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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파룬궁수련자 쿵판웨이, 부당한 판결로 7년 6개월 형

[명혜망](톈진시 통신원) 톈진시 우청구 파룬궁수련자 쿵판웨이(孔凡衛)가 파룬궁에 관한 진상을 알린 이유로 2024년 7월 경찰에 납치돼 우청 구치소에 구금됐다. 2024년 11월 8일, 그는 우청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7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11월 9일 다강 빈하이 감옥으로 끌려갔다.

쿵판웨이는 남성으로 1964년 9월 21일 출생해 현재 60세이며, 톈진시 우청구 청관진 무량묘촌에 거주하고 있다. 파룬궁 수련 전에는 심각한 고혈압과 허리 통증, 다리 부종 등 고질병이 있었으나 오랫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았다. 그는 1998년 12월 15일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온몸의 고질병이 사라졌다. 그는 진선인(眞·善·忍) 기준에 따라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를 요구하며 흡연, 음주, 도박, 욕설 등 나쁜 습관을 고쳤다.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 주변 이웃들은 모두 “파룬궁은 정말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감탄했다.

중공은 1999년 7월부터 파룬궁에 대한 광적인 박해를 시작했다. 쿵판웨이는 진선인 신앙을 굳건히 지키다가 중공 요원들의 괴롭힘과 박해를 당했다.

2015년 7월 9일 오전, 우청구 청관진 파출소 경찰 3명이 쿵판웨이가 청관진 우체국에서 보낸 장쩌민 고소장을 들고 그의 집에 침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그들은 새 경문 2권, USB 6개, 네트워크 카드 2개, 『명혜주간』 1상자, 션윈 DVD 여러 장 등 개인 물품을 빼앗았다.

2016년 11월 11일, 청관 파출소 경찰이 쿵판웨이의 집에 침입해 괴롭히며 불법적으로 영상과 음성을 녹화했다.

2024년 7월 3일, 쿵판웨이가 청관진 장터에 갔다가 사람들과 진상 알리기용 지폐를 교환하고 대법 진상을 알리다가 청관진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오전 9시, 경찰은 쿵판웨이의 집에 와서 자물쇠를 따고 침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두 명의 경찰이 문 밖에 서서 친구나 친척이 들어가지 못하게 했고, 경찰은 안에서 5~6시간 동안 뒤지다가 오후 3시에야 떠났다. 그들은 컴퓨터, 프린터, 진상 지폐, 소책자 등을 압수했다. 그날 밤, 경찰은 쿵판웨이를 양촌 구치소에 구금했다.

2024년 11월 8일, 우청구 법원은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은 채 화상으로 쿵판웨이에 대한 불법 재판을 진행해 7년 6개월 형을 선고했으며, 다음 날 그를 다강 빈하이 감옥으로 끌고 갔다.

파룬궁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라고도 하며, 불가 최상의 수련 대법으로 1992년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에 의해 전해졌다. 우주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사람들의 수련을 지도하며, 간단하고 아름다운 5가지 공법을 보조로 하여 수련자가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심신 정화와 도덕 상승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진선인에 따라 사람됨을 실천하며 가정과 사회에 이로움을 주고 있어 그들의 행동은 위법이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칭찬받아야 하며, 절대 체포, 기소, 재판받아서는 안 된다. 파룬궁수련자들이 올바른 신앙을 굳건히 지키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피해자들의 정의를 되찾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정의를 세우고 사회적 양심을 지키는 것으로, 마땅히 헌법과 법률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원문발표: 2025년 4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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