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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맞고도 14년 형을 받다

【밍후이왕 2010년 5월 11일】(밍후이 통신원 헤이룽장 보도) 파룬궁 수련생 장훙루(姜洪祿) 는 원 미산시 공로 관리단 태평도반 직원이다. 2002년 2월 13일, 미산 악경 멍칭치(孟慶啟)의 총에 맞은 후 불법적인 14년 형을 선고 받고, 2003년 지시하다(雞西哈達) 감옥에 투옥됐으며 같은 해 7월, 무단쟝(牡丹江) 감옥으로 이감됐다.

장훙루는 오랜 동안의 감금 및 박해에 의해 심각한 영양실조로 현재 뼈만 앙상하게 남았다.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이룰 수 없으며, 길을 걷기만 해도 숨을 가빠할 정도로 신체는 극도로 허약해져, 가족들이 감옥 측에 사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였으나 감옥 측에서는 책임을 미루고, 지금까지 풀어주지 않고 있다.

99년에 납치, 강탈당하다

1999년 10월6일, 파룬궁 박해가 시작된 후, 미산 공안국 정보과 과장 멍칭치는 십여 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장훙루의 집에 난입하여 아무런 법률적 절차를 거치지 않는 상황에서 불법으로 집을 수색하고 한대에 900위안하는 VTR등의 재물을 빼앗아갔다. 그리고 장훙루 부부를 납치하여 한 달 동안 구치소에 불법 감금시키고 12,000위안까지 강탈 하고서야 풀어줬다. 장훙루는 관련부서를 찾아가서 이러한 사기, 강탈 사실을 제기했으나 관련부서에서 말하기를: “이 일은 윗선의 뜻이다. 당신이 불복하면, 베이징에 가서 고소해라.”고 하여 장훙루는 1999년 12월 1일 베이징에 가서 청원하다가 베이징 텐안먼 파출소에 불법 체포되어, 강제로 미산 구치소에 투옥된 후 멍칭치등 에게 여러 차례 심문과 구타를 당해 온몸이 상처투성이다. 후에 지시 노동교양소로 보내져 계속 박해 당하였다.

멍칭치가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고, 금품을 강탈한 일이 사회에 폭로 되자, 멍칭치는 시의 높은 사람으로부터 “일 처리를 깔끔하게 못했다” 는 책망을 듣고, 강탈한 금품 일부분을 돌려주라고 명령하자 멍칭치는 부득이 강탈한 8,000위안의 돈과 핸드폰을 돌려주었다. 그 중에 장씨 집에 4,000위안을 돌려주고 멍칭치는 마음에 원한을 품었다.

2002년 총에 맞고, 불법으로 14년 형을 받다

2002년 2월 12일 정월 초하루, 장훙루는 다른 수련생 한 명과 함께 미산 동안 큰 길을 걸어가다 마침 차를 타고 순찰 중이던 공안국 정보과의 멍칭치, 두융산 등과 마주쳤다. 멍치치와 두융산은 먼저 장훙루를 알아보고 뒤따라와, 차에서 내리는 동시에 장훙루를 때리고 잡아당겨 허리띠는 끊어지고 옷은 찢어졌다. 장훙루의 머리와 얼굴에는 선혈이 낭자하고, 옷에는 피가 묻었다. 장훙루가 꿈틀거리며 기어서 일어나 남쪽 방향으로 뛰어가자, 멍칭치는 총을 꺼내어 연속 9발을 쐈다. 총알은 왼쪽다리 무릎뼈 6센치미터 아랫부분에(후에 병원 진단결과 다리뼈가 진동으로 6.6cm 정도 금이 갔다) 맞고 쓰러지자 멍칭치, 두융산 등은 미친 듯이 덮쳐 들어 총대(冲锋枪托). 권총 손잡이, 경찰봉, 가죽장화를 이용해서 한바탕 폭행을 가했다. 장훙루의 머리는 6.6cm 정도 벌어지고(5바늘 꿰맸다) 머리와 얼굴은 변형되었으며, 왼쪽 눈은 튀어나왔다. 두 눈에서 피가 흘러 눈을 뜰 수 조차 없었다. 병원에서는 마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총알을 제거했다.

2002년 10월 23일, 미산 사당은 법원을 조종하여 8명의 파룬궁 수련생을 불법으로 심판했다. 법정에서 판사는, 장훙루의 사건경위 진술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장훙루를 위협하며 경찰을 습격하다가 총격을 당했지 않냐며 이를 인정하라고 강요하자 장훙루는 단호하게 거부하였다. 그러자 악경 류샤오후(劉小虎 警號238675)는 그 자리에서 장훙루를 한바탕 때렸는데, 심판석의 판사, 시위(市委) 부서기(副書記) 리롄춘(李連春)등, 심판석 아래엔 200여 명이 있었지만 저지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기타 7명의 수련생은 함께 악경의 악행을 저지하였다. 이때 리롄춘은 펄쩍 뛰며 큰 소리로: “너희들 감히 반란을 일으켜? 무거운 판결을 내리라, 무거운 판결을 내리라” 고 말했다.

옥중에서 고통을 주다

장훙루는 14년이란 불법 형을 선고받고 2003년 지시하다 감옥에 감금되었다. 7월엔 무단쟝 감옥으로 이감시켰다. 2005년 1월 20일, 장훙루가 사악의 박해에 협조하지 않은 이유로, 제3구역 구역장 왕위를 강제로 밀폐실에 가두었다. 면적이 3,4평방미터 되는 작은 방인데, 바닥 한가운데 철환이 하나 있었다. 사람에게 수갑을 채우고, 발의 족쇄를 철환에 채워, 서 있지도 쪼그리고 앉을 수도 없고, 움직일 방법이 없어 반듯하게 눕지도 못한다. 그래서 허리를 구부리고 앉을 수 밖에 없다. 설날이 되기 5일 전날에야 다시 3구역에 보냈다. 이때 장훙루는 이미 장작개비 같이 바싹 말랐다.

문장발표: 2010년 5월 11일

문장분류: 박해진상
문장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0/5/11/2233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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