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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우시 파룬궁수련생 양량, 상하이에서 경찰에게 납치 (사진)

【밍후이왕 2010년 5월 20일】 (밍후이통신원 대륙보도) 양량(楊靚·여·31)은 진저우(錦州)시 파룬궁수련생이다. 대학졸업 후에 중국 남방항공사 승무원으로 있었다. 하지만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2001년에 항공사에서 불법으로 해고되었다. 그 후에 상하이의 한 회사에 입사했다. 그녀는 선량하고 업무 능력이 뛰어나 회사 상사의 중용을 받았다. 양량은 매우 효성이 깊은 딸이었다.

양량

2010년 4월 14일 오후 5시 30분, 양량은 상하이의 집에서 상하이시 민싱(閔行)구 메이룽(梅隴)진 파출소 악경에게 납치당했고, 진저우의 파룬궁수련생 장웨룽(張月榮), 루슈잉(魯秀英), 양란의 남자친구 팡성차오(龐聖超, 아직 파룬궁은 수련하지 않음)도 그날 밤에 납치당했다. 현재 이 4명이 불법으로 상하이 쉬후이(徐彙)구 구류소에 감금당한 지 이미 한 달이 넘었다.

양량의 부친은 딸이 납치당한 후에 진저우에서 멀리 떨어진 상하이까지 갔으나 상하이시 민싱구 메이룽진 파출소 악경들은 면회를 거절했다. 악경은 상하이 월세 방에 거주하던 양량의 권리도 빼앗고 가족이 그녀의 옷과 월세를 정리하는 것도 막아섰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눈물을 흘리며 진저우로 돌아갔다.

상하이 악인들은 세계박람회(엑스포)를 명목으로 파룬궁수련생을 납치, 박해하고 있는데, 베이징 올림픽 이후에 또 한 번 박해 고조를 일으키고 있다. 2009년에서 2010년 4월 20일까지 중공의 엄밀한 정보 봉쇄를 돌파하여 알아낸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이미 92건 약 124명의 파룬궁수련생이 불법판결을 당하고 노동교양 혹은 세뇌반에 보내져 강제 세뇌박해를 당하고 있다. 일부 가정은 가족 모두가 파룬궁을 수련하여 가족 모두가 납치를 당했다. 반 년 간의 상하이 세계박람회가 얼마나 휘황찬란하든 지 당국의 피비린내 나는 박해는 감출 수 없을 것이다.

박해 참여 기관 :

상하이시 민싱구 메이룽진 파출소 : 021-54397110 上海市閔行區羅陽路333號8206

상하이시 민싱구 공안분국 : 021-34074800 上海市閔行區銀都路3700號

상하이시 쉬후이구 구류소 : 장판(張凡)

우편번호 : 200336

문장발표 : 2010년 5월 20일

문장분류 : 박해진상
문장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0/5/20/224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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