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2009년 10월 24일】 (밍후이 헤이룽쟝 보도)헤이룽쟝성 쟈무스시 파룬궁 수련생 푸위(付裕)는 ‘작은 스피커’를 이용해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이로써 미친듯한 박해를 받았고 사당의 거짓 법원(僞法院)에 의해 억울하게 5 년형을 선고 받았다.2009년 8월 쟈무스감옥으로 납치된 후 줄곧 단식으로 박해에 저항했는데, 이미 수 일간 물 한방울도 먹지 않았다.
칠순의 푸위 노모가 다방면으로 도움을 청해, 마침내 10월 12일 아들을 만났다. 그 당시 두 사람이 푸위를 업고 부축하여 나왔는데, 사람은 야위어 피골이 상접하였고 말하기도 매우 버거웠다. 수시로 눈을 감고 잠시 쉬어야만 다시 말을 할 수 있었다. 지금은 혈관에 주사바늘 조차 꽂을 수 없으며 매일 경비강영양(經鼻腔營養)으로 분유를 좀 주입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10월 20일, 두 사람이 푸위의 모친을 모시고 다시 감옥에 가서 아들을 만나겠다고 요구했다. 교육개조과 직원 장칭펑(張青峰)은 “푸위를 만나려면 반드시 내 질문에 답변해야 한다. 당신들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세 사람이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비단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대법을 모함하고 박해 받은 수련생을 모욕했다. 그는 오만방자한 태도로 소리쳐댔다. “공산당이 돈을 주니, 나는 그것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 … ” 등등. 그리고 또 공안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에 파룬궁 수련생 몇 명이 있는데, 여기에서 선전을 하고 있으니 당신들은 즉시 건너오세요.” 라고 신고했다. 상대편에서는 “우리 여기에 사람이 없는데요.” 라고 답했다.
푸위의 모친은 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여, 또 부탁하여 전화로 교육개조과 과장 처우첸우(曹建武)에게 연락을 취해, 푸위를 만나겠다고 말했다. 처우첸우는 “안된다,그들 파룬궁은 밍후이왕에 우리를 폭로시키고 감옥을 공격했으므로 만나게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결국 노인은 괴로워하며 감옥을 떠났다.
밍후이왕에서 파룬궁에 대한 사당의 박해진상을 폭로하여 사악에 대해 거대한 진섭(震懾)작용을 일으켰다. 그들로 하여금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아무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록이 있으며 만약 그들이 벼랑 끝에서 멈춘다면 아직 죄를 만회할 기회가 있고, 만약 뉘우치지 않는다면 인간세상의 법률의 엄한 징벌과 천리의 보응을 반드시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했다. 왜냐하면 선악에 보응이 있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문장완성:2009년 10월 23일
문장발표:2009년 10월 24일
문장갱신:2009년 10월 24일 01:02:20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진상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10/24/2109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