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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캉핑현 파룬궁수련자 위창룽, 치리커 부당한 판결 받아

[명혜망] 랴오닝성 선양시 캉핑현 공안국은 2024년 8월 27일 지역 파룬궁수련자들을 대대적으로 괴롭히고 납치했다. 당시 납치된 수련자는 리만신(李滿新), 치리커(齊立科), 위창룽(于常龍), 류창(劉强), 전슈펀(甄秀芬), 루위밍(盧玉明), 왕슈전(王秀珍) 등이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치리커는 신민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위창룽은 3년 3개월 형을 받았다. 치리커는 현재 항소한 상태이며, 두 사람은 캉핑현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루위밍의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수련자들은 귀가했다.

파룬궁수련자 치리커가 중공에 의해 박해받은 과정

치리커(齊立科, 남, 55세)는 캉핑현 캉핑진에 거주하며 배달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는 진선인(眞·善·忍)의 신념을 고수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중공의 박해를 받았다.

2003년 8월, 캉핑현 전베이 파출소 경찰들은 캉핑현 석유회사 주유소 벽, 현 중의원 맞은편 벽, 전신주 등에 파룬궁을 비방하는 악성 표어를 붙여 수련자들을 유인하여 체포하려 했다. 이를 본 치리커는 즉시 비방 표어를 제거하러 갔고, 그 과정에서 주변에 매복하고 있던 경찰에게 납치됐다. 이후 그는 불법적으로 2년간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았다.

선양시 장스 노동수용소에서 치리커는 수차례 감옥경찰에 의해 장스 세뇌반으로 끌려갔다. 이곳은 악명 높은 ‘장스 소루(張士小樓)’ 일명 ‘샤오바이루(小白樓)’로 불리는 곳이다. 세뇌반은 과장 스펑유(史鳳友)가 주도하여 파룬궁수련자들에게 강제 세뇌 박해를 가했다. 각 방에는 두 명의 경찰과 몇몇 배반자들이 24시간 교대로 감시하며 쉬지 않고 파룬궁수련자들의 ‘전향’을 강요했다.

세뇌반에서 치리커는 4~6개의 전기봉으로 동시에 감전됐고, 온몸이 검푸른색으로 변했다. 겨드랑이, 가슴, 허벅지, 입, 등 부위에 광범위한 전기화상을 입었으며, 주먹질, 발길질, 뒷수갑 등의 잔혹한 고문을 당했다.

酷刑演示:
고문 시연 – 전기봉 충격

2022년 7월 15일 저녁, 치리커를 포함한 여섯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함께 법공부를 하던 중 경찰에 의해 납치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진상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감시 카메라에 찍혔고, 경찰은 이를 통해 며칠 동안 두 사람을 추적했다. 이후 치리커와 루위밍은 불법적으로 15일간 구류됐으며, 완다이훙(萬代紅)과 가오수쥠안(高淑娟)은 10일간 구류됐다. 쑨옌춘(孫艷春)과 푸하이옌(付海燕)은 당일 석방됐지만 거주지 감시 상태에 놓였다.

이번에 치리커는 신민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그가 진상 스티커를 붙였다고 주장했지만, 치리커는 협조하지 않았고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현재 그는 항소한 상태다.

파룬궁수련자 위창룽이 중공에 의해 박해받은 과정

위창룽(于常龍, 남, 54세)은 캉핑현 캉핑진에 거주하며, 일용직과 벽 도배 작업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그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했다는 이유로 중공 경찰의 괴롭힘과 박해를 당했다.

2000년 10월, 위창룽은 친구 집을 방문했다가 캉핑현 전난 파출소 소장 가오중펑(高忠峰, 이후 보응으로 사망)이 지시한 펑쉐양(馮學洋) 등 세 명의 경찰에게 납치됐다. 파출소에서 펑쉐양은 위창룽에게 누구 집에 갔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 무슨 말을 나눴는지 등을 강압적으로 물었지만, 위창룽은 답변을 거부했다. 경찰은 그를 이른바 ‘결탁’ 혐의로 캉핑현 구치소에 7일간 불법 구류했다.

가오중펑의 계획 아래, 2000년 11월에는 량자쯔 파출소 경찰 왕진당(王進黨) 등 세 명이 직장에서 야간 근무 중이던 위창룽을 납치해 전난 파출소로 끌고 갔다. 가오중펑은 위창룽에게 도로 양쪽에 걸린 진상 현수막이 누구 것인지 캐물었다. 위창룽이 모른다고 답하자, 경찰들은 그를 다른 방으로 끌고 가 열 명이 넘는 경찰이 주먹질과 발길질로 그를 폭행했고, 이는 30분 넘게 계속됐다.

이후 가오중펑은 계속해서 진상 현수막이 누구 것인지 추궁했지만, 위창룽은 여전히 모른다고 답했다. 가오중펑은 위창룽을 두 차례 세게 발로 차며 “누가 이미 너에 대해 말했다”고 거짓말했다. 위창룽이 직접 대면해서 확인하자고 요구하자 가오중펑은 말문이 막혔고, 결국 위창룽은 불법 구류되어 캉핑 구치소에 두 달 넘게 갇혀 있었다.

이번에 위창룽은 신민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3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그가 진상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찍혔다고 주장했다.

파룬궁은 파룬따파라고도 불리며, 불가(佛家) 최상의 수련 대법으로 1992년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에 의해 전해졌다. 우주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삼아 수련을 지도하며, 단순하고 아름다운 다섯 세트의 공법을 보조로 하여, 수련자가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심신 정화와 도덕성 향상을 이룰 수 있다. 파룬궁수련자는 진선인에 따라 살며, 가정과 사회에 혜택을 주는 존재다. 이는 합법적일 뿐만 아니라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일이므로, 결코 체포되거나 기소되거나 재판받아서는 안 된다.

파룬궁수련자가 올바른 신념을 지키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단순히 피해자로서 정의를 되찾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사회 정의를 바로잡고 사회의 양심을 지키는 행동이며, 헌법과 법률의 보호를 받아야 마땅하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3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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