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내몽골 통신원) 내몽골(네이멍구) 츠펑시 파룬궁수련자 쑨샤오밍(孫曉明)이 2024년 10월 28일 훙산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판사는 변호사의 무죄 변호를 무시하고 쑨샤오밍에게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쑨샤오밍의 아내 장펑샤(張鳳俠)도 박해를 피해 집을 떠나야 했다. 경찰은 그녀의 친척 집을 감시하며 그녀를 불법 체포하려 했다.
어려운 유랑 생활 속에서도 장펑샤는 여전히 자비롭게 경찰을 설득했다. 최근 그녀는 박해에 가담한 공검법사(공안, 검찰, 법원, 사법) 관계자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자신과 가족이 파룬따파로부터 받은 기적 같은 혜택을 전하며, 불법(佛法)을 박해하면 맞닥뜨리게 될 심각한 결과를 경고하는 권고문을 보냈다. 글자마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비로움이 가득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다음은 장펑샤가 츠펑시 훙산구 공검법사에 보낸 권고문이다.
츠펑시 훙산구 공검법사의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듭 생각한 끝에 여러분께 이 편지를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여러분 중에도 선량한 분들이 계신 것을 보았기에 ‘동포’라고 부르며, 선한 마음과 양심이 있는 분들이 하늘이 우리에게 준 마지막 기회를 소중히 여기시어 후회를 남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현재 살아있다는 것은 대법의 기적입니다
5월 11일, 우리 집이 훙산구 공안분국과 둥청 파출소의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는데, 구치소에서 진술서를 작성할 때 한 경찰이 정책이 있어서 우리 부부 중 한 명은 풀어줄 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의 상관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남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을 고려해 모든 것이 제가 한 일이라고 말하며 남편을 풀어주길 바랐습니다. 새벽 2시쯤 저와 남편 쑨샤오밍은 훙산구 구치소에 불법 구금됐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건강했던 제가 심각한 심장병 진단을 받았고,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못해 어느 날 밤에는 거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 됐습니다. 구치소에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연공으로 조절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며칠 후 구치소 책임자가 처분보류를 해주어 가족이 저를 데려갔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 9시가 넘었고, 가족들이 제 건강이 걱정되어 병원에 데려갔는데 의사가 매우 심각하다며 수술을 권했습니다.
저는 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첫째는 지금 남편이 구금되어 있어서 그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부부는 고난을 함께한 부부인데, 여러분은 우리가 병마와 죽음의 문턱에서 걸어온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녀가 막 결혼했고 빚도 있는데, 우리 일로 그들이 이미 모든 것을 바쳤기에 자녀에게 더 부담을 줄 수 없었습니다. 둘째는 제가 병을 치료한다고 목숨을 부지할 수 없다는 이치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법공부와 연공으로 몸을 조절했고, 지금 제 생명은 대법이 준 것이며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대법의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지만 죽지 않을 것이며, 생명이 이 세상에 온 귀중함을 알고 있어서 매일을 더욱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하늘이 선한 마음으로 저에게 기회를 주었듯이 여러분에게도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무고한 생명입니다
이 반년 동안 우리는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여 이 억울한 사건이 계속되는 것을 막으려 했고, 여러분 중 선량한 분들과 선연을 맺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고향 사람이고 원한도 없는데, 우리는 오로지 선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이 되려 했을 뿐 누구도 해치지 않았고 어떤 법도 위반하지 않았는데, 무고한 사람을 고통 속에 빠뜨려 설상가상으로 만들 필요가 있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직장과 생활 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고, 어떤 일은 여러분이 결정할 수 없다는 것도 알지만, 선량하고 무고한 사람 앞에서 총구를 1cm만 올려도(역주: 상부의 총살 명령에도 일부러 빗맞힌다는 뜻), 자신의 양심과 자신과 후손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억울한 사건은 계속되어 지금 남편이 불법 판결을 받았고 저도 법원에 기소됐습니다. 저는 더 이상 중국의 현재 법률이 공정하다고 믿지 않아 유랑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제 수련이 부족해서 여러분이 파룬따파의 진상을 진정으로 이해하도록 하지 못한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밤이 깊어 고요할 때, 집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는 저는 좀처럼 잠들 수 없습니다. 