현 공안국에 의해 납치당했으며, 지금 자오저우현 구치소에 불법 감금당하고 있다. 이 기간에 샤오즈강의 아내와 부모 등 가족은 여러 차례 샤오즈강과의 면회를 요구했으나 모두 무리한 거부를 당했다. 샤오즈강이 자신의 가족에게 보낸 우편물도 압수당했다.

샤오즈강은 10여 일 동안 납치당했다가 곧 불법 체포령을 받았다.

7. 딩훙쥐안이 하얼빈에서 납치당하다

2월 16일 오후 3시 넘어서, 다칭 싸얼투구(薩爾圖區) 파룬궁수련생 딩훙쥐안(丁紅娟)은 하얼빈 기차역 안전검사를 할 때 납치당했다. 밤 9시 넘어서 하얼빈시 구치소에 불법으로 갇혔다.

8. 채유공장의 파룬궁수련생 5명이 납치당하다

1월 22일, 다칭 제10채유공장의 파룬궁수련생 5명은 자우저우현 자오양향(朝陽鄉) 허우산툰(後山屯)으로 가서 막 숨진 파룬궁수련생 왕수잉(王淑影, 여, 45세)의 가족을 보러 갔다가 모함당했으며, 또 현지 파출소로 납치당했다.

파출소 안에서 어떤 파룬궁수련생은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고, 어떤 이는 발정념을 했다. 두 시간이 지난 뒤에 파출소에서는 전자책을 압수했고, 파룬궁수련생 5명은 석방되었다.

9. 다칭 파룬궁수련생 6명이 선양에서 단체 연공에 참여했다가 납치당하다

3월 22일 새벽 3시 넘어서, 선양의 한 공원에서 단체 연공을 한 파룬궁수련생 20여 명이 납치당했다. 그 중 다칭의 파룬궁수련생 6명이 포함되었다.

문장발표: 2013년 4월 1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더욱 많은 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3/4/10/2719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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