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불법 노교 3번 당한 푸순시 루자오신 사망

【명혜망】 (명혜 통신원 푸순 보도) 랴오닝(遼寧)성 푸순(撫順)시 신빈(新賓)현 대법제자 루자오신(吕兆新)은 파룬궁에 대한 진상 알리기를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악당 인원에 의해 불법으로 세 차례 납치를 당해 우자바오(吳家堡) 노동교양소에 세 번을 드나들었다. 2008년 봄에 세 번 노동교양소에서 나온 후에 신체가 극도로 허약해져 피골이 상접했다. 박해로 노동능력을 상실하고 당뇨병까지 걸려 2009년 6월 24일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루자오신, 남, 59세, 다쓰핑(大四平)진 쓰팡타이(四方台)촌 사람이다.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한 후에 신체가 건강해졌고 폐결핵이 치료도 하지 않았는데 나았다. 그는 심신에 이익을 얻었고 파룬따파가 사람의 도덕을 승화시키며 인심이 선(善)을 향하게 함을 깊이 알게 되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얻은 이익의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어 모두 이익을 얻게 했다.

2006년 4월 25일 경, 루자오신은 쓰팡타이촌 역에서 하차할 때, 다쓰핑 분국의 악경 자오야쥔(趙亞軍) 등 사람에게 불법으로 다쓰핑 분국으로 납치, 푸순시 뤄타이산좡(羅台山莊)으로 끌려가 세뇌 박해, 뒤이어 불법 노동교양을 당했다.

루자오신이 최후로 납치당한 날짜는 2007년 9월 24일이다. 현지 공안분국 자오야쥔 등 세 사람이 현지 역에서 파룬궁 진상자료를 나눠주는 루자오신을 발견하고 분국으로 납치, 우자바오 노동교양소에서 박해를 했다.

루자오신의 사망은 여러 번에 걸친 노동교양소의 박해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좋은 사람들이 놀랍게도 박해를 당해 세상을 떠났는가. 누구나 완전한 가정을 갖고 싶어 하는데, 루자오신의 가정은 중공에 의해 파괴를 당하고 말았다.

발표 : 2009년 08월 05일

원문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8/5/205912.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