지금은 매우 어렵지만 제 마음은 평안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려 한 것이 떳떳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도 무고한 생명인데 거짓말에 속고 이른바 상급자의 명령에 휘말려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데 가담하게 됐습니다. 자신의 직위와 권력, 돈 때문에 어떤 이는 어쩔 수 없이, 어떤 이는 대세를 따르고, 어떤 이는 부추기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돈과 부귀영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하든 갚아야 하며, 선한 사람은 선과(善果)를 얻고 악한 사람은 악과을 얻기 마련이라, 언젠가는 파룬궁수련생이 여러분에게 한 말이 모두 진심으로 여러분을 위한 것이지 결코 겁주는 말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앞으로 하나하나 검증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반드시 겸손하게 모든 것을 대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우리가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왜 이렇게 잔혹한 탄압을 하는데도 파룬궁이 세계로 널리 전해지는지, 왜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계속 신앙을 지키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모든 사람이 깊이 생각해볼 만한 일입니다. 저는 수천수만 대법제자 중 보잘것없는 한 사람이지만, 제 경험이 여러분에게 한 가지 이치, 하늘의 이치를 이해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이키기 힘든 지난 일
제 남편 쑨샤오밍은 한때 중증 고관절 괴사로 일을 할 수 없었고, 한동안은 일상생활조차 혼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직 어린 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저는 얼마나 친척들의 이해와 관심이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제가 밥을 먹지 못하고 조용히 눈물을 흘릴 때 시어머니는 오히려 “정신이 나가서 죽지도 못하는구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이 원망스러웠고 친정에 가고 싶었지만, 집안의 과중한 농사일 때문에 틈을 낼 수 없었습니다. 기억나는 한 번은 오빠가 저를 데리러 왔는데, 시어머니가 농사일은 끝났지만 돼지 사료도 만들어야 하는 등 할 일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제 마음은 극도로 아팠고 몰래 이 집을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오빠가 간 후 저는 아이를 안고 이 집을 떠났습니다. 걸으면서 울었고 언제 집에 도착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삼키며 어머니가 저 때문에 걱정하지 않게 하려 했지만, 어머니는 제 마음의 고통을 알아차리시고 “울고 싶으면 울어, 참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목 놓아 울었습니다. 나중에 시아버지와 시동생이 저를 데리러 왔는데 서로 자기 말만 했습니다. 기억나는 것은 당시 시아버지가 일부러 웃으면서 사람을 화나게 했고, 오빠도 이 때문에 시동생과 싸웠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저는 그들이 미웠고 다시는 저에게 고통을 준 그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혼을 생각했지만 남편을 생각하면 차마 그럴 수 없었습니다. 하루의 부부도 백일의 은혜인데, 게다가 남편의 현재 상태에서 제가 이혼하면 그는 더 살아갈 용기를 잃을 수도 있어서 그러면 제 양심이 편치 않을 것 같았습니다. 고통스러운 갈등 끝에 저는 결국 제가 두려워하는 그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서 우리는 분가하기로 했습니다. 고생스러워도 더는 그들을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승부욕이 강한 제가 밭매기를 몰라서, 남들은 잡초가 자라면 한번만 매도 되는데 저는 밭에 엎드려 일일이 잡초를 뽑아야 했습니다. 남의 밭은 깨끗한데 제 밭은 잡초가 무성한 것을 보고 밭에 쪼그리고 앉아 몰래 울었습니다. 할 수 없이 저는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했고, 다른 사람들은 이슬이 있어서 일을 못할 때도 저는 이슬을 맞으며 일해야 했습니다. 일을 마치면 온몸이 흙탕물 투성이가 돼서 체면을 중시하는 저는 사람들이 제 초라한 모습을 보지 못하게 샛길로 돌아갔습니다. 이로 인해 시부모 가족에 대한 원망은 더 깊어졌고, 그들을 볼 때마다 제 마음은 떨렸으며, 그 원한은 제 마음 깊이 묻혀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원망 많은 여자가 됐고, 이 집이 저를 부당하게 대하는 것과 남편이 무능해서 저를 보호하지 못하고 이 가정을 지탱하지 못하는 것을 원망했습니다. 성급한 저는 화가 나면 아무것도 개의치 않고 자신이 쓰러질 때까지 화를 냈습니다.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도 화가 나서 때렸고, 때린 후에는 후회하고 마음 아팠습니다. 저는 매일 지쳐서 살았습니다. 심지어 마작을 배워 제 고통을 마비시켰습니다. 저는 착하게 살고 싶었지만 현실은 저를 원망과 다툼, 질투하게 만들었고, 저는 매일 시간을 보내며 고통스럽게 발버둥 쳤습니다. 도덕이 타락한 이 사회에서 저는 제가 어디로 떨어져 갈지 몰랐습니다.
