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2010년 5월 20일】(밍후이통신원 쓰촨보도) 2010년 5월 7일 점심, 시창(西昌)시 파룬궁수련생 후룽환(胡蓉環)이 자기 집 매장(복장재단매장)에서 시 국가보안경찰들에게 납치를 당했다. 당시 국가보안경찰은 매장에 뛰어들어 강제로 후룽환을 납치하면서 그녀가 재단하고 옷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컴퓨터와 프린터도 빼앗아갔다. 컴퓨터를 빼앗아간 이유는 국가보안원이 컴퓨터 위에 ‘밍후이왕’이라는 세 글자가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납치 과정 중에서 후룽환의 남편은 경찰한테 어린 손자를 다치게 하지 말아달라고 간청했다. 어린 손자가 보기 드믄 혈액병에 걸려 현지 병원에서 치료할 방법이 없어 1~2만 위안을 써서 청더우(成都) 화시(華西)병원에 이제 겨우 입원해 치료를 받고 돌아왔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어떠한 압력도 이겨낼 수 없는데, 만약 그렇지 않으면 병이 발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젊은 경찰은 듣지도 않고 아이의 팔뚝을 단단히 꽉 잡았다.
경찰의 폭력으로 어린 손자의 팔뚝이 즉시 시퍼렇게 되었으며 혈액병이 또 발작하게 되었다. 할 수 없이 또 청더우병원에 보내 치료를 받았다. 불쌍한 아이는 왜 경찰들이 그와 어머니, 외할아버지, 아버지에게 고통을 주는지를 몰랐다.
어린 손자의 외할머니 허정츙(何正瓊)은 몸이 허약하고 잔병이 많은 사람이었다. 가난한 데다 전신에 병까지 있어 그녀는 하마터면 살아나갈 용기를 잃을 뻔했다. 병이 중한 데도 치료할 돈이 없어 막다른 골목에 이른 2005년에 파룬궁을 연마하기 시작하였다. 몇 개월 후, 전신의 질병이 모두 없어졌다. 그녀는 건강한 몸이 되찾아 일을 해서 돌을 벌어 가족을 부양할 수 있었다. 그녀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는 좋다(法輪大法好)”는 것을 알고 수익을 보기를 바랐다. 그래서 전단지, 시디를 배포하여 파룬궁이 무고하게 박해를 당한 진상을 소개하였다. 2009년 9월, 허정츙은 출근할 때 경찰에게 납치되었다. 2010년 5월 13일, 허정츙은 시법원에 의해 불법으로 법정심문을 당했는데, 결과는 아직 모른다.
어린 손자는 할머니 후룽환이 경찰에게 납치되는 걸 그저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고, 자신도 경찰에게 꽉 잡혀 병이 재발해 입원하였다. 불쌍한 아이, 그 어린 마음이 생각하기에 경찰은 모두 나쁜 사람을 붙잡고, 인민을 위하여 해로운 것을 없애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찌 정반대로 가장 친근하고 좋은 외할머니와 할머니가 모두 경찰에게 붙잡혀 간단 말인가?
지금 후룽환은 불법으로 시창시 퉈황(拓荒)간수소에 갇혀있다. 후룽환의 집에는 고정된 수입이 없었는데, 전부 그녀와 남편이 사람들한테 재단하고 옷을 만들어 주어 돈을 벌었다. 현재 후룽환이 불법감금을 당하고 어린 손자가 또 입원하여 원래 빈곤하던 집이 더욱 어려워졌다.
납치에 참여한 국가보안경찰은 타이강이(太剛毅), 왕융룽(王永榮), 사쭝촨(沙宗全) 등이다.
문자발표 : 2010년 5년 20일
문장분류 : 박해진상
문장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0/5/20/2240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