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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책임을 다한 공무원을 9차례 납치감금(사진)

[밍후이왕] (밍후이왕통신원 후베이보도) 전 우한시(武漢市) 차오커우(礄口)공상국 공무원 저우아이린(周愛琳.43)은 파룬궁수련생이라는 이유로 납치돼 현재 후베이성(湖北省)법제교육소에 감금돼 있는데, 여경 장(江)모의 혹독한 구타로 얼굴이 부어올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모습이 변해 있는 상태다. 그는 비교적 젊은 나이인데도 파룬궁을 수련했다는 이유로 12년 동안 중공(중국공산당)당국에 의해 9차례나 납치 감금돼 고문박해를 당했다.

  周爱琳
저우아이린(周愛琳)

직무상 책임을 다한 감사원이 공무원 자격을 박탈당하다

저우아이린은 우한시 차오커우 공상국 재무과 감사원(審計員)으로 재직하면서 감사국(審計局)의 비용지출을 책임지는 직책에 있던 사람이다. 원래 감사국 예산관련 업무에 대해서는 모두들 꺼려하여 그 직책 맡기를 싫어했지만 그는 파룬궁수련자로서 자신의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맡은 업무를 근면성실하게 수행했다.

어느 해 설 전 날 거래은행 측이 고객확보유지 차원에서 공상국 재무과를 찾아와 모든 직원들에게 선물과 상여금을 전달했다. 그러나 파룬궁수련생인 저우아이린과 회계출납업무를 맡고 있는 또 다른 수련생 두 명은 선물과 상여금을 은행에 되돌려 주었다. 그러자 은행원들은 감탄스러워 하며 “요즘에도 이런 걸 받지 않는 그런 좋은 사람들이 있네요.” 하고 칭찬의 말을 했다.

1997년 수련을 시작한 그녀는, 1999년 7월 20일에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하기 시작한 후에도 수련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그 과정 중에서 이미 7차례나 납치돼 세뇌반에 불법감금 또는 불법구류처분을 받았다. 더구나 불법으로 공무원 자격까지 박탈당한 후 공상국 산하 하급단위인 충런(崇仁)공상소로 강직 좌천돼 일반 보통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직장인 공상국에서는 그녀가 장기간 세뇌반에 감금돼 있었던 동안의 월급을 압수하고 지급 중지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1999년 10월 말, 법에 의거해 청원하러 베이징에 갔다가 허베이성(河北省) 싼허시(三河市) 옌자오진(燕郊鎭) 공안의 사복경찰에게 밤중에 수색당해 납치되어 불법 감금당했으며 소지하고 있던 6천 위안 넘는 현금도 강제로 탈취 당했다. 그리고는 거주지역인 우한시 차오커우 공안국1과로 이송돼 보름 동안 불법구류로 감금됐다. 유치장에서 연공을 견지하다가 체벌을 당했고, 경찰의 지시를 받은 악인에 의해 몽둥이로 두 다리를 구타당해 심한 타박상을 입기도 했다. 때로는 악인에 의해 끈으로 사지를 묶어놓아 장시간 움직일 수 없게 하기도 했다.

酷刑演示:绑刑
고문시연: 끈으로 묶기 고문

여러 차례 강제로 세뇌반에 납치되다

저우아이린이 장기간 세뇌반에 불법감금당한 기간은 2001년부터 2001. 6. 1까지 근 1년 넘게

차오 커우구세뇌반에 감금돼 있을 때였다. 당시 그곳에서 고문박해는 혹심했다. 귀뺨때리기,

세워두기, 영창단독감금하기, 창문에 수갑채워 장시간 모기물리기, 뙤약볕에 세워두기, 음식물

강제주입하기 등등 각종 고문 박해를 가했다.

酷刑演示:吊铐
고문시연: 수갑 채워 매달기

2002년 말 또 장안구(江岸區) 단수이츠(丹水池)세뇌반으로 납치된 후 강제 전향을 위한 온갖 고문을 당했다. 장안구 610 두목 후사오빈(胡紹斌)은 악인에게 지시해 그녀의 얼굴을 구타해 코가 멍들고 얼굴이 부어 눈을 뜨기조차 어렵게 만든 후, 무려 5박 5일 간을 겨우 발끝이 바닥에 닿을 수 있을 정도로 창문에 수갑을 채워 매달아 놓았다.