대법의 위력이 사람들 앞에 드러나다
하늘에 눈이 있어 어느 날 우리는 마침내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을 보게 됐습니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책에서는 사람이 왜 고통과 시련이 있는지, 갈등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아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말씀들이 저를 깊이 감동시켰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실되고 선량하게 살기를 바랐는데, 대법은 남편의 병을 없앴을 뿐만 아니라 제 원한을 해소하고 제 마음의 때를 씻어주었으며, 더욱이 사람이 세상에 사는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었고, 사람의 보잘것없음을 알게 해주었으며, 불법(佛法)의 장엄하고 신성함을 체험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단점과 부족함을 보게 됐고, 예전 제 행동을 후회하기 시작했으며,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부모님도 나쁘지 않고 단지 성격이 다를 뿐이었습니다. 그 원한이 점점 녹아내렸고 저는 법의 요구대로 하려 했으며, 시부모와의 원한을 해소하고 싶다는 강한 바람이 마음속에 생겼습니다. 하지만 고집 센 저는 집 문을 나서는 순간 또 돌아왔습니다. 저는 제 체면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돌아와서 저는 계속 대법을 공부했고 며칠 후 저는 마침내 집을 나와 제가 죽을 때까지 왕래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던 시부모 집으로 갔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이 은원(恩怨)을 해소했습니다.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이 자존심 때문에 시부모와의 갈등은 영원히 해소되지 못했을 것이고, 대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승부욕이 강한 저는 아마도 병마에 시달리다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대법이 저를 도덕이 타락한 이 사회에서 제때 발을 딛고 서게 했고, 저를 깨끗하고 자중하게 했으며, 저를 덕성을 지키고 선량하게 살게 했고, 고난을 마주하면 강하게 맞서게 했으며, 부당함을 마주해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늘 선한 마음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제 남편 쑨샤오밍은 수련한 후 일해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친척과 친구, 이웃과 직장 동료 사이에서 공인된 좋은 사람이 됐고, 직장에서 모범 근로자와 선진 근로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제가 어디서 일을 하든 사장은 처음에는 파룬궁을 두려워하고 적대시하다가 진심으로 존중하게 됐고, 동료들은 모두 저를 신뢰하고 지지했으며, 떠날 때 사장의 만류와 동료들의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니 사람들 마음속의 선한 본성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런 선연들을 통해 그들은 대법의 진상을 보게 됐고, 저도 제가 만나는 사람들과 모두 선연을 맺고 악연도 선하게 풀어야겠다고 남몰래 다짐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전동스쿠터를 타다가 승용차에 치여 멀리 날아갔는데 옷이 찢어지고 다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저는 일어나지 못했는데 당황한 운전자를 보고 저를 일으켜 스쿠터까지 부축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라서 그를 갈취하지 않을 테니 빨리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매우 감동했습니다. 저는 고통을 참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남을 갈취하지 않는 것이 바르다는 것은 대법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입니다. 다리가 시퍼렇게 멍이 들었지만 며칠 만에 나았고 얻은 것은 세인의 존중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진심으로 “저는 정말로 신앙의 힘을 믿게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하는 큰 죄는 갚을 수 없어
좋은 사람에 대한 이번 박해가 벌써 25년이 됐습니다. 인생에 25년이 몇 번이나 있겠습니까? 대법을 수련하고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불법 구금되고, 강제노동과 판결을 받고, 잔혹한 고문을 당했으며, 어떤 이는 직장을 잃고, 어떤 이는 가정이 파괴되고 처자가 뿔뿔이 흩어졌으며, 어떤 이는 박해로 사망하거나 정신이 이상해졌는데, 이 인간 참사는 사람이 만든 것이고 수많은 가정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됐습니다.
