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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위링이 후베이 노동교양소에 납치된지 한달만에 박해로 사망

[명혜망 2009년 10월 9일] (명혜리포트, 후베이에서 보도) 헤베이성 츠비시(赤壁市)상업국 대법제자 정위링(郑玉玲)은 후베이 성녀자 노동교양소에 납치된 후 한달이 지난 9월 28일에 박해로 사망하였다. 상세한 상황은 지금 조사 중에 있다.

대법제자 정위링(여, 50여세)은 2009년 8월 6일 저녁, 츠비시 공안국 기숙사 건물에 파룬궁 수련생을 구출한다는 진상 전단지를 붙이다가 공안 악경에의해 납치되었다. 8월 25일, 후베이성 여자감옥에 (우한시 훙산구 마후처 1호)에 납치되어 박해를 받았다.

노동교양소 인원은 말하였다. “정위링은 9월 9일부터 단식하였는데 28일에 사망하였다.” 정위링의 남편이 질문하였다. “단식을 시작하여 사망할때까지 19일이나 되었는데 무엇 때문에 일찍 나에게 통지하지 않았는가?” 노동교양소 사람은 대답하는 사람이 없었다. 정위링의 남편이 29일에 노동교양소에 갔을 때 정위링의 유해는 이미 수정관에 넣어져 있었고, 분장을 하였으며, 옷까지 입혀 놓았는데 코는 변형되었고 손에는 많은 침구멍이 있었다. 정위링의 유해는 이미 9월 30일에 우한에 있는 모 화장터에서 화장되었다.

악당(惡黨)은 박해하여 사망된 허다한 사건에 모두 “자살”, ”병사(病死)”라는 이름을 달아 놓는다. 그러므로 정위링의 진실한 상황은 지금까지 전부 폭로되지 못하고 있다.

 
문장완성 : 2009년 10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문장위치 : http://www.minghui.ca/mh/articles/2009/10/9/2098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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