2007년 8월 23일에는 충런공상소에 출근 하다가 차오커우 610국가보안대대 악경(사악한 경찰)에게 납치돼 세뇌반으로 끌려가 박해를 당했다. 당시 직장 동료들이, 법률적 절차나 수속도 없이 무슨 근거로 선량한 여성을 잡아가느냐 하고 경찰에게 항의 하자, 악경은 오히려 정의감이 있는 그들을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하겠다고 협박했다. 이런 경찰들의 행위는 법률적으로는 납치죄와 불법감금죄에 해당되는 것이고, 또 자신의 행위가 위법인줄 알면서도 행하는 이런 짓은 암흑가의 깡패조직원들이 사람을 납치하는 것과 구별이 없는 것이다.

2009년 3월 22일 저녁 우한시 제19중학교 인근에서 파룬궁 진상전단지를 붙이다가 사당의 모함선전에 독해된 사회구역 사람에게 무고당해, 장안구 수이타(水塔)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되어 우한시 제1구류소에 보름 동안 불법 유치되었다.

4월 7일 직장으로 돌아와 출근한 첫 날, 또 장안 공안분국1과의 취선(屈伸) 등 4~5명의 흉악한 경찰에게 납치돼 장안구 얼다오펑(二道棚)세뇌반으로 끌려가 20여 일 동안 세뇌박해를 당했다. 4월 28일도 다시 납치돼 차오커우 에터우완 세뇌반에 불법 감금되었다.

또 다시 법제교육소로 납치 감금돼 박해를 당하다

2011년 5월 17일 오전, 직장출근 중에 또 납치됐다. 여경 장샤오타오(張小桃)와 우타오(吳濤)의 지휘로 차오커우구 국가보안대대 종사자 6~7명은 저우아이린이 근무 중인 충런공상소를 급습하여 납치를 시도했다. 이 때 직장동료들이 멀쩡하게 출근하는 여성을 당신들은 왜 꼭 잡으려고 하는가 하고 나무라기도 했으나, 그들은 막무가내로 마침 여자화장실 안에 있던 그녀를 문을 부수고 들어가 납치해 갔으며, 직접 후베이시에서 가장 불법적 방법으로 고문박해 행위를 자행하는 후베이성법제교육소로 끌고가 불법 감금시키고 세뇌 고문박해를 가했다.

후베이성 법제교육소는 수련생들의 강제 세뇌를 위한 시설물로 사실 하나의 인간 지옥이다. 이미 1,200여 명의 파룬궁수련생들이 이곳에서 비인간적인 고문학대를 당했다. 중공은 이렇게 사악한 시설물을 고문학대의 장소로 이용 하면서도 세상 사람들의 이목을 가릴 수 있었는데 그 속임 수단은 극에 달했다. 저우아이린을 이 세뇌반으로 납치감금 시킨 뒤, 중공은 그녀의 직장동료 한 명으로 하여금 이른바 동반교육자인 ‘배교(陪教)’를 파견해 주도록 요청했다. 그래서 직장동료 한 사람이 일주일간 배교자로 갔다가 철수했다. 그가 철수하자마자 여경 장(江)모는 독기를 품고 저우아이린을 구타하기 시작했다. 목격자의 말에 의하면, 장모는 잡지 등의 조금 묵직한 물건으로 전문적인 방법으로 얼굴만을 구타했다. 구타를 하면서 악담의 욕설을 가했다. 구타당한 얼굴이 금방 부어올라 전혀 딴 모습으로 변했다. 더욱 슬픈 것은 저우아이린이 이처럼 비인간적인 구타와 학대를 당하고 있는데도, 그녀의 가족과 직장동료들은 소위 동반교육이라는 배교를 경험했기 때문에 그녀가 별 일 없이 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그들은 배교를 했던 사람이 중공의 수단에 속고 있거나, 공갈협박에 겁을 먹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酷刑演示:用书、杂志扇耳光
잡지나 기타 책 등으로 얼굴을 구타

중국의 옛 사람들은 싸울 때 사람을 단속할 수 있었는데, 사람을 때림에 얼굴을 때지리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 중공 폭정하의 경찰은 납치할 뿐만 아니라,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믿음을 견지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또 전문적으로 좋은 사람의 얼굴을 때렸는데 얼마나 사악한가.

문장발표: 2011년 6월 26일
문장분류: 박해진상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6/26/243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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