많은 사람이 말합니다. “나라에서 수련하지 말라면 수련하지 말고, 하지 말라는 말은 하지 말라”고요. 저도 생각해봤습니다. 저도 얼마나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고 완전한 가정을 갖고 싶었겠습니까? 사람들이 산과 물을 구경하고, 공원과 거리를 다니며 쇼핑하고, 가족들과 즐겁게 행복을 누리는 것을 볼 때마다 저도 부러웠습니다. 부당한 탄압에 직면해 직장과 가정, 자유를 잃고 심지어 생명까지 잃는데 누가 두렵지 않겠습니까? 누가 압박을 받지 않겠습니까? 저는 지금 남편과 함께 애써 꾸려온 집을 떠나 자유를 잃었고 내일 어디로 떠돌지 모르며, 구금된 남편이 걱정되고 그의 건강이 지금 어떤지 모릅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근심을 덜어주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연로하신 어머니의 외로운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을 참으려 해도 자꾸만 흘러내립니다. 어머니를 보살펴드려야 할 때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더욱 가슴이 찢어집니다. 저는 앞으로의 길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우리 누구나 부모형제자매가 있는데, 만약 우리가 정말로 법을 어기고 다른 사람을 해쳤다면 법의 제재를 받아도 할 말이 없겠지만, 우리는 오로지 선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이 되려 했을 뿐인데 범죄가 됐습니다.
여기까지 쓰니 5월 1일 메이다 고속도로 산사태 사건이 생각납니다. 도로가 어두워서 운전하는 사람이 앞길을 전혀 볼 수 없었고, 차들이 하나둘 깊은 계곡으로 미끄러져 떨어져 차량이 파손되고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한 다섯 식구가 운 좋게 앞의 위험한 상황을 발견하고 이 재난을 피했는데, 그 다섯 식구 중 아버지는 특별히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차들이 계곡으로 미끄러져 떨어지는 것을 보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서 차를 막고 소리쳐 사람들을 멈추게 하려 했지만, 어떤 사람은 오히려 그에게 죽고 싶냐고 욕했습니다. 결국 그는 직접 도로 한가운데 무릎을 꿇었고 많은 사람이 그의 선한 행동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때를 보면서 저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가족은 목숨을 건진 후 떠날 수도 있었지만 선한 본성이 그를 참지 못하게 했고, 그렇게 하면 그는 마음이 편치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중국인에게는 바로 이런 사람이 부족하고, 이런 용기가 부족합니다. 지금 큰 도덕성 타락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위험한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오직 마음을 닦아 선하게 하고 불법을 공경하며 전통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사람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이것이 바로 25년 동안 파룬궁이 압박을 무릅쓰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불법(佛法)은 위엄과 자비가 함께 있습니다. 수련하는 사람은 위기가 눈앞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천재지변과 사건사고, 전염병이 출현한 것은 소중한 동포 여러분, 그것은 불법을 박해하고 인류 도덕이 크게 타락한 것이 초래한 것입니다. 예로부터 불법을 박해하고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하는 큰 죄는 갚을 수 없는 것이며, 역사의 교훈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이 행하면 하늘은 보고 있습니다. 신께서 언젠가 사람에게 벌을 내릴 때는 인간의 법률 방식으로 악을 행한 자를 제재할 것입니다. 2019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공무원법’과 ‘중대 결정의 종신책임추궁제도 및 책임소급조사기제’, 그리고 ‘공검법 기관의 원안과 무고한 사건에 대한 종신책임추궁’ 등의 정책은 상층이 이미 퇴로를 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룬따파는 천고의 억울한 누명이고 언젠가는 진상이 천하에 밝혀질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잘못된 사건을 처리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반드시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법률 관련해서는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신앙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파룬궁수련자에게는 빈말이 됐습니다. 중국의 현재 법률이 명문으로 인정한 14가지 사교(사이비 종교)에 파룬궁은 없습니다. 양고(최고법원과 최고검찰원)의 사법해석이 어떻게 헌법을 대표할 수 있습니까. ‘형법’ 제300조와 양고의 사법해석으로 파룬궁수련자를 구류, 체포, 기소, 심판하는 것은 형법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인권을 짓밟고 신앙 자유를 짓밟는 것입니다. 파룬궁은 사교가 아니고, 그것을 믿고 무엇을 하든 불법이 아닙니다.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악한지는 어떤 국가나 권력기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천리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는 일생에서 늘 선택에 직면합니다. 작은 일을 잘못 선택해도 다시 고치면 괜찮지만, 큰 시비 앞에서 잘못 선택하면 영원한 유감이 되거나 심지어 죄가 될 것이니, 절대로 권력과 돈 때문에 자신의 양심을 팔아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오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역사의 마지막 큰 연극이 지금 신주대지(神州大地)에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른 인생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데, 선과 악, 바름과 사악함, 좋고 나쁨, 미와 추에서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우리가 박해받는 마지막 대법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주대지에서 더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중 선량한 분들이 일찍 선연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행복과 평안, 행운을 바랍니다!
쑨샤오밍의 아내 장펑샤
원문발표: 2024년 11월 3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4/11/30/